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시장법인(청과․수산)은 설날 당일인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경매 업무를 중단한다. 중도매인 점포는 휴장 기간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경매 업무는 20일부터 재개된다. 단 노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법인은 19일부터 경매를 재개한다. 대전시는 경매 업무 중단 내용을 홈페이지에 사전 게시해 시민과 출하자들이 도매시장 이용에 혼선을 겪지 않도록 정확한 이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객 편의를 위해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9일까지 기존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설 명절 기간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높은 품질의 농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공군제3훈련비행단을 비롯한 관내 주요 군부대를 방문해 햄버거, 귤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 행사는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국가 방위에 힘쓰는 군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천시는 현역 장병 3,000여 명에게 햄버거와 귤 등 간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전달했다. 또한, 군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생활‧복무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정적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장병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혹한기 훈련 중인 8962부대를 별도로 찾아가 훈련에 임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한 특별 간식(토스트, 우유)도 전달했다.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강인한 정신력으로 훈련을 이어가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가 더해졌다. 사천시는 이번 명절에 위문품 전달 행사를 통해 군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군이 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13일 2026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및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96개 사업, 657개소를 올해 추진할 지원사업의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총 사업비는 117억원이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관련 유관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분야별 농업인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산·학·관(官)의 유기적 협동 체제를 구축해 신기술 보급 및 농가소득 작목개발 기술보급 등 농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분야 시범·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과 의견을 수렴한다. 심의회에 앞서 공정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별 서류검토와 현지 방문 조사를 완료했으며 사업자 선정 이후에는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보조금 적정 사용에 대한 교육 및 사업완료 후 평가회 개최 등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농업분야 시범·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사천시의 농업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화도읍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과 저소득 소외계층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화도읍 새마을부녀회원 32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 떡 200박스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동부희망케어센터와 화도농협, 화도새마을금고, 화도읍이장협의회, 화도읍주민자치회, 화도읍체육회, 차산기업인협회, 대륙유통, 에덴, 옛날떡집이 후원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현주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떡국 한 끼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도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설 명절 떡국 떡 나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나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13일부터 딸기 실증시험포에서 수확한 딸기를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시험포 연구의 성과인 생산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부 대상 딸기는 센터 내 스마트팜 실증시험포에서 재배 중인 ‘설향’과 ‘고슬’ 품종이다. 센터는 과 생육 상태와 과실 특성 분석 등 연구 목적으로 활용된 표본을 제외하고, 섭취가 가능한 정상과를 선별해 수확이 끝나는 6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에도 총 생산량 855kg 중 연구용 시료와 가공용을 제외한 532kg을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지역 봉사단체(무료 급식소, 장애인 센터 등)에 전달한 바 있다. 올해 역시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험포 운영의 본래 목적인 기술 실증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그 결실을 지역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이달 9일과 12일에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치매환자및 경도인지장애진단 가족을 대상으로 우울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리적 부담을 겪는 가족의 정서 회복을 돕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건강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가족 스스로 마음건강을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운영했다. 주요 내용은 △우울선별검사 △우울예방교육 △우울심층상담 △치매 진단 후 초기 대응 방법 등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시는 우울감이 높은 가족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상담사 상담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춘희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환자 가족들은 돌봄 부담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기 쉽기에 가족교육을 통해 치매를 올바로 이해하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환자의 보호자(가족) 지원사업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동탄6동 법정동인 ‘오산동’의 명칭을 ‘여울동’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 건의안이 13일 화성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명칭 변경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명칭 변경은 화성특례시‘오산동’과 인접한 오산시 ‘오산동’의 명칭이 동일해 우편물 오배송, 주소 착오 등 생활 속 혼선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응답자의 83%가 명칭 변경에 찬성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명칭 조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여울동’을 변경안으로 선정했다. 이어 진행된 주민 전자투표와 서명 투표에서도 90% 이상이 찬성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건축물대장 등 각종 행정 서류에 기재된 법정동 명칭‘오산동’은‘여울동’으로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으로 오산시 오산동과의 명칭 중복으로 인한 혼선이 해소되고, 주소 기반 행정서비스의 정확성과 효율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2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떡국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추진했다. 꾸러미는 떡국 떡과 간편식 사골곰탕, 도가니탕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최선길 위원장은“가족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는 명절이지만 찾아올 가족이 없어 외롭게 보내는 분들도 있어 안타깝다”며 “올 설에는 모든 가정이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란 동장은“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온정을 체감하는 신곡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2월 11일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윷놀이 대잔치’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홀로 사는 중독 회복자들의 명절 전 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통해 회복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으며, 전통놀이를 매개로 자연스러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한 회원은 “혼자 보내야 하는 명절이라 마음이 무겁고 우울했는데 다함께 웃으며 윷놀이를 하니 외로움도 잊고 기분이 정말 좋았다”며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에 큰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태 센터장은 “중독 회복 과정에서 건강한 대인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가도록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약물·인터넷·도박 등 다양한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조기개입·상담·재활 지원을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의정부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전통사찰 성불사가 지난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kg 3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흥선동에 위치한 성불사는 그동안 시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며, 부처님의 자비 정신과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성불사 주지 성호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로운 나눔 정신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성불사의 꾸준한 기부와 나눔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13일 순천역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대상으로 환영 인사에 나섰다. 이날 순천시의원들은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에게 따뜻한 환영 인사를 건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했다. 강형구 의장은 “고향을 찾아주신 귀성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시의회는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직업병 및 작업관련성질환 예방을 위해 배치전 특수검진을 실시한 후 업무적합성평가 및 건강상담을 공원녹지과 현업종사자인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13일 진행했다. 업무적합성평가는 해당 업무에 종사하는 작업자가 현재 직무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가, 또는 어떤 조정이 필요한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과정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통영시 산업보건의 김윤규 직업환경의학전문의가 ▲당해 근로자의 건강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는가? ▲동료 근로자의 건강 및 안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인가? ▲신체적 및 심리적으로 업무수행에 적합한가? 등 건강상담을 통해 근로환경, 관련법령, 산업재해 프로세스 등에 대한 업무성적합성 평가를 실시했다. 김진환 시민안전과장은 “특수건강 진단 등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 중”이라며 “작업환경으로부터 발생하는 직업병 및 작업관련성 질환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유지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지난해 ‘욕지 학교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욕지도 자녀동반 전입세대 주거지원사업의 기적적인 성과(7세대 23명, 학생자녀 9명 전입)에 이어 2026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전입가족 둥지 희망주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오는 2월 말 1세대 전입(경기도 양주, 자녀 2명) 예정이며, 전국 각지에서 지속적으로 욕지 학교 살리기 추진위(위원장 김종대)에 전입 상담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둥지 희망주택 공개 모집을 통해 전입 희망가족이 선택 가능한 주택(빈집)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욕지 자녀동반 전입가족의 주거지원을 위해 최소 3년 이상 주택 (빈집) 제공에 동의하는 주택소유자로서 욕지면사무소 또는 통영시 평생교육과로 방문(우편접수 가능) 신청할 수 있으며, 연중 신청 가능하다. 희망주택 신청 등록을 한 주택소유자는 관외 전입희망세대가 해당 주택입주를 희망할 경우, 통영시와 협의해 임대차계약을 맺고 리모델링(필요시) 및 월세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당초예산에 1억4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의회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군부대 등을 방문해 위문했다. 순천시의회 의원들은 11일 성신원, 인선원 등 7개소 위문을 시작으로, 12일에는 성산요양원, 95연대 제5대대 등 9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13일에는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랑의띠복지협회를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형구 의장은 “사회가 혼란하고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연대가 더욱 필요하다”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고생하시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순천시의회는 시설 종사자 및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의회는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어 시민의 대표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미취학 아동의 구강건강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충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이튼튼 어린이 구강교실’ 상반기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운영했다. ‘이튼튼 어린이 구강교실’은 영유아기부터 체계적인 구강보건 교육과 예방관리를 제공해 충치 예방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구강관리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교육과 불소도포를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보건소 공중보건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교육 ▲치과 모형을 이용한 칫솔질 실습 ▲구강건강 생활수칙 안내 등을 진행했다. 특히 불소도포 동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불소바니쉬 도포는 치아 표면을 강화해 산성 저항력을 높여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반기에는 총 18개 기관, 630여 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예방관리를 통해 높은 호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