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7월 2일부터 7월 3일까지 이틀간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와 공동으로 '한-UNDP 국제 반부패 포럼'을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민권익위와 UNDP가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반부패 기술지원 사업의 구체적인 성과를 집대성하고, 인공지능(AI)의 일상화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반부패 전략과 청렴 거버넌스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는 반부패 기술지원 사업을 통해 총 14개국에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부패영향평가, 청렴포털(디지털 부패‧공익 신고 및 처리 시스템), 부패 신고자 보호·보상제도 등 대표적인 부패방지 제도와 시스템을 전파해왔다. 반부패 기술지원 사업의 대상 국가들은 공통적으로 반부패 법제 고도화, 반부패 조직 및 교육 확대, 국제사회와의 반부패 연대 강화 등 실질적인 반부패 거버넌스 개혁 성과를 달성했다. 국민권익위의 반부패 기술지원 사업은 한국의 부패방지 제도와 시스템을 개발도상국에 성공적으로 이식하여 각국의 실질적인 거버넌스 개혁을 이끌어냈으며, 단순한 지식의 교류가 아닌 한 국가의 성공 경험이 다른 나라의 정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앞으로 투숙객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적 보호활동에 적극적인 호텔은 호텔업 등급평가시 가점을 받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호텔업 등급결정업무 위탁 및 등급결정에 관한 요령' 개정(2026년 7월 1일 시행)을 통해 호텔업 등급평가기준에 개인정보 보호 활동에 대한 가점·감점 지표가 신설됐다고 밝혔다. 호텔업은 국내·외 투숙객의 여권번호, 투숙기록, 결제정보 등 다양한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취급하고 있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개인정보위는 숙박 분야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관련 업계의 자발적 개인정보 보호 노력을 유인할 수 있는 인센티브 체계를 마련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에 이번 고시 개정을 적극 요청했다. 이번 문체부 고시 '호텔업 등급결정업무 위탁 및 등급결정에 관한 요령' 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주요 개정 사항에는 호텔 등급평가 가점 항목으로 '투숙객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운영' 지표가 신설됐으며, 감점 항목에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행정조치’가 추가됐다. 등급평가 가점조건으로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 참여, 개인정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7월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노성훈 교수를 선정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은 최근 3년간 독창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해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연구자를 매월 1명 선정해 과기정통부 부총리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상이다. 과기정통부는 2026년부터 우수과학자 포상의 영예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명칭을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으로 격상(시상 명칭의 대한민국 상표화 '브랜드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와 연구재단은 ‘세계 뇌의 날(7월 22일)’을 맞아 단백질 구조와 기능을 연구하며 세포의 뼈대인 세포골격을 재생하는 ‘샤페론 조절인자’의 작동 원리를 규명하여 노화 및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의 전기를 마련한 노성훈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세포골격은 세포의 형태 유지와 물질 수송, 세포 분열에 필수적인 구조지만 노화와 질병이 진행되면 세포골격이 손상돼 불안정해지고 재생 능력이 저하된다. 세포골격 이상은 신경퇴행성 질환, 암, 근육질환 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나 세포골격이 분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장 등 11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인사혁신처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7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직위는 11개로 문체부, 국가데이터처 등 8개 부처에서 고위공무원단 2개, 과장급 9개 직위를 선발한다. ▲문체부 국립현대미술관장, 국립장애인도서관장 ▲국토교통부 국토교통인재개발원장 ▲공정거래위원회 고객지원담당관, 4개 직위는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 고공단 직위는 ▲문체부 국립현대미술관장 ▲데이터처 국가데이터연구원장 2개 직위를 선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전시계획 수립 및 국내외 전시개최, 근현대미술사 및 소장작품 조사·연구, 국내외 미술 교류 등을 관리하며, 미술 관련 경력과 실적 요건 등을 갖춘 민간 인재만 지원 가능하다. 국가데이터연구원장은 국가통계 품질향상 및 데이터 활용에 관한 연구, 데이터 기반 경제·사회·인구정책 지원,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과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업무성과와 역량이 탁월한 6급 공무원 100명을 5급 조기승진 대상자로 처음 선발한다.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조기승진제 공개경쟁승진시험 시행계획’을 인사처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5급 조기승진제’는 우수 공무원을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신속하게 특별승진 임용해 정부 핵심 인재로서 성장시키기 위해 올해 새로 도입된 제도로, 이번에 첫 대상자를 선발한다. 우수 인재를 폭넓게 발굴하기 위해 승진에 필요한 재직 기간(2년)에 관계없이 6급 공무원에게 응시 자격을 부여하며, 별도의 직렬 제한도 두지 않는다. 올해 선발 규모는 일반정책 인재 90명, 첨단과학 기술인재 10명 등 총 100명이다. 일반정책 인재는 부처 업무 특성, 직무 유사성 등을 고려한 9개 분과로 구분해 선발한다. 분과는 ▲경제·금융 ▲조세·조달 ▲국방·통일 ▲기획조정 ▲과학기술 ▲산업·국토·환경·에너지 ▲생명자원 ▲교육·문화 ▲보건복지·고용노동 등이며 소속 부처에 따라 분과별로 배정된다. 예를 들어 재경부, 기획처, 공정위, 데이터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행정안전부는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7년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정부의 재난 및 안전관리 사업 예산의 투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투자 방향과 우선순위를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기획예산처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을 편성하게 된다. 중앙행정기관이 요구한 2027년 재난안전예산은 총 25.6조 원으로, 2026년 본예산(25.6조 원)과 같은 규모이다. 분야별로는 사회재난 분야가 9.1조 원(35.6%)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재난구호·복구 등 공통 분야가 7.7조 원(30.2%), 자연재난 분야 6.1조 원(23.7%), 안전사고 분야 2.7조 원(10.5%)이다. 재난관리 단계별로는 예방 16.4조 원(64.1%), 복구 6.3조 원(24.7%), 대비‧대응 2.9조 원(11.2%) 순이다. 행정안전부는 기획예산처와 협의한 425개 재난안전사업을 대상으로 효과성과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 재정사업평가 결과 등을 종합 검토해 투자우선순위를 선정했다. 먼저, 산업재해 예방, 식품 안전관리, 범죄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통약자 보호 등 국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안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방위사업청은 국제 방산기업과 국내 중소기업 간 산업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절충교역 산업협력 행사'를 7월 1일부터 2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한다. 절충교역은 해외에서 무기나 장비를 도입할 때 계약 상대방으로부터 기술이전이나 부품 제작 수출 등의 반대 급부를 확보하는 교역 방식이다. 절충교역 산업협력 행사는 방위사업청이 2014년부터 개최해 온 대표적인 협력 행사로 매년 두 차례 실시되고 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중소기업의 세계 공급망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국제 방산기업과 국내 중소기업 간 '1:1 절충교역 수출상담'과 함께 세계 공급망 진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GVC30 매칭 상담'이 진행된다. 방위사업청은 GVC30 매칭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국제 공급망 진입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고, 올해 10월까지 최종 지원기업을 확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수출용 제품 개발(맞춤형 개조), 이에 필요한 시설 ‧ 장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2026년 하반기 국민 생활 이렇게 달라집니다! 혹시 나도 해당될까? 생활 속 달라지는 변화를 확인해 보세요! ■ 혹시 아래 중 해당되나요? · 정부24를 자주 이용한다. · 모바일로 간편하게 신분을 확인하고 싶다. · 지방에 거주하거나 지역 정책에 관심이 있다. · 취업을 준비 중이다. · 가족 관련 행정서류를 발급한 적 있다. · 태양광발전설비를 운영 중이다. · 재난문자를 자주 확인한다. →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달라지는 제도를 확인해 보세요! '더 편해지는 행정' ■ 복잡한 절차는 줄이고, 필요한 서비스는 더 쉽게 제공합니다! △ AI 정부24 정식 개통('26.3월부터 서비스 개시) 정부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24에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 도입 - "이사하고 나서 뭐부터 해야 할까?"처럼 일상 언어로 질문하면 필요한 행정서비스와 정보를 맞춤 안내 △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확대('26.10월 시행) 안전한 모바일 신분증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간개방 확대 - 별도 앱 설치 없이 자주 사용하는 민간 앱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여름철 식탁 위 감염병 주의!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감염 경로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종류와 증상은? ■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무엇인가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 섭취로 인해 주로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장관감염 증상을 보이는 감염병입니다. ■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감염 경로는? · 오염된 음식 및 물(지하수 및 음용수 등) 섭취 · 환자 또는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음식·물 섭취 · 환자가 직접 조리한 음식에 의한 전파 ■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종류와 증상은? · 살모넬라균 감염증 - 지속적인 고열, 두통, 오한, 기침, 설사, 오심, 구토 등 ·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발열, 권태감(설사 1~2일 전부터 발현할 수 있음), 설사, 혈변, 복통, 오심, 구토 등 · 장병원성대장균 감염증 - 구토, 설사(어린 소아에서 중증의 수양성 설사), 복통, 발열 등 ·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 설사(경증, 수양성 설사부터 혈성 설사까지 다양한 양상), 환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가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부문 중 예능 1위를 4일 연속 수성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앞선 시즌1이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10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오르며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지난 6월 25일 첫 공개된 ‘합숙 맞선2’가 방송 1회 만에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예능 부문에서 4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왕좌를 지켜 이목을 집중시킨다(6/30 기준) ‘합숙 맞선2’ 1회는 첫 만남부터 예측불허로 엇갈린 러브라인과 자녀보다 더 치열한 어머니들의 촉, 그리고 현실 공감과 웃음을 오가는 3MC의 무르익은 입담 케미가 어우러지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지난주 첫 방송부터 무공해 산골 라이프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한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더욱 깊어진 우정과 한층 열정 가득해진 산골 일상으로 돌아온다. 3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산골 생활에 완벽 적응해 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좌충우돌 하루가 그려질 예정이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문을 연 ‘(조)째즈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산골의 첫날밤은 노련한 바텐더로 변신한 조째즈와 함께 깊은 토크의 시간으로 채워진다. 그러던 중 조째즈는 “(영웅이가) 계속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라며 임영웅의 고민을 조심스레 언급한다. 이에 임영웅이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않았던 속마음을 진솔하게 고백한다. 이를 묵묵히 들어주는 형들과 진심 어린 대화가 이어지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고민 타임이 끝난 뒤에는 분위기를 반전시킬 노래들이 더해지며 낭만 가득한 산골의 밤을 완성한다. 여유로운 산골 생활도 잠시, 네 남자에게 반드시 해내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김부장’ 소지섭과 최대훈이 딸을 찾기 위해 적진을 맨몸으로 뒤집어엎는 ‘무법 중년 액션’을 폭발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지난 1회 순간 최고 11.3%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중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오른 데 이어, 2회에서는 최고 18.1%까지 치솟으며 단 2회 만에 시청률 15% 고지를 돌파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7.17%를 기록,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은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갔다. 여기에 화제성까지 완벽하게 접수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6월 4주 차 화제성 조사에서 소지섭은 방송 첫 주 만에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작품 역시 TV 드라마 화제성 1위와 TV·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티저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돈과 빽이 치트키인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더욱 교묘해진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스케일 업 FLEX 공조 수사기이다. ‘재벌X형사’는 시즌1 방영 당시, 'FLEX 사이다 세계관'을 보여주며 최고 시청률 1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바 있다. 이에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의 전매특허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뤄낸 ‘재벌X형사’는 시즌1 종영 직후 일찌감치 시즌2 제작을 확정 지었다. 여기에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 그리고 타이틀롤 안보현(진이수 역)이 시즌2에도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고,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가세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7월 1일(수), ‘재벌X형사2’의 본격적인 컴백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가 공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오늘 7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예정 선수 및 관련 KBO 규약에 따라 지명 참가가 허용된 선수로, 4년제(3년제 포함)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선수도 얼리드래프트 제도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8월 22일(토) 오후 11시 59분까지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행사는 9월 21일(월)에 열린다. 접수 방법은 참가 자격을 갖춘 선수가 직접 KBO 신인지명 대상 선수 등록 시스템 웹사이트에 접속해 본인인증 및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을 위해서는 신청서와 함께 학교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의 학교 운동부 폭력 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방안 이행에 따라 재학 중 징계, 부상 이력을 포함해 학교 폭력 관련 서약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본인 동의 하에 제출해야 한다. 참가 신청 관련 세부 사항은 KBO 신인지명 대상 선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재민.L 기자 | 6월 30일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 2026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에서 청주교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청주교대(총장 한대희, 지도교수 양광희)는 결승전에서 경인교대A(총장 김왕준, 지도교수 고문수)를 치열한 접전 끝에 15대14로 꺾고 2017년 이후 9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교대A(총장 장신호, 지도교수 김방출)와 광주교대(총장 허승준, 지도교수 박철희)는 나란히 공동 3위를 기록하며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KBO가 주최하고 동아오츠카가 후원하는 본 대회는 우승팀인 청주교대에게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인 경인교대A에게 트로피와 상금 70만원, 공동 3위 팀인 서울교대A와 광주교대에게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을 수여했다. 이날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청주교대 김다울 학생은 “올해 마지막 티볼대회 참가였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팀원 모두 열심히 준비했고 끝까지 노력한 덕에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 오늘의 경험을 잊지 않고 훗날 교사가 되어 학생들에게 티볼을 통한 스포츠 정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