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지난 2월 6일 열린 대한사격연맹 정기표창에서 총 7개의 표창을 수상하며 국내 최정상급 사격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표창은 2025년도 한 해 동안 각종 대회에서 거둔 성과와 한국신기록 경신 등 뛰어난 실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정기표창에서 팀은 최고 영예인 최우수단체 표창을 받으며 시즌 내내 이어진 우수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꾸준한 기록 경신과 안정적인 팀 운영, 지도진과 선수단의 유기적인 호흡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성과로 분석된다. 김란아 코치는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선수단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지도자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여자 10m 공기소총 부문에서 단체 2회, 개인 2회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한국신기록 표창 4개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권은지 선수는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활약으로 팀 성적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선수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당시 전지훈련 중으로 정기표창에 참석하지 못하고 일정을 마친 뒤 표창을 전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기후 위기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해‘2026년 탄소중립 포인트(자동차) 제도’참여자를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했을 때 감축한 실적에 따라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경상북도 지역의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로 울진군 모집 대수는 125대이다. 참여 대상은 울진군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 소유자이며 전기·수소·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과 법인 소유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문자로 전송된 링크를 통해 차량 번호판과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등록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울진군이 운영 중인 무료 버스를 적극 활용해 자가용 운행을 줄인다면, 일상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인센티브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영광군은 오는 3월에 전국 규모의 탁구 스토브리그와 제12회 현정화배 천년의 빛 영광 전국오픈 탁구대회를 잇따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와 실내보조체육관에서 전국 실업팀이 참가하는 탁구 스토브리그가 열린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전국 15개 실업팀 선수단과 관계자 250여 명이 참가해 2026시즌 기량 점검과 팀 전력 강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서 3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제12회 현정화배 천년의 빛 영광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개최된다. 단식, 복식,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000여 명의 선수 및 동호인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규모 인원이 지역에 방문함에 따라 숙박·식당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탁구의 전설인 현정화 감독의 이름을 내건 전국 단위 오픈대회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유망 선수 발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포츠산업단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교육청은 23일 논산 백제종합병원에서 학생 정신건강 증진 분야 발전에 기여한 거점센터(백제종합병원·천안중앙병원·혜강병원)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는 학생 정신건강 증진 사업 추진과 마음 건강 지원 활동에 헌신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 대상자는 ▲백제종합병원 이재성 원장 ▲천안중앙병원 김창원 원장 ▲혜강병원 이용석 진료원장이다. 도교육청은 자살·자해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들이 신속하게 긴급 입원 및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거점센터(병원)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위기 학생 지원체계 구축 △고위기 학생 긴급 치료 지원 △지역사회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논산 백제종합병원 이재성 원장은 “교육 가족의 일원으로서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마음 건강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2월 2주부터 4주까지 학교별로 ‘새학년 집중 준비 기간’을 운영하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시작을 지원한다. 새 학기 시작은 교육과정 운영 준비, 학급 환경 조성, 학생 생활지도, 안전 점검 등 다양한 업무가 동시에 이뤄져,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이 집중되는 시기다. 전남교육청은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새학년 집중 준비 기간은 도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에서 학교별로 운영한다. 주요 활동 내용은 ▲ 만남과 소통의 시간 ▲ 교육과정 수립 및 업무 준비 ▲ 학생 적응 및 생활 지원 ▲ 교육활동 여건 개선 ▲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등 네 가지 영역이다. 특히 본청에서는 매뉴얼 자료 보급 및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혼선을 줄이고,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행정업무 경감 지원, 학교 업무 정상화 정책 안내, 학기 초 안전점검 및 대응 체계 지원에 주력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힘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높은 예매율 속 클래식 발레 수요 확인 낙동아트센터가 오는 2월 27일과 28일, 세계적인 클래식 발레의 대표작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낙동아트센터 개관 이후 선보이는 대형 클래식 발레 작품으로, 공연을 앞두고 대부분의 좌석이 판매되며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백조의 호수'는 전막을 핵심 장면으로 압축한 챔버 버전(약 75분)으로 구성돼, 발레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작품의 서사와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짧고 밀도 높은 러닝타임과 핵심 장면 중심의 구성은 지역 공연장 관객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녹음이 아닌 오케스트라 반주로 완성도 높여 특히 이번 공연은 통상적인 녹음 반주가 아닌, 60여 명 규모의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는 라이브 반주로 진행돼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차이콥스키의 음악이 무대 위 무용수의 움직임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며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발레 공연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보다 깊이 있고 생동감 있는 공연 경험을 제공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남원시는 23일부터 관내 36개 스마트경로당을 대상으로 “온택트 콘테스트”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경로당 구축 이후 스마트화상회의 서비스를 활용해 어르신의 비대면 여가복지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어르신의 디지털 활용 경험을 높이고, 경로당 중심의 공동체 활동을 되살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예선은 2월 23일, 24일에 진행하고, 본선은 25일, 결승은 26일에 이어간다. “온택트 콘테스트”는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이 화면으로 만나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경로당 간 연결해 팀 대항 방식으로 운영 한다. ‘참여’와 ‘소통’의 무게를 두고 웃고 즐기며 팀으로 어울리는 과정에 의미를 둔다. 주요 내용은 초성퀴즈, OX퀴즈, 사진 맞히기 등 퀴즈형 프로그램이며,난이도는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춰 부담을 낮춘다. 노래에 맞춰 율동 따라하기, 건강박수 등을 통해 신체 활동도 곁들여 분위기를 살린다. 이번 행사는 이동 부담 없이 함께 즐기는 여가 활동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디지털 환경에서도 이웃과 교류하는 기회가 커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20일 시청 의정홀에서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 구상과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반환공여구역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전략과 자족도시 도약 방안을 구체화하고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2025년 4월 경기도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지로 선정됐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와 첨단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각종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 인센티브가 적용되는 특별경제구역이다. 특히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에 적용되는 공업지역 규제를 완화할 수 있어 글로벌 기업의 투자 유치와 함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산업·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관계부서 공무원, 의정부도시공사,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반환공여구역에 추진하는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의 차별화된 개발 방향과 실행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은 중첩규제로 제약을 받아온 의정부시의 구조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2026학년도 생활교육 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생활교육팀 통합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동두천양주 관내 새학년 새업무 담당 교사의 업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2026 경기도교육청 생활교육과 정책의 현장 안착 및 교원의 담당 업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연수는 총 3시간 과정으로 2026 학교폭력 사안처리 안내, 교육활동 침해 예방 지원 및 사안 처리 과정 안내, 양성평등교육 및 성사안 발생 시 처리 과정 안내, 화해중재 및 관계성장프로그램 안내, 학생생활교육 및 사회정서교육 운영 지침 안내, wee센터 사업 등 현장에서 교원이 업무 처리 시 필요한 내용 중심의 연수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연수 과정에서 초·중·고 학교폭력의 경미한 사안에 대해 '화해중재 대화모임' 전면 시행 및 경기형 '관계회복 숙려제' 등 2026년에 확대되는 경기도교육청의 생활교육과 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 역량 강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통구 영통3동은 23일 영통3동 새마을협의회가 ‘2026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영통3동장과 새마을협의회원 7명 등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해 4건의 새마을 정원 조성과 수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해왔다. 김광회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애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함께 협력해 마을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증평군체육회(회장 최재옥)는 23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의원과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종목 단체장 변경보고 △2026 주요대회 및 행사일정 △감사 결과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또 △2025년 사업 결과 및 세입・세출결산(안) △증평군체육회 정관 개정(안) 등 2건의 안건도 심의・의결했다. 최재옥 체육회장은 “그동안 증평 체육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온 체육인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지역 체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각 종목 단체와 지도자,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체육회는 이날 총회 후 수도권 생활폐기물 청주 북이면 반입 반대 릴레이 운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공동 대응에 뜻을 함께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포항시의회가‘2026 포항스틸러스 시즌카드’를 구입하며 올 시즌 포항스틸러스의 선전을 기원했다. 시의회는 23일 오전 의장실에서 김일만 의장을 비롯한 이재진 부의장, 상임·특별위원장과 포항스틸러스 김상락 사장, 이종하 단장, 박태하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포항스틸러스 시즌카드’ 구입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 의장은 “항상 포항 시민과 포항시의회는 스틸러스와 함께하고 있다”며, “올 한해도 시민들의 응원을 받아 더욱 크게 성장하는 포항스틸러스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에 포항스틸러스 김상락 사장은 “시즌카드 구매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올 시즌도 지역사회의 응원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월 23일, 성남시약사회 후원물품 전달식을 운영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시가 200만원의 상당의 대일밴드 및 메디폼으로 구성됐으며,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웃리치 활동 및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양경석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의 일상에서 꼭 필요한 의료용품을 후원해주신 성남시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안전망 강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발굴과 기관 네트워크 연계, 1388청소년지원단 운영 등 청소년안전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위기청소년들에게 통합․맞춤형 상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월 21일『2026 예비 고1 학부모(학생)를 위한 고교학점제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녀의 진로·학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고등학교 학교생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원공과대학교 철산관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2회차로 운영되어 파주 관내 예비 고1 학부모와 학생 80여 명이 참여했다. 첫 번째 연수는 운정고등학교 이수윤 교사의 강의로 ▲고교학점제 전반의 이해와 고교 학생평가의 방향 등에 대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두 번째 연수는 교하고등학교 최영진 교사가 맡았으며 ▲예비 고1을 위한 고등학교 생활 안내 ▲대입 제도의 변화에 따른 준비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안내했다.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고등학교 3년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밥상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사계절 미식 이벤트 ‘맛·잇·나’를 본격 추진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나주시는 ‘나주밥상’ 지정업소, 남도음식거리(영산포 홍어거리), ‘나주 관광 10선’를 연계한 미션 수행형 이벤트 ‘맛으로 잇는 나주, 맛·잇·나 미식 여행’을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주 고유의 음식 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광 소비를 지역경제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겨울, 봄, 여름, 가을 총 4회차로 나눠 연중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나주밥상 지정업소에서 식사 후 네이버 영수증 리뷰 또는 개인 SNS 후기를 작성하고 남도음식거리 또는 나주 관광 10선 중 한 곳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영수증과 사진을 전용 링크(네이버 폼)에 업로드하면 된다. 미션 완료자 중 추첨을 통해 3만 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하며 모바일 나주사랑상품권 또는 나주몰 포인트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특히 회차별 나주밥상 지정업소 최다 이용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해 참여 동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