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3일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개회식을 열고, 세계 양궁인과 함께하는 6일간의 글로벌 스포츠 축제의 막을 올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국내외 선수단과 시민, 양궁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김다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축하공연과 케이팝(K-POP) 커버댄스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WA)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미국·중국·브라질 등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예선을 치른 뒤, 대회 후반부 준결승과 결승전은 계양구 대표 수변 명소인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진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세계연합팀이 맞붙는 ‘리커브 스페셜 매치’ 등 특별 이벤트 경기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경북 구미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 IN 코스(파71 7,109야드)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을 비롯해 ‘KPGA 파운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오승택(28.COWELL),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챔피언이자 경북 출신의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과 대구 출신의 김학형(34), 신상훈(28.PXG), 조민규(38)까지 총 7명의 선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포토콜을 위해 1번홀(파4) 티잉 구역에 모인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웃음) 스스로 압박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욕심보다는 매 순간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하려고 한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 규모의 궁도대회가 열린다. 군은 오는 5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간성읍 고성궁도장(수성정)에서 ‘제40회 회장기 전국궁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을 포함해 1,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대한궁도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궁도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궁도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대회 장소인 고성궁도장은 동해안과 인접한 청정 자연환경 속에 조성된 곳으로서 선수들이 쾌적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대회는 15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경기종목은 시·도 대항전과 정대항전 등 단체전과 개인전(장년·노년·여자·실업부)과 승단대회로 구성되어 다양한 계층의 궁도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및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쳤으며, 대회 기간 동안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 등 운영 인력을 적절히 배치해 원활한 경기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 선수단과 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월 12일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출전 선수단 해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균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종목별 입상 선수들과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이사회 임원(부회장·이사), 출전 종목 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대회 성과보고, 메달 전수식,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상은 ▲우수종목상(1위 의정부시장애인골프협회, 2위 의정부시장애인탁구협회, 3위 의정부시장애인육상연맹) ▲입상자 시상(금메달 김민주, 김숙자, 한지호, 김정빈, 윤시훈 / 은메달 임해숙, 이상규, 이연우, 김지태, 김은희 / 동메달 김도영, 윤종욱, 김재영, 조태훈, 김성환, 신진수, 이형호, 이욱진, 장희수, 배정호) ▲시범경기 시상(허건행, 정시훈, 피준호, 김흥수) ▲다관왕 시상(김민주)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또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부단장을 맡은 박향진 수석부회장은 “입상한 선수들뿐 아니라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선수들까지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앞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국내 최고 권위의 소프트테니스 대회인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지난 10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대학·실업 선수단과 해외 7개국 선수단, 생활체육 동호인 등 1,5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은 국제 규격의 코트와 최신식 경기 환경을 갖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으며, 관람석과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선수와 관중 모두에게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개최지인 문경 지역 학생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소프트테니스의 저력을 보여줬다. 문경중학교는 남중부 단체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문경여자중학교는 여중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문경공업고등학교와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는 각각 남고부와 여고부 단체전에서 지난해에 이어 정상에 오르며 문경 고등부의 강세를 이어갔다. 여기에 남초부에서는 점촌중앙초등학교가, 여초부에서는 모전초등학교가 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제8회 문경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5월 17일 문경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은 17일 오전 11시 문경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리며, 김규영 경상북도산악연맹 회장, 권영규 문경시산악연맹 회장 및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 등 대회 관계자와 전국 클라이밍 동호인 선수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산악연맹이 주관하고, 남·여 각각 고등부, 중학부, 초등부 고학년, 초등부 저학년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오전에 각부 예선이 열리고 오후에는 결승이 펼쳐진다. 단순한 경쟁을 넘어 청소년 선수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데 의미를 둔 스포츠 축제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학생들이 스포츠클라이밍을 매개로 우정과 추억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며,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의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글로벌 스포츠 관광도시인 문경을 찾아주신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경험하고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2026 화천 DMZ 랠리가 오는 17일 화천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신청한 3,000여명의 자전거 마니아들이 참가해 때묻지 않은 천혜의 코스를 질주하게 된다. 화천군이 주최하고, 국방부, 화천경찰서, 화천군 자봉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이어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된다. 대회장 집결 시간은 오전 8시다. 코스의 총연장은 약 71.35㎞이며,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 청소년 수련관에 이르는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급격한 내리막 등 일부 구간 역시 안전을 위해 계측을 하지 않는다. 화천군은 보험 가입과 코스 보수, 그룹별 바이크 패트롤 운영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 중이다. 올해 대회는 국방부가 평화의 댐 주변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함에 따라 별도의 검문 없이 치러지게 된다. 대회장 및 각 코스에는 군청 공무원과 대회 운영사 스텝 등의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된다. 화천군은 수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이벤트인 만큼, 지역경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울주군 해뜨미씨름단 소속 정종진 선수가 지난 12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정종진은 이날 5판 3선승제로 펼쳐진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에서 황정훈(용인특례시청)을 3-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정종진(울주군청)은 16강전에서 이민섭(구미시청)을 2-1로 꺾은 뒤 8강전과 4강전에서 김진호(의성군청)와 조윤호(영암군민속씨름단)를 2-0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금강장사 결정전에서 황정훈(용인특례시청)을 상대로 만난 정종진은 첫 번째 판에서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나갔다. 이어 두 번째 판은 뒷무릎치기, 세 번째 판에서는 밀어치기로 점수를 따내면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정종진은 2025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개인 통산 다섯 번째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광주광역시승마협회는 오늘(12일)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경북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2026 춘계 전국학생승마대회에서 유소년 승마선수단이 탁월한 기량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광주승마협회 유소년 승마단 소속 이정우(광주고 3학년) 선수는 마명 ‘차코레시아’와 함께 고등부 장애물 120클래스(class) 1위와 중고등부 장애물 135클래스 1위, 고등부 장애물 140클래스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며 통합 1위에 올랐다. 또, 마명 ‘칸투리니’와 함께 호흡하며 장애물 130클래스 고등대학부에서도 1위를 차지해 통합 3위를 기록했다. 호스앤드림 승마클럽 소속 진태훈(광주고 3학년) 선수도 마명 ‘포킵스’와 함께 호흡하며 고등부 90클래스에서 1위에 올랐고, 마명 ‘산투리아’ 함께 고등대학부 80클래스에서 3위, 고등부 90클래스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정우 선수는 120클래스부터 135클래스까지는 일부 시간 감점은 있었지만, 장애물 감점 없이 훌륭한 성적을 내줬고, 마지막 140클래스에서는 장애물 1개가 걸리며 4점 감점을 받았지만 1위에 올랐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12일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충청권 4개 시·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직위 부위원장과 충청권 4개 시·도 체육 관련 부서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해 대회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원인력 확보와 관중 유치방안, 대회 홍보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조직위는 각 시·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집중 설명하고, 각 시·도가 제안한 의견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대회 성공을 위해서는 개최 도시인 충청권 4개 시·도와의 유기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양궁, 펜싱 등 18개 종목에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기간 동안 부산 아시아드경기장 일원에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전국 규모 체육행사와 연계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인지도를 높이고, 학생선수와 학부모, 지도자 등 미래세대와 체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국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홍보부스에서 ‘대한민국 세 번째 올림픽은 전주에서!’를 주제로 전주 올림픽 유치 추진 현황과 지속가능 올림픽 비전, 개최 역량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전북 전주의 문화·관광 자원과 함께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로서 전주 올림픽의 의미도 알린다. 특히 학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행사 특성을 반영해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올림픽 종목인 사격 체험 이벤트와 포토존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올림픽 유치 메시지에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리플릿과 전단지 등 홍보물 1만여 부를 배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김천상무가 안양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5월 13일 수요일 19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이번 안양 원정 승리를 통한 분위기 반등에 도전한다. 팽팽했던 안양전, 원정에서 흐름을 바꾼다 양 팀의 통산 상대 전적은 3승 4무 3패로 팽팽하다. 어느 한쪽도 쉽게 우위를 점하지 못했던 맞대결인 만큼, 이번 경기 역시 초반 흐름과 집중력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지난 안양 원정의 기억은 아쉽다. 김천상무는 앞선 원정 맞대결에서 1대 4로 패하며 결과와 내용 모두에서 숙제를 안았다. 그러나 아쉬움은 곧 설욕의 동력이 될 수 있다. 김천상무는 다시 안양의 홈으로 향해 지난 패배를 되갚고, 원정에서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자신감을 되찾을 만한 장면도 있었다. 지난 4월 12일 안양전에서는 경기 막판 극적인 동점골로 승점을 가져오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힘을 보여줬다. 여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순창군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이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남자팀(홍정현 감독)은 단체전 3위에 오르며 뛰어난 팀워크와 저력을 입증했다. 여자팀(김옥임 감독)에서는 하야시다 리코 선수가 개인 단식 부문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하야시다 리코 선수는 혼합복식 종목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르는 맹활약을 펼쳤다. 또 진인대 선수 역시 같은 종목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순창군 소프트테니스팀의 탄탄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프트테니스팀이 전국 무대에서 더욱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순창군 소프트테니스팀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결과로,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대회 관전 포인트] ·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 ‘KPGA 경북오픈’ - 지난해 신설 대회로 한맥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KPGA 경북오픈’은 올해 무대를 1시간 거리의 남쪽으로 옮겨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 7109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14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5월 14일부터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위(동점자 포함)까지 3라운드에 진출하며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2년(2027~2028년)이 지급된다. · ‘골프존카운티 주간’의 명승부 - 5월 7일부터 10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열린 ‘KPGA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동안 골프존카운티 계열 골프장이 격전장이 된다.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의 대미는 올해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리는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 원)’이 장식한다. · 난도 높은 대회 친화형 코스 - 골프존카운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며,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개회식(5월 12일) 현장을 찾아 학생선수단을 격려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장애학생체전’에는 지체장애,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등, 5개 장애 유형의 선수단 총 4,287명(선수 1,983명, 임원‧관계자 2,304명)이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초등학교부, 중학교부, 고등학교부로 나누어 패럴림픽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종목으로 구성되는 육성 종목 5개,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보급 종목 11개, 그 외 전시 종목 1개 등, 총 1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장애학생체전’은 그동안 장애인 꿈나무 선수를 발굴하는 등용문이자 미래의 국가대표로 활약할 장애인체육의 주역을 키워내는 산실 역할을 해왔다. 특히 장애인 학생 선수들의 최대 스포츠 축제로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