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아산시새마을회(회장 김동수, 협의회장 홍담선, 부녀회장 송명선)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을 위해 무료 차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3일 오후 2시부터 온양온천역에서 열렸으며,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직접 끓인 한방차와 커피를 무료로 제공했다. 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 이동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명절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아산시새마을회는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온양온천역에서 무료 차 나눔 봉사를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수 회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시민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삽교천 지류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반찬·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환경미화원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 53명에게 아산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명절에도 시민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직접 방문이 어려운 현장 근무자 88명에게는 각 부서장을 통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현재 아산시에는 환경미화원을 비롯해 노점상 단속반, 불법 광고물 정비반, 도로보수반 등 다양한 현업부서 직원들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아산시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명절에도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방문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힘써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둔 13일 온양온천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소속 공무원과 기관·단체 회원들은 ‘명절맞이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함께해요!’, ‘지역물가 안정에 적극 동참해요!’라고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곳곳에서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아울러 아산페이 11% 할인 혜택을 홍보하며 지역화폐 이용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또한 상인들에게 겨울철 전열 난방기구 및 소화용구 등 전통시장 안전 점검을 당부하고, 설 명절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에는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 시장은 “전통시장은 서민경제의 근간인 만큼, 전통시장 활성화는 지역경제 회복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서한문을 통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적절한 관행을 차단하고, 청렴을 조직의 최우선 가치로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또한 명절 선물 대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따뜻한 덕담’을 나누는 문화를 제안하며, 직무와 관련해 일체의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는 ‘건전하고 투명한 명절 문화’ 정착을 독려했다. 아울러 부패 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 채널도 안내했다. 업무 과정에서 부당한 요구를 받거나 금품 수수 등을 목격할 경우, 공단 대표 누리집 내 ‘부패·공익신고센터’ 또는 청렴감사부(061-652-8201)를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다. 송병구 이사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청렴한 조직 문화를 실천해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구미도시공사는 2026년 2월 10일 구미시 해평면 낙산1리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같이 Plus’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노후화된 농촌 마을의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도시공사 임직원들은 마을 내 주택과 공용시설을 대상으로 건축·설비·전기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즉시 현장에서 정비를 진행했다. 전기 배선 상태 확인, 조명기구 점검, 노후 설비 보수 등 실질적인 개선 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공사 임직원들의 전문 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 방식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단순 봉사활동을 넘어 시설 관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살린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마을 주변 환경정비와 청소 활동도 병행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물티슈, 비닐장갑 등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지만 올바른 배출이 어려운 생활 폐기물의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활동도 진행함으로써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경주가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1호기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단을 발족하고 유치전에 본격 나섰다. 경주시 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는 13일 청사 내 알천홀에서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i-SMR 1호기 경주유치추진단’ 출범을 의결했다. 추진단은 범대위 전체 위원 37명으로 구성되며, 유치 부지 결정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앞으로 △범시민 유치 서명운동 전개 △유치 결의대회 개최 △대정부 및 국회 건의 활동 △전략적 언론 홍보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i-SMR 유치 기원’ 범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채택된 결의문을 한국수력원자력에 전달해 공식적인 유치 의사를 표명할 예정이다. 이날 채택된 결의문에서 범대위는 “경주는 월성을 중심으로 원전 산업 전 주기가 집적된 대한민국 대표 원자력 도시”라고 강조했다. 범대위는 이어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SMR 산업단지, 전문 인력과 지역의 축적된 경험은 SMR 1호기 도입의 최적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범대위는 결의문에서 △경주시가 SMR 1호기의 최적지임을 분명히 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군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월 13일 군위전통시장에서‘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장을 보며 흥겨운 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떡메치기에 참여하는 등 전통시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설 명절의 정취를 만끽했다. 또한 군과 시장 상인회는 행사와 연계해 전통시장 내 건전한 가격 질서 확립과 합리적인 소비 문화 정착을 위해 물가안정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아울러,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은 장보기와 함께 환급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군위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즐겁게 장을 보고,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과 활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정확하고 안전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우편·택배 배송 등 생활 편의 제공은 물론, 화재·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과 재난 대응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주소정보의 정확성 확보는 구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관내에 설치된 모든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영도구는 현장 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물 훼손·망실 여부 ▲표기 내용의 정확성 ▲시설물 위치 적정성 ▲노후 시설 교체 필요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구민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 인프라”라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사원이 시설물 점검을 위해 건물 주변을 방문할 수 있는 만큼 구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진안군은 설 명절을 앞둔 13일 오전 진안고원시장에서 공직자와 유관 기관이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진안지소, 농협 진안군지부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장바구니를 들고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건전한 소비 문화 확산, 물가 안정을 주제로 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방문을 적극 홍보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군은 최근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월 말까지 설맞이 진안고원행복상품권 특별할인(지류,카드 모두 10% 선할인, 카드형의 경우 결재액의 10%를 추가로 돌려주는 캐시백)을 실시 중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과 체감형 소비 촉진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 점검과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원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13일 부여중앙시장과 부여시장을 찾아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영춘 의장을 비롯한 부여군의회 의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렴한 명절 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의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 어깨띠를 두르고, 설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물가 동향을 살피는 한편, 점포마다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을 보러 나온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의 의미를 알리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춘 의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장터를 넘어 지역의 삶과 정이 살아 있는 공간”이라며,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한 번 더 찾는 작은 실천이 상인들에게는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께서 전통시장 이용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를 살피는 한편, 전통시장 장보기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며 민생 현장 중심의 행보에 나섰다. 군은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21개소와 국가유공자 7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로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그 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한우 소고기 국거리와 한돈 세트 등 정성을 담은 위문품을 준비해 각 사회복지시설과 보훈가족 가정에 전달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황규철 옥천군수는 영실애육원, 청산원, 부활원 등 주요 복지시설 6곳을 직접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각 부서장들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 기간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안전과 거주환경을 세심히 점검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옥천공설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은 정종복 기장군수가 설 명절을 맞아 기장시장 일원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고, 물가안정 등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정 군수는 시장 내 점포를 일일이 방문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장사를 이어가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명절 성수품 물가를 살피고, 방문객들이 시장을 이용하는데 불편은 없는지 꼼꼼히 현장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진행 중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집중 안내했다. 이번 행사는 기장시장에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일정 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명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시장은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가 살아 있는 소중한 자산이다”라며, “이번 상권활성화 사업을 통해 청년과 기존 상인이 상생하고,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2024년 자율상권조합 설립과 자율상권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진도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설 연휴 기간에는 장시간 음식 조리와 난방기구 사용 증가, 빈집 발생 등으로 인해 주택의 화재 위험도가 높아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명절 음식 준비로 불을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말고, 전기장판과 전기히터 등 난방기구 사용 시에는 전선과 플러그의 이상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주택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 설치가 필수적이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초기에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돕고, 소화기는 초기 화재 진압에 큰 역할을 한다. 각 가정에서는 감지기 작동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소화기 위치와 사용 방법을 가족 모두가 숙지해야 한다. 김재출 진도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우리 가족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의회는 13일 의원회의실에서 포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망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의회 차원의 예산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한 포천시의회 의원 전원과 임평호 포천시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장 등 의용소방대 관계자, 집행부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의용소방대 순찰 및 출동 차량 부족 문제 ▲노후 개인 안전 장비(방화복 등) 개선 등 현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포천시의 넓은 행정구역 대비 부족한 공용 차량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임평호 회장은 “포천은 면적이 넓어 신속한 출동이 생명임에도, 현재 3개 센터가 차량 1대를 돌려쓰고 있는 실정”이라며, “대원들이 개인 차량으로 화재 현장에 출동하다 보니 사고 위험은 물론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가 크다.”라고 호소했다. 의원들은 “시민의 안전을 담보하는 일
[20260213160050-7621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6일 수원시청에서 수원특례시와 함께 ‘경기도교육청 경기공유학교–수원시 청개구리 스펙 지역교육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정책 전환에 맞춰, 경기도교육청의 ‘경기공유학교’와 수원시의 ‘청개구리 스펙’을 긴밀히 연계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지역교육 협력의 동반자로서 학생 개개인의 맞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공유학교’는 지자체와 협력해 학생의 다양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플랫폼으로, 학교 안팎에서 지역 자원과 연계한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청개구리 스펙’은 수원시가 추진하는 청소년 교육지원 브랜드로, 학교 안팎의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교육 자원의 상호 연계 및 협력 ▲청개구리 스펙 활성화를 위한 지원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선경 교육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