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2026년은 사천이 산업과 삶의 질, 도시의 위상이 함께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우주항공과 해양관광이라는 두 개의 미래 축을 중심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사천시는 2026년을 향해 도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우주항공과 해양관광이라는 두 개의 미래 축을 중심으로 산업 경쟁력을 키우는 동시에, 시민의 일상이 보다 안전하고 풍요로워지는 ‘행복도시 사천’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세계가 주목하는 우주항공복합도시로 사천시 미래 설계의 중심에는 단연 우주항공산업이 있다. 시는 ‘아시아의 툴루즈’를 비전으로, 우주항공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산·학·관·연이 집적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주 여건 개선과 연구·산업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인재가 모이고 산업이 성장하는 도시 구조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과 개발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 내 법안 통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근 ‘인천중구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과 소상공인연합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 기반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소상공인 홍보·판로 지원 ▲공단 운영 시설을 활용한 홍보 협력 ▲상호 정보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공단은 공식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을 알리고, 공단 시설 이용 시민들에게 지역 상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상생 효과를 창출할 방침이다. 손영식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31일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최근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1,292개를 원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원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지원되어 한 끼 식사를 책임질 예정이다.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는 매년 꾸준히 라면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순한 운동 교육을 넘어 인성 교육과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린 원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김덕성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매년 기부를 이어올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태권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혁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중앙태권도&점핑줄넘기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월 31일,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분과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다가오는 2026년을 맞아 주민자치회의 단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분과장들은 분과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화합을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홍성우 매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6년에도 분과장들과 함께 힘을 모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각 분과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에 기여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2월 31일 센터 2층 교육장에서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갖고, 보건복지부 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한 해 동안 일궈낸 굵직한 성과들을 공유하며 2025년을 마무리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종사자와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봤다. 현장에서는 ▲6년 연속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 품질평가 우수기관 선정 ▲자활기업 창업 등 총 세 가지 핵심 성과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정읍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6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는 센터의 자활사업 운영 역량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체계적인 사업 관리와 참여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만들어낸 결실로 풀이된다. 또한, 센터에서 수행 중인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 역시 서비스 품질과 운영 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품질평가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돌봄이 절실한 취약계층에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정읍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이른 새벽 민생 현장을 살피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하며 ‘시민 중심, 현장 중심’ 행정 의지를 다졌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1월 2일 새벽, 시내버스 차고지를 시작으로 환경관리원 대기실과 농산물 도매시장, 정읍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시장은 모두가 잠든 시각부터 시민의 발이 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무자들을 만나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네며 노고를 격려했다. 현장 일정을 소화한 뒤 정읍시는 충혼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의 뜻을 기렸으며, 곧이어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시민의 삶에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도약의 해”라며 “어려운 여건이지만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어진 식후 행사에서는 캘리그라피(손글씨 예술)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은 병오년의 역동적인 의미를 담은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며, 참석한 직원들에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희망찬 첫 태양이 정읍시 이평면 천태산을 붉게 물들였다. 이평면은 지난 1월 1일 천태산 치마바위 일원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여파로 중단됐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재개됐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행사에는 이평면민과 지역 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첫 일출을 함께 감상했다. 행사는 이익현 이평면장의 소원문 낭독을 시작으로 관내 기관·단체장들의 릴레이 덕담, 주민 간의 새해 인사, 기념 촬영 순으로 차분하면서도 활기차게 진행됐다. 이익현 면장은 새해 기원문을 통해 “올 한 해는 이평면민 모두가 재해와 재난 없는 안전하고 평안한 해를 보내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붉게 떠오르는 태양의 강인한 생명력처럼 우리 이평면의 무궁한 발전과 면민들의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일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안양시 현충탑(안양5동 소재)을 찾아 국화를 헌화하고 참배하며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현충탑 참배는 경기도교육청과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교육 현장에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국화를 헌화하고 묵념을 올리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공교육을 책임지는 교육행정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승희 교육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마음에 새기며, 병오년 새해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안양과천교육 실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31일,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경희대미션태권도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아이들이 함께 모은 라면 100개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후원된 라면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임민규 관장은 “아이들을 지도하는 공간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수원 광일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탄희망상자’ 100 상자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탄희망상자는 기아대책기구와 협력하여 마련된 물품으로, 생필품과 식료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돼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의정 수원광일교회 목사는 “지역사회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 광일교회와 기아대책기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권선구 금곡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1월 1일에 칠보산 정상의 파노라마 전망대에서 지역의 주요 인사와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여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신년 인사 나누기, 금곡동 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기원제, 일출 해맞이 순으로 진행됐는데, 기온이 영하의 추운 날씨이기에 칠보산 정상에 모여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차를 나눠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혹여 발생할 수 있는 낙상 등 사고 방지를 위해 호매실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이 행사를 지원하여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추운 날씨에도 해맞이 행사를 준비한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2026년 새해에도 금곡동 민들과 화합 단결하여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31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국가대표 SH 태권도장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사랑의 라면 1,000개’ 전달식이 개최됐다. SH 태권도장 원아들이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신을 몸소 체험하며 준비한 라면 1,000개에는 아이들의 땀방울과 진심이 고스란히 담겼다. 현장에 함께한 백승훈 원장은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신체적 강인함뿐만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인성을 갖추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우리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각 가정에서 정성껏 모아주신 소중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보내주신 라면은 단순한 식료품이 아니라 아이들의 사랑 그 자체인 만큼, 세류3동 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태권도장의 기합 소리가 이웃의 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지난 31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 소재한 ㈜치즈트리는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치즈트리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상우 대표는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과 사랑 나눔은 기업의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세류2동 변영호 동장은 “매년 사랑 나눔 실천을 해주신 ㈜치즈트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31일 시립푸르지오브리시엘어린이집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라면 7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행사는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이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지숙 시립푸르지오브리시엘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의 아이들, 학부모,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31일 용인대 국가대표 신화태권도로부터 라면 6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나눔’을 말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는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학부모들도 뜻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상 용인대 국가대표 신화태권도 관장은 “아이들이 자신이 준비한 물건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무척 뿌듯해 했다”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눈 뜻깊은 자리로, 후원에 참여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은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