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14일, 제2기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된 전라남도 순천시 실무진이 부산진구의 우수한 청년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순천시 청년정책과장과 팀장 등 실무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1·2기 청년친화도시, 부산진구와 순천시가 함께하는 정책교류회’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양 도시는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무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정책의 메카 부산진구, ‘성공 노하우’아낌없이 공유 부산진구는 구청 4층 ‘지니마루’에서 진행된 이번 교류회에서 제1기 청년친화도시로서 쌓아온 정책 수립 과정과 주요 사업의 추진 성과를 상세히 발표했다. 특히 단순히 성공 사례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이를 극복한 경험을 가감 없이 공유하여 순천시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류회에서 부산진구는 청년친화도시 지정 이후의 기초 계획 수립부터 실제 실행 단계까지의 전 과정을 담은 정책 수립 로드맵을 상세히 공개했다. 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14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지역 주요 현안 사업비를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등 7명은 이날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들은 주요 정책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선제적 예산 확보에 나섰다. 시는 국토교통부에 ‘아산 배방~천안 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 사업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강력히 건의했다. 도로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국비 지원도 요청했다. 주요 사업은 △성거~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500억 원) △입장~진천 국도34호선 건설(200억 원) △목천~삼룡 국도1호선 확장(100억 원) 등이다. 이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시민 안전을 위한 재난 예방 사업의 신규 선정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대상은 상습 침수지역인 안궁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와 송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으로, 시는 상습 침수지역인 해당 지구의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반드시 사업 선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아우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2025년 겨울방학을 기준으로 관내 모든 학교의 무석면 환경을 달성했다. 교육지원청은 2016년부터 석면 해체·제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5년 겨울방학 기간 동안 광주광명초, 산곡초, 탄벌초를 대상으로 한 공사를 완료함으로써 관내 석면 보유 학교 57교 전체에 대한 석면 제거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관내 학교 석면 제거율은 100%에 도달했으며, 학교시설의 무석면 환경을 조기에 실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도교육청은 2026년, 교육부는 2027년까지 전체 무석면 달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1년 앞선 2025년 12월 무석면을 달성했다. 교육지원청은 석면 위해 요인을 원천적으로 제거함으로써 학생과 교직원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진행된 ‘BTS 월드투어 인 아리랑 특별전’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BTS 특별전에는 6일간 총 2,067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일평균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183% 증가했다. 전체 방문객 중 내국인은 1,193명(58%), 외국인은 874명(42%)으로 집계됐고 공연 마지막 날에 가까워질수록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져, 12일에만 305명의 외국인이 방문했다. 외국인 관람객의 주요 사용 언어는 일본어(46%), 영어(36%), 중국어(3%) 순이었고, 프랑스어와 러시아어 등 기타 언어권(15%) 에서도 다수 방문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팬들이 굿즈를 나누며 연대감을 형성하고 공연과 연계돼 생동감 넘치는 축제의 장이 됐다. 공연 관람객 다수가 콘서트 마지막 일정까지 고양시에 체류하며 정보센터를 재방문했고, 그 결과 5일 동안의 정보센터 내 고양시 관광기념품관 매출이 3월 총매출의 2배로 치솟았다. 고양시는 특별전 운영 기간에 공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외국인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글로벌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미군 장병들의 가족들이 방문, 높아진 위상이 입증됐다. 김포시는 올해 들어 외국인 방문객이 87%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안보 관광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애기봉 전망대를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 수요가 다변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지난 4월 10일에는 미 육군협회 한국지부 주관으로 주한미군사령부, 미8군사령부, 미2사단 사령부 소속 장병과 가족들이 애기봉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안보 상황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애기봉은 북한 지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안보 관광지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일본어 오디오 가이드를 추가 제작하고, 영어 해설사를 채용하는 등 외국인 수용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한반도의 역사와 분단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주시 홍보담당관이 최근 공직 내부의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문구 컴퓨터 바탕화면’을 제작했다. 이번 바탕화면 제작은 홍보담당관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슬로건을 공모해 선정된 “활짝 핀 벚꽃처럼, 투명하게 피어나는 청렴한 양주”를 주제로 제작됐다. 평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바탕화면에 청렴에 대한 메시지를 표출함으로써 업무 중 자연스럽게 청렴에 대한 의식을 갖고 근무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청렴이 생활화되고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시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2026년 드림스타트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총 6회 운영되며,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진행된다. 지난 13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참여 대상은 드림스타트 영아 및 유아 가정 32가정, 총 64명으로, 대상자 연계를 통해 참여자를 선정해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요리·촉감놀이·자연체험 등 오감발달 체험과 놀이 및 만들기 중심의 가족참여 활동,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돕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을 지원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마카로니 감각놀이’, ‘샌드위치 만들기’, ‘신문지 볼링 놀이’ 등으로 진행되며, 하반기 프로그램은 추후 확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향미 부천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성남문화재단은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세계적인 가족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Children Are Stinky)’를 5월 8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선보인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서커스와 아크로바틱, 코미디를 결합한 가족 공연으로, 저글링과 고난도 서커스 동작 등 다채로운 신체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공연은 화려한 장치나 복잡한 서사 대신, 배우의 몸과 관객의 반응만으로 무대를 이끌며 생생한 즐거움을 전한다. 관객의 반응에 따라 장면의 흐름을 즉흥적으로 바꾸거나 어린이 관객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등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무는 참여형 구성으로, 공연장을 함께 웃고 즐기는 놀이의 공간으로 확장하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1990년대 음악과 정서를 더해 부모 세대에게는 친숙한 공감을, 어린이 관객에게는 웃음과 몰입의 시간을 선사한다. 공연에는 호주 출신의 서커스 듀오 말리아 월시(Malia Walsh)와 크리스 카를로스(Chris Carlos)가 참여한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2016년 에든버러 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3일 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에서 문화관광해설사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성시에는 총 34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 중이며 화성 주요 관광지인 융건릉, 용주사, 제암리 3·1운동 순국유적지, 화성 당성, 우리꽃식물원, 매향리평화생태공원 그리고 궁평 오솔로 등 총 7개 해설소를 운영하고 있다. 각 해설소에서는 지역의 역사·문화·생태를 아우르는 다양한 해설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어 화성을 찾는 관광객들은 보다 깊이 있고 유익한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의 관광객과의 소통 능력과 현장 전달력 향상,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새롭게 조성된 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돼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실효성 높은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은 ▲스토리텔링 교육 ▲웃음치료 교육 ▲소방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스토리텔링 교육에서는 관광 해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는 기법을 중심으로 실무 사례를 공유했으며, 웃음치료 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소통 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12회를 맞이한 군포철쭉축제는 ‘시민의 일상이 축제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새롭게 도입되는 콘텐츠로 한층 더 풍성하게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야간에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몰입형 축제’로의 변화를 시도한 점이 눈에 띈다. 철쭉동산 일대에는 야간 경관을 아름답게 연출하는 ‘라이트업(Light-up)’이 새롭게 도입되며, 미디어아트가 펼쳐지는 ‘철쭉게이트’와 축제장 곳곳에 설치되는 ‘아트스팟(Art Spot)’은 특별한 포토존으로 조성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가든’도 새롭게 선보인다. 철쭉동산 곳곳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철쭉과 다양한 식물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어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학습과 체험이 결합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올해 철쭉축제는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몰입형 축제로 기획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라이트업과 같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더욱 깊이 있게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4월 11일,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시흥을 대표하는 공원인 갯골생태공원, 배곧한울공원,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3개소에서 환경 정화와 생태 가치 회복을 위한 ‘벚꽃 플로깅’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생태·역사·해안 거점 공원을 중심으로 공원이 지닌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시민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공사는 활동 시작 전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참여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정화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공원별 특성과 관람 동선을 고려해 인원을 체계적으로 배치했으며, 플로깅에 참여한 공사 직원 23명은 오전 9시부터 총 3시간 동안 공원을 순회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플로깅을 통해 총 12포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벚꽃 개화기를 맞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한층 쾌적하고 아름다운 휴식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공사는 이번 플로깅 활동이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지역사회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지난 4월 1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양영어린이공원 및 탄천변 일대에서 제7회 ‘청소년 마을을 담다, 마음을 닮다(이하 청·마·닮)’ 봄꽃축제 ‘봄이 왔서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청년이 희망과 가능성을 실현하는 성남’ 구현을 목표로,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기획·운영에 참여해 사업의 내실화와 지속 운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개나리와 벚꽃이 절정을 이룬 탄천 꽃길을 배경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친화형 축제 모델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서는 벚꽃을 주제로 한 4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올해 새롭게 도입된 ‘가족 캠핑존’은 사전 예약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며 도심 속 새로운 휴식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SN탤런트예술단과 청소년 동아리의 공연, 참여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랜덤 플레이 댄스’가 축제의 활기를 더했다. 아울러 재단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제로웨이스트’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박정배 서현유스센터 센터장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문화원은 2026년 4월 8일부터 9일, 1박 2일 동안 부천문화원 역사문화 학술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답사는 '제5차 부천문화원 역사문화 학술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부천의 고대사인 마한과 변한의 철기문명 교류의 역사를 돌아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답사에는 부천의 고대사 연구자들은 물론이고 부천문화원 임직원과 회원들이 함께 동행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부천문화원 역사문화 학술답사는 2023년부터 시작되어 부천의 고대사인 우휴모탁국이 속한 마한 지역을 주로 돌아보다가 올해부터 삼한 중 변한 지역과의 교류를 돌아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답사에서는 ‘철’의 주요 산지로 유명한 변한 지역을 답사 코스로 하여 훗날 대가야를 형성하는 경북 고령, 비화가야가 되는 경남 창녕의 고분군을 살펴보았다. 또한, 팔만대장경으로 유명한 또 다른 철의 산지인 합천 해인사도 돌아보아 의미를 더했다. 고령의 ‘지산동 고분군’, 창녕의 ‘교동 고분군’과 합천 해인사는 모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문화유산이란 점에서 연구자와 부천문화원 회원들이 모두 직접 방문할 가치가 충분했다. 여기에 창녕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청소년재단 오름청소년활동센터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에서 ‘2026년 WSSA 제1회 아시안컵 학교스포츠클럽 국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오름청소년활동센터와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가 공동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4개국의 초·중·고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 총 29개 팀이 참여해 청소년들이 국제적인 스포츠 환경을 경험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행사의 1부에서는 △대회 개회식 △스태킹 리그 조별 본선으로 경기시작을 알렸으며, △스페셜 이벤트 경기 △스태킹 리그 결선 토너먼트 경기 △폐회식 및 시상식을 진행하여 대회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제대회에 참여한 오름 대표팀 [오름 스택 파이브즈] 신서진 청소년(12세)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또래 친구들과 스포츠스태킹 경기를 하며 스포츠의 즐거움과 함께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연습해 다시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국제 청소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고 소감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금정구는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공공 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금정구 중소기업 공공 조달시장 진출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정 원스톱 기업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판로 분야 기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 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하여 각 지원 분야별 제품 등록부터 조달시장 진입까지 전 과정에 걸친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금정구가 사업을 주관하고 (재)부산경제진흥원이 수행하며, 지원 분야는 △다수공급자계약(MAS) 컨설팅 △벤처 나라 등록 컨설팅 △이음 장터 등록 컨설팅 △1:1 전자입찰 컨설팅 4개 분야 중 기업의 상황에 맞는 분야 1개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은 금정구청,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공공 조달시장은 안정적인 수요가 보장되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조달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