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신안군은 4월 3일 지도읍 선도에서 열린 ‘2026 섬 수선화 축제’ 개막식이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은 수선화정원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축제를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개막을 축하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 이후 수선화 꽃길과 포토존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축제장 일대가 활기를 띠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선화 그림 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노란색 옷을 입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모습도 곳곳에서 눈에 띄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신안군은 축제 기간 동안 선도를 찾는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여객선을 증편 운항하며 방문객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안내와 안전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2026 섬 수선화 축제’는 오는 4월 12일까지 선도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가룡항 여객선은 4월 16일부터 가룡항 정비 공사로 인해 운항이 일시 중지되며, 이후 선도 입도는 무안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북교육청은 4일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 학력 35명, 중학교 졸업 학력 187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953명 등 총 1,175명이 지원했으며, 지원자 가운데 장애인 7명과 재소자 55명이 포함됐다. 시험은 포항이동중학교와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 길주중학교 등 일반 시험장과 안동교도소, 김천소년교도소 등 총 5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경북교육청은 장애인 응시자를 위해 대필․대독 지원, 확대 문제지 제공, 시험 시간 연장, 단독 시험실 배치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해 응시자가 불편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 전날 시험장 학교를 방문해 시설과 방송 상태, 안전관리, 교통 상황, 관계기관 협조 체계 등을 최종 점검해 응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응시자는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청소년증 등)과 수험표,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하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관내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이고자 ‘문광 농기계 임대사업소’ 건립 공사에 착수하고 3일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송인헌 군수와 김낙영 군의회 의장, 문광면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을 비롯한 50여 명이 참석해 경과보고와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일정을 소화했다. 사업소는 20억 원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문광면 송평리 665번지 일원 4,235㎡ 부지에 지상 1층 2동, 690㎡ 규모로 보관창고와 관리실, 사무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문광 사업소가 문을 열면 군은 총 11개소의 임대사업소를 가동하며 탄탄한 영농 지원 인프라를 갖춘다. 군은 현재 10개 임대사업소에 콤바인과 트랙터를 비롯한 66종 1,127대의 농기계를 보유·운영 중이며 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권역별 임대망을 지속해서 확충한다. 오는 7월 문광 사업소를 시작으로 12월 칠성 사업소를 연이어 개소할 예정이며 2027년 소수 사업소까지 건립을 마치면 총 13개소의 촘촘한 영농 지원 인프라를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농기계 운반 서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국용호 기자 | 서울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원(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은 최근 주민들의 실생활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솔밭공원 배드민턴장과 우이동 도로 포장 공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해결한 결과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 편의 최우선... 솔밭공원 배드민턴장 환경 개선 첫 번째 방문지인 솔밭공원 야외 배드민턴장은 평소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운동 중 옷이나 소지품을 걸어둘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던 곳이다. 이상수 의원은 이러한 민원을 접수하고 강북구청 공원녹지과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논의를 진행했고, 그 결과로 최근 배드민턴장 내에 옷걸이 시설 설치가 완료됐으며, 이상수 의원은 현장을 다시 찾아 시설의 안전성과 적절성을 꼼꼼히 살폈다. ◆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우이동 도로 재포장 완료 이어 이상수 의원은 우이동 100-52 일대 도로 포장 민원 현장도 방문했다. 해당 지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세종학생건강센터는 4월 3일 15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4층 세미나실에서 ‘제1형 당뇨 학생 관리를 위한 담당교사 연수’를 개최하고, 학생 건강권 보호와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연수는 제1형 당뇨병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의 보건교사 및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에서는 ▲제1형 당뇨병의 특성과 관리 방법 ▲학교 내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전문의이자 세종학생건강센터장인 김유미 교수가 강의를 맡아 현장 중심의 내용을 전달한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유미 세종학생건강센터장은 “제1형 당뇨병은 학교에서의 이해와 적절한 대응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며, 당뇨 학생들의 안전과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제1형 당뇨병 학생 지원을 위해 학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국용호 기자 | 금천구의회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제260회 임시회를 열고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인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9대 의회 임기를 사실상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회기가 구민에게 신뢰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짧은 회기일수록 안건 하나하나를 더욱 책임 있게 심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정치는 구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과정인 만큼, 구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의정활동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7건의 조례안은 심사 결과 모두 원안가결됐으며, ‘금천청소년문화의집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의 건’도 함께 처리됐다. 한편, 이번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고영찬 의원이 ‘독산동 데이터센터 문제의 책임과 해결’에 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고 의원은 독산동 데이터센터 건립은 행정 문제가 아니라 생존권 문제라며,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구청의 대응이 주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해당 사안이 단순한 행정적 판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은 3일 선원면 창곡천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왕벚나무 90여 주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윤재상 인천시의원, 강화군의회 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참여자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나무 심기 요령을 익힌 뒤, 지정된 구역에 나무를 심으며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주민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작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울창한 숲을 이루듯,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건강한 산림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조성과 체계적인 산림 관리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봄철은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한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소방서는 3일 도덕산을 찾아 봄철 산불대응 강화를 위한 ‘산불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 강수량이 적고 대기가 건조해 산불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산불 취약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의 산불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 예방활동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광명소방서는 소방서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과 함께 도덕산을 찾아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광명소방서 간부 소통의 시간’과 119안심콜 가입 홍보를 병행 운영해 봄철 산불 대응방안과 시민 안심서비스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불 취약지역 현지 답사 ▲산림 인접지역 소각 우려행위 및 위험요인 확인 ▲주변 화기취급시설 점검 ▲산림 인접지역 출동로 확보 상태 확인 ▲주요 등산로 및 취약지역 주변 산불예방 캠페인 ▲119안심콜 가입 홍보 ▲간부 소통의 시간 병행 운영 등이다. 광명소방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산불 발생 우려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시민들의 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가 복지 사각지대와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주민 주도형 인적 안전망’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직접 이웃의 위기를 포착하고 연계하는 등 주민의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주 1회 4주간의 교육과정인 ‘행복복지스쿨 2.0’을 이달 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최전선에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통’, ‘기록’, ‘돌봄’, ‘공유’라는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워 주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복지 활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 91%의 높은 수료율…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열정 빛나 3월 4일부터 4월 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통장, 반장, 생활업종 종사자 등 총 76명의 주민이 참여해 91%라는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 교육 커리큘럼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웃의 위기 징후를 자연스럽게 포착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이웃의 마음을 여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지난 31일 영광군청 소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종사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안내와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에 대한 설명에 이어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 했으며, 수행기관의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안전 확인, 생활교육, 사회참여 프로그램,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정행복과장은 “무더위와 한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생활지원사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수행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어르신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2일 지역 내 장애인 당사자들의 평생교육 참여의 기회 확대와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추진되는 제19기 늘푸른대학의 입학식을 진행했다. ‘제19기 늘푸른대학’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운영되며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당사자 50명을 대상으로 교양강좌, 문화공연 관람, 체험활동, 야외학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장애인 평생교육 과정으로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사단법인 향토소리사랑협회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입학식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전통의 멋과 흥이 어우러진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의미있는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배움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마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연중 지역 내 장애인 당사자들의 복지증진과 지속적인 교육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3일 09시 24분경, 수원시 경기도청사 구내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 없이 5분 만에 진화됐다. 경기도는 점심 식사를 준비하던 구내식당 내 조리기구에서 기름을 가열하던 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화재 발생에 따라 도는 방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한 대피를 유도했으며 스프링클러, 피난방송설비, 제연설비 등 소방시설도 정상 작동했다. 현장 상황 안정에 따라 현재는 전 직원이 정상 근무 중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봄은 짧지만 혜택은 크다. 올봄엔 할인받고 여행가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동래구는 혈액 수급난 해소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제7회 구민 헌혈의 날(매년 1월 6일, 6월 9일)’을 기념한 헌혈 월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월간은 단체와 개인이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생·공공기관·유관 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내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2일 시작된 ‘단체 헌혈 릴레이’에는 원예고등학교(교장 박형규) 학생 87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72명이 실제 헌혈에 동참해 첫 주자로서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다. 특히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지역사회에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헌혈 릴레이에 참여한 단체 및 개인 헌혈자에게는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서 문화상품권·커피 교환권 등 7종의 기념품 중 1종을 지급하며, 동래구에서는 편의점 상품권(5천 원권)과 생애 최초 헌혈자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머그컵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울러 헌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본부장 최민철)가 수화기 너머 아무런 대답이 없는 이른바 '침묵 신고'를 위기 상황으로 직감하고 자살 시도자의 생명을 구한 것을 계기로, 119 상황요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대응 교육에 나선다. 최근 전남 지역에서는 새벽 시간대 말없이 걸려 온 119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상황실 근무자는 전화 연결 상태 등을 토대로 이를 단순 오접속이 아닌 긴급 상황으로 판단했다. 즉각적인 휴대전화 위치 추적과 함께 소방·경찰의 공동 출동을 지시했으며, 출동한 구급대는 저수지 인근 차량에서 자살 시도자를 발견해 병원으로 무사히 이송했다. 이처럼 불명확한 신고에도 상황실의 빠르고 정확한 대처가 생명 구조로 직결됨에 따라, 전남소방은 119종합상황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신고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중점 교육 내용은 ▲침묵·무응답 신고 대응 요령 ▲위기 상황 판단 기준 ▲공감 중심 대화기법 ▲관련 기관(경찰, 정신건강복지센터) 공동 대응 절차 등이다. 특히 이번 구조 성공 사례를 실전형 교육에 적용하고, 상황요원과 신고자, 정신건강 전문 상담 기관을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