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는 여수‧광양시와 함께 13일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제41차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전남 동부권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공동건의 3건을 공식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성장 기조와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에 발맞춰 국가 기간산업의 중심지인 여수‧순천‧광양 지역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핵심 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첫째, ‘전남 동부권 상생균형발전과 산업대전환’을 위한 행‧재정 지원 근거를 특별법에 반영하는 내용이다. 3개 시는 석유화학‧철강 등 기존 주력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탄소중립 사회 전환에 대응해 RE100 기반 미래첨단산업 복합거점을 마련하고 이차전지‧반도체‧우주항공 등 신산업을 육성해 지방이 주도하는 경제 성장의 선도 모델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여수광양항의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과 여수공항 국제공항 승격도 핵심 과제로 건의해 전남 동부권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둘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시 3개 청사의 기능별 본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60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음식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불고기, 모둠전, 떡국떡, 견과류, 두유, 귤 등의 명절 음식과 함께 지역사회로 부터 후원받은 사골곰탕, 식혜, 김 등을 정성껏 꾸러미로 구성했다. 특히,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도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음식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물가가 올라 명절 준비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음식을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문경 위원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옥 고천동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해남군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건전한 명절, 청렴한 해남’ 캠페인을 추진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직자 스스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출근길 청사 로비에서 청렴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명절 덕담을 나누는 한편, 해남군 내 부서별로 청렴을 SNS에 홍보하며 건전명절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에서는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을 환기할 수 있도록 청렴비누, 청렴배지(‘청렴한 해남’ 로고 활용), 청렴거울 등 물품을 배부했다. 이중 청렴비누는 모두 사용한 후 군정의 기본원칙인 ‘공정·공평·공개’ 3원칙을 상징하는 글자 팬던트가 나타나 키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눈길을 끌었다.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되새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캠페인에서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1등급을 올해도 반드시 달성하자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해남군은 20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1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문화형 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양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종사자와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의회는 중마장애인복지관, 서산나래, 광양장애인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했으며 각 기관에 화장지, 라면,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중마장애인복지관과 광양장애인복지관에서는 설맞이 행사에 앞서 위문품 전달이 진행됐으며, 서산나래에서는 시설 운영 상황과 근로장애인들의 근무 여건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광양시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물품 전달과 동시에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 상면 발전을 위한 전직 이장 모임단체인 장우회는 13일 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장우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상면 전직이장단 일동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직이장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는 13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50포대(10kg 들이)를 기탁했다.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 전력관리처 임직원들은 이날 설악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관내 취약 가구 중 2가구를 방문해 성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 쌀 50포대는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도영 경기북부본부 전력지부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매년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을 해주시는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명절음식나눔사업’을 실시했다. 북면 지사협은 매년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목욕데이’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한 ‘명절음식나눔사업’에서 만든 음식은 취약계층과 참전유공자 총 28가구에 전달했다. 노성희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너무 많다. 그분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항상 이웃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활동하시는 북면 지사협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북면 행정복지센터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산림조합은 13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임오영 가평군산림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오영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산림조합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태원 군수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평군산림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성낙인 창녕군수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로보수원 전진기지와 창녕군 산불대응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재선충 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도로보수원 등 약 90명의 현업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는 근무 여건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연휴 기간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 대응 강화와 안전관리 철저, 산불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성 군수는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업근무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설 연휴 기간 군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월 초 주요 유관기관 7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기관별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구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들과 소통 가교를 마련하고, 기관 간 장벽을 허물어 실질적인 협업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한국수자원공사 아라뱃길지사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계양경찰서와는 지역 치안 및 범죄예방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등 분야별 현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또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력공사, 북인천방송, 북부교육지원청, 계양세무서 등과 복지·에너지·교육·세정 전반에 걸친 공조 체계를 확인했다. 윤환 구청장은 “구민 일상과 직결된 현안 해결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지역 내 취약 생활기반시설 점검과 설 연휴 대비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주재 하에 관내 16개 읍면동장이 참석했다. 회의는 △시민안전관 특별안전점검 추진계획 설명 △읍면동장 회의주제 발표 △주요사항에 대한 부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읍면동별 지역 특성을 고려한 취약 시설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분석해 해소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앞서 지난 3일 시는 2026년을 재난 제로를 목표로 하는 남양주 안전 원년으로 선포하고 왕숙지구 공사 현장에서 ‘안전도시 남양주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에 따라 3월 말까지 두 달간 특별안전점검 기간을 운영한다. 관내 위험시설 7개 유형 418개소에 대한 민관 합동 현장 점검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주광덕 시장은 “각종 재난발생 시 현장에서 최일선 대응에 힘쓰는 읍면동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감귤의 다채로운 매력을 시각, 청각 등 감각으로 느낄 수 있는 상시 체험 공간인 ‘감귤 감각 저장소’를 조성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공간은 지난해 감귤박물관 개관 20주년 기념 '감귤오감체험전'의 만족도 조사 결과, 전시 종료 이후에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경험하고 싶다는 관람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일회성 전시가 아닌 상설 체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체험 공간은 박물관 2층 ‘보이는 수장고’ 앞 공간을 활용했으며, 시각·청각·후각·촉각을 아우르는 복합 콘텐츠를 선보인다. 시각은 2023년 감귤아트전 출품작인 종이조형 작가 어신의 '파페다', '조랑귤 이야기' 2점을 설치했으며, 청각·후각·촉각은 작년 전시에서 선보였던 사운드스케이프, 감귤꽃 향수 2종, 감귤 탁본 작품 등을 배치하여 감귤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형신 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장은 “감귤박물관이 감귤의 역사와 산업적 가치를 전달하는 ‘학습의 장’ 역할과 더불어 이번에 조성된 ‘감귤 감각 저장소’를 통해서 감귤의 색다른 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난 2월 13일 은하면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발생 농장에 대해 긴급 살처분 조치를 실시하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초동 방역팀을 투입하여 즉각적인 출입 통제와 소독 조치를 완료하고, 발생 농장 2,900여 마리에 대해 긴급 살처분 조치를 단행했으며, ASF 행동지침(SOP)에 따라 발생 농장 반경 10km 이내를 방역대로 설정하고 해당 구역 내 212개 농가에 대한 긴급 예찰을 실시하는 등 방역 조치를 전격 시행했다. 또한 도내 양돈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 관계 시설 및 차량에 대해 2월 13일 00시부터 2월 15일 00시까지 48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내렸으며, 역학 차량이 방문한 농가 등에 대해서는 방문일로부터 19일간 이동 제한 조치를 실시하여 오염원 전파를 원천 차단중이다. 특히, 발생지인 은하면 대판리 인근 지역은 공동방제단 8대, 임차 소독 차량 2대 및 은하면 방역 차량 1대를 집중 투입하여 방역과 소독 조치를 한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사람과 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같은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유입 차단을 위해 귀성객이 몰리는 진주역에서 가축방역 홍보를 하는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긴급 방역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 유지 ▲설 전후 일제 소독 실시 ▲축산 관련 시설 점검 ▲축산 농가·귀성객 ․ 외국인 근로자 대상 방역 대책 추진 ▲가축방역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전후해 축산 농가와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소독장비를 총동원해 설 전후 2회(13일, 19일)에 걸쳐 일제 소독을 추진한다. 아울러 축협 공동방제 차량 4대와 시 방역 차량 1대를 이용해 방역 취약 농가와 축사 주변의 도로, 소하천 지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축산 관련 종사자에게는 구제역과 고병원성 AI 질병 유입 차단을 위해 휴대전화 문자(SMS) 등을 통해 지난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2일간 홍보 활동을 펼친다. 또한, 진주시농업기술센터 등 19곳에 축산 농가의 방문을 자제하는 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조오순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이 대표 발의 한 '화성시 맨발걷기 활성화를 위한 맨발 산책로 조성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3일 열린 제248회 화성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조 의원은 앞서 지난 11일, 제248회 임시회 중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에서 최근 맨발 걷기를 즐기는 시민들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산책로의 안전과 편의시설 부족 등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점을 제안의 취지로 설명하며, 본 개정안에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활성화 사업 내용을 담았다. 먼저 ▲기존 세족대, 신발장에 더해 ‘쉼터’설치 근거를 명시하여 시민들이 산책 중 충분히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의 설치·보수 규정을 신설하고, ▲우천 시 발생하는 토사 유실 복구와 산책로 오염 방지 등 유지·보수 사항을 구체화했다. 또한, ▲산책로의 단순 조성을 넘어 ‘확충 및 정비’개념을 도입하여 기존 산책로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산책로 조성 계획 수립 단계부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