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 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보건의료서비스인 ‘원스톱(One-stop) 마을건강지킴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의 건강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지표 분석을 통해 동량면과 살미면 등 충주댐 유역 14개 마을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집중적인 건강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업은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마을회관을 거점으로 매주 수요일 운영되며, 각 마을별 3회씩 총 42회 순회 방문한다. 기초 건강검사, 동맥경화도 검사, 한의과 진료, 낙상 예방 교육.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일회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생활습관 개선 지도와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병행하며, 필요시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충주의료원이 협력하는 ‘K-water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됐던 참여형 여가 프로그램‘청춘나이트’를 오는 4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청춘나이트’는 복지관 대표 문화프로그램인 ‘청춘교실’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설렘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운영 당시 매회 100여 명 이상이 참여하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함께 춤추고 어울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그 열기는 이어진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에는 전문 DJ를 초청해 본격적인 ‘청춘나이트’ 행사를 개최하고, 매주 화․목요일 오후 12시~3시에는 상시 운영을 통해 어르신 누구나 자유롭게 음악과 춤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청춘나이트’는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또래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이자,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어르신들은 음악에 몸을 맡기며 자연스럽게 웃음을 되찾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김웅 관장은 “청춘나이트는 어르신들께서 잠시나마 다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 6개 지구에 대한 총사업비 1,398억 원 가운데 2026년도 사업비 170억 원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항구적 대책을 마련하고 선제적 정비를 추진하는 군의 핵심 역점사업이다. 신규 사업 대상지로는 △봉죽 △온수골 2개 지구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두 지구는 총사업비 491억 원 규모로,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개 지구(봉죽·광혜원)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개 지구(용몽·돌팩이·은탄·온수골) 등 총 6개 지구다. 군은 지난해보다 23억 원이 증액된 예산을 확보하며 어려운 지방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도비 보조금 확보에 적극적인 행정력을 집중했다. 군은 그간 축적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위험지구를 지속 발굴해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전도성 진천 부군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진천군이 2026년을 맞아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생거진천형 복지 모델’ 확장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2025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우수 △의료돌봄 통합지원 최우수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우수상을 수상하며 복지 선도 지방정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올해는 지역사회보장조사를 토대로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 중기계획을 수립해 진천형 사회보장 전략을 한층 체계화할 방침이다. 퇴원 이후도 걱정 없는 통합돌봄 군은 2026년 통합돌봄 정책의 핵심사업으로 ‘고령자 돌봄 지원주택’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기조에 맞춘 주거 기반 통합돌봄 모델로, 퇴원·퇴소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한 재입원, 이른바 ‘사회적 입원’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월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조성되는 고령자 돌봄 지원주택은 대상자의 상태와 욕구에 따라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단기 회복지원형(1개소)은 퇴원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집중 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 영농 실천 지원을 위해 잔가지파쇄기 연중 무상 임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영농 부산물 소각에 따른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 특히 고추대, 깻잎대 및 각종 과수 전정가지를 퇴비로 환원해 토양의 유기물 함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기대된다.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제공하는 잔가지파쇄기는 모두 27대다. 사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작업 일정에 맞춰 사전 예약 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 임대 계약을 체결하면 사용할 수 있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잔가지 파쇄기 무상 임대를 통해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최소화에 기여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청주 에어로폴리스 2지구에 소방청의 119항공정비실 건립 공사가 3월 중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항공정비(MRO) 산업 클러스터 조성이 실질적인 단계에 돌입했다. 이는 소방청이 119항공정비실의 건립운영을 위해 지난 2023년 12월 에어로폴리스 2지구에 부지를 분양받은 이후 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건축허가를 득하고 금번 착공신고를 접수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119항공정비실이 완공되면 소방청이 전국에서 운용 중인 소방헬기의 정비를 담당하는 핵심 공공 항공정비시설로 기능할 예정이다. 이번에 건립되는 시설에는 헬기 정비동과 행정시설, 헬기장 등 관련 기반시설이 함께 구축되며, 시설 조성이 완료될 경우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공공 부문 항공정비 인프라를 확보한 산업 거점으로써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현재 1지구와 2지구 조성이 완료되어 항공정비 및 항공 연관 기업의 입주가 가능한 상태이며, 3지구의 개발도 추진되고 있다. 특히, 청주국제공항과 인접한 입지, 체계적인 산업단지 조성, 경제자유구역 인센티브 등은 항공정비 및 첨단 제조 기업이 활동하기에 유리한 환경으로 평가받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은 국가 기관 주관 연구개발(R&D) 공모사업에서 84개 국책과제가 선정돼 총 218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충북농업기술원은 전국 9개 광역지자체 중 2026년 국비 출연금(R&D) 과제 수 1위, 확보액 3위를 기록했다. 현재 응모 중인 추가 과제 선정 시 국비 확보액 순위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세부내역을 보면,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사업'에서 수박 스마트팜 기반 핵심기술 개발 등 33개 과제에서 117억 원을 확보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주관하는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에서는 센싱 기반 콩 정밀 작황 시험, 원예작물 마이크로바이옴 분양자원 뱅크 구축 등 51개 과제에서 101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영농형 태양광 기반 탄소배출 제로 AI 연계 스마트팜 기술개발 등 14개 과제(38억 원 규모)를 추가 응모해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선정된 과제는 향후 3~5년간 △기후변화 대응 연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방산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28개사를 ‘2026년 강원국방벤처센터 신규 협약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3일 마감한 '2026년 협약기업 모집공고'에는 35개사가 지원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도는 현장평가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28개사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개소 1년 3개월 만에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은 총 72개사로 확대됐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국방 반도체, 인공지능(AI), GOP 경계과학화체계 등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들로 평가된다. 특히 일부 기업(3개사)은 협약 체결 시 이점을 얻기 위해 수도권에서 도내로 연구소를 이전하는 등 협약기업 제도가 기업 유입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협약기업의 방산시장 진입과 사업화를 본격 지원하기 위해 올해 관련 예산을 전년 대비 70% 증액(5억 원 → 8억 3천만 원)했다. 이를 기반으로 △방산 제품·기술 개발비 지원 △기업 홍보·마케팅 지원 △방산 전문가 및 군(軍) 네트워크 연계 등 방산 진입에 필요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신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 공급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시행한 결과, 검사 대상 모두 허용 기준에 '모두 적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유통되는 식재료 중 집단급식소에서 자주 사용되는 품목을 중심으로 시행됐다. 연구원은 지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수거한 농산물 20건에 대하여 잔류농약 480항목과 중금속(납, 카드뮴)에 대한 정밀 분석을 시행했다. 품목별로는 ▲상추·시금치·파·양배추 등 14건(채소류) ▲새송이·표고버섯 등 2건(버섯류) ▲감자 1건(서류) ▲쌀 2건(곡류) ▲콩나물 1건(농산가공품)이다. 분석 결과, 모든 농산물에서 허용 기준 이내의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이번 점검 외에도 ▲기장군 ▲강서구 ▲금정구 3곳에 설치된 '친환경농산물 급식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연중 안전 감시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25년 기준, 해당 센터를 통해 부산 시내 600여 곳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에 공급된 친환경 인증 농산물 195건(무농약 152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부설예술영재교육원은 4일, 연극을 통해 예술적 재능을 키울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술영재교육원은 단순한 연기 지도를 넘어, 학생들의 잠재된 예술 감수성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자기표현 역량을 기르는 데 교육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모집은 도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서류 심사와 심층 면접(실기 포함)을 통해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교육문화원에서 운영되며, 연간 100시간 규모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의 연극 활동을 비롯해 공연 관람, 수료식 기념 연극 발표회 등 학생들의 예술적 역량과 무대 경험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 지원 신청은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GED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고, 담임(지도)교사의 추천을 완료해야 한다. 1차 합격자는 25일 GED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합격자에게는 개별 문자로도 안내될 예정이다 합격자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국용호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3월 4일에 굿네이버스와 ‘2026년 아동건강·미래성장 지원사업’ 기탁식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굿네이버스는 서울시교육청에 총 10억 7천만 원 규모의 기탁금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 2025년 기탁금인 6억 8천만 원 대비 57%(약 4억 원) 증액된 규모다. 특히 이번 2026년도 사업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본격화에 발맞춰 지원 분야를 다각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 지원에 더해 △개별 심리상담 △의료비 지원 분야를 신설하여, 정신적·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까지 포용하는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했다. 올해 사업은 관내 학생 2,187명을 대상으로 신체·정서 건강과 미래 성장을 포괄하는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아동건강지원) 주말 결식 예방을 위한 식사 지원(1,220명) 및 신규 도입된 개별 심리상담 지원(60명)·의료비 긴급지원(12명) (위기가정지원) 여학생 위생키트 등 물품지원(345명) 및 위기 가정에 긴급 생계비 등 지원(50명)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지난 2월 26일 전라남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1·2기 성과발표 및 3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은 17개 시·도 최초로 중·고등학생 대상 공공외교 교육을 도입한 사업으로,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1·2기 학생외교관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3기 학생외교관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외교관과 학부모, 교사지원단, 객원교수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전남형 학생 공공외교 교육의 성과와 향후 비전을 함께 나눴다. 국내·외 공공외교 활동 및 국제개발협력 실천 성과 공유 2기 학생외교관들은 지난 1년간 국내 공공외교 활동과 함께 미국 워싱턴·뉴욕·샌프란시스코 등 국제 현장을 방문해 민주주의·인권·환경·외교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실천 중심 공공외교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1기 학생외교관들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및 광주국제개발협력센터와 협력으로 운영된 공공외교스쿨 심화과정인 ‘국제개발협력 실천 과정’에 참여해 ODA의 구조와 추진 체계를 학습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로스앤젤레스, 2026년 3월 4일 -- 세계적인 컴퓨터 기업 기가바이트(GIGABYTE)가 3월 4일, 아이코닉한 서바이벌 호러 시리즈 레지던트 이블™(Resident Evil™)의 아홉 번째 메인 라인 작품인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의 2026년 2월 27일 출시를 기념해 캡콤(Capcom)과 새로운 협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기가바이트는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 기간 커스텀 PC 셋업 증정 이벤트와 함께, 플레이어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독점 모니터 게임 번들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엄브렐라 코퍼레이션 – 레벨 3 액세스(Umbrella Corporation – LEVEL 3 ACCESS)' 커스텀 PC의 증정 이벤트로, Z890M AORUS ELITE WIFI7 ICE 메인보드와 GeForce RTX 5080 AERO OC SFF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단 하나뿐인 완제품 데스크톱 PC다.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의 시각적 아이덴티티와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이 커스텀 PC는 테마형 GIGABYTE C10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아워홈과 함께 3월 3일 15시, 아워홈 본사에서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산 콩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방송 콘텐츠과 온·오프라인 참여형 활동을 연계해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확산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산 콩 소비 촉진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산 콩 소비 확산 캠페인은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소비 인식 확산 ▴방송 우승 레시피 기반 오프라인 소비 캠페인 ▴영상·온라인 이벤트를 통한 참여형 확산 활동으로 구성된다. 4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영 예정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콩’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가 소개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국산 콩의 활용성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소비자 인식 제고와 함께 국산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우승 레시피를 활용해 대국민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국산 콩 소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