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0일 양평 갈산 누리봄 축제 현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군민 인식 및 요구 조사’를 실시하고, 양평군 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양평군 올해의 책 온라인 백일장’을 홍보했다. 이번 활동은 축제를 찾은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생활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생학습팀과 도서관정책팀이 함께 참여했다. 양평군은 평생학습도시 정책의 효과성을 분석하고, 향후 5개년(2026~2030)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은 △평생학습 참여 실태 △평생학습도시에 대한 인식 △향후 정책 요구사항 △지속가능성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과 정책 우선순위에 대해 군민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군은 군민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2026 양평군 올해의 책(나는 단단한 아이, 이중 하나는 거짓말, 절창)’을 소개하고, 오는 4월 20일부터 진행되는 온라인 백일장을 홍보했다. 이번 온라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1분기 지역 생산품 등 우선 구매 추진 실적을 집계한 결과, 공사 분야에서 43억 1,800만 원 중 41억 5,100만 원을 관내 업체가 수주해 수주율 96%를 기록했으며, 읍면의 관내 업체 수주율도 평균 90%로 높은 성과를 보였다. 군은 2022년 ‘양평군 지역기업 생산품 등 우선구매 규정’ 제정 이후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해 매월 △우선 구매 협조 공문 시행 △분기별 실적 보고회 개최 △지역 기업 홍보행사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공공부문의 지역 생산품 구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1분기 전체 추진 실적을 보면, 총 548건 96억 3,900만 원 규모의 계약 가운데 관내 업체와 374건, 66억 4,500만 원 상당을 계약해 금액 기준 총 69%의 관내 수주율을 기록했다. 이는 양평군이 지역업체 우선 구매 문화 확산과 행정 전반의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관외 업체 선정 사유로는 관내 생산업체 부재, 최저가 계약, 특허제품 구매, 입찰계약, 조달구매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서울 송파구의 공약 이행 성과가 수치로 확인됐다.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진 비율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며 정책 실행력과 주민 체감도를 동시에 보여줬다. 송파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민선8기 4차년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S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분석해 SA부터 F까지 6개 등급으로 나눠 평가했다. 송파구는 지난해 말 기준 공약이행완료율 87%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70.42%보다 약 16%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계획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진 비율이 높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공약을 구체화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구는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더 스피어’, ‘호수교 갤러리’, ‘장지천 수변감성공원’을 조성하며 도시 공간 변화를 이끌었다. 또 장난감도서관 확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위해 어제(9일) 여주 휴먼빌 경로당을 방문, ‘찾아가는 경로당’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제도를 알리고, 주민들이 직접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인적 안전망’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에 모인 20여 명의 어르신과 마주 앉아 실생활에 꼭 필요한 의료 서비스와 통합 돌봄 체계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있는지 함께 살피고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며, 민·관이 함께 만드는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지혜와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도 이어졌다. 중앙동의 주요 현안에 대해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행정 기관과 주민 사이의 거리감을 좁히는 계기가 됐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행정의 핵심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8일, 주민들과 함께 관내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일대에 무분별하게 게시된 불법현수막을 정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정비 활동에는 우만1동 단체원들과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불법 광고물 상습 게시 구역을 중심으로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통행에 불편을 주는 불법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철거했다. 특히 도로변 가로수와 전신주, 펜스 등에 무단으로 게시된 현수막을 정비하며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영수 우만1동 통장협의회장은 “불법현수막은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통행에도 불편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우만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정비와 홍보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단체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깨끗하고 질서 있는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0일,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봄김치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 김장김치가 소진되어 밑반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입맛을 돋우고, 이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봄김치를 관내 소외계층 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생활의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는 등 이웃사랑의 온기를 나눴다. 이영란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봄김치가 우리 이웃들의 식탁에 활력을 불어 넣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고등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고등동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0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매교 꽁초줍줍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매교 꽁초줍줍봉사단’은 통장들과 주민들이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매교동 꽁초 ZERO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봉사단 출범은 아파트 주변 보행로와 생활권 내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담배꽁초 관련 민원에 대응하여 주민 주도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봉사단은 아파트 주변 보행로 및 주택가, 수원천 인근 등을 돌며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동주택 안내문과 플래카드를 활용한 주민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이복자 매교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깨끗하게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통장들이 직접 나서서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함께 줍는 하나의 꽁초가 이웃에게 더 쾌적한 일상을 선물해 줄 것”이라며 “매교 꽁초줍줍봉사단이 깨끗한 매교동을 만들어가는 데 긍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직업교육인 1인 1기술 ‘소형중장비 자격증 취득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40세부터 59세 이하 미취업자 중 운전면허 1종 보통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취업 의지 및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전문 교육기관(경기북부 소재 중장비학원)에서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관련 교육과정을 선택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고 소형중장비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아울러 교육비 전액 지원과 함께 취업 교육 및 취업 알선까지 제공받는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상반기 상수도 배수지·여과지 청소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화작업은 수도법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조치로, 상수도 시설의 위생 관리를 위한 필수 절차다. 청소 대상은 생활용수 배수지 5곳(신흥·금강·팔봉·금마·왕궁)과 공업용수 배수지 1곳(팔봉) 등 6개소로, 약 2만 7,799㎡ 면적을 청소한다. 또한 신흥정수장과 금강정수장의 여과지 총 12지에 대한 청소도 병행한다. 시는 정기적인 청소 외에도 배수지와 여과지의 구조물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노후시설 보수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수질 개선과 안정적인 급수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시설 관리와 위생 조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가 중장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 돌봄 지원에 나섰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만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마음힐링 명상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와 정신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힐링 명상요가는 5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호흡법과 이완요법, 내면 탐색, 마음챙김 명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이나 현수막에 게시된 큐알(QR)코드를 통해 가능하고 참여자는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양찬모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층이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키우고 보다 건강한 삶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석희 직무대리)은 지난 12일, 청소년 농구동아리 ‘All Ground’와 공동으로 지역 청소년 대상 ‘길거리농구왕 3x3’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라스트 슛’ 대회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농구를 통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진장 청년 페스타’와 연계해 진장 청년거리 야외 특설무대에서 길거리 농구(스트릿 농구)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참가 대상을 밀양 지역 중·고등학생으로 확대해 통합형 대회로 운영함으로써 청소년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청소년 희망거리 문화축제’와 연계 운영해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지역 축제와 공존하는 복합 문화 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 김석희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장 직무대리는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교육지원청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사회적협동조합 행인서원에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인생사계(공감)’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횡성더나은교육지구 청소년 인생사계(공감)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공동체와 소통하며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한류를 거슬러 오르다’라는 주제 아래, 현재의 문화적 현상을 역사적 맥락에서 고찰하고 미래의 방향을 통찰하는 8회 기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1박 2일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참가 청소년들과 1년의 기획 내용을 공유하고,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가: 세계의 변화 그리고 인공지능(AI)’를 주제로 한 첫 번째 강좌와 생각 나눔의 시간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급변하는 기술 사회 속에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펼쳤다. 본 프로그램은 앞으로 12월까지 철학(동양 고전), 문화(K-팝, K-드라마 등), 역사(동북아 평화)를 주제로 한 세 차례의 심화 강좌와 춘천, 서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모란봉사단(단장 백승윤)은 성주군 월항면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가정을 대상으로, 4월 12일 회원 15여명이 방문해 도배 장판교체 및 청소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대상 가구는 부부와 자녀두명이 함께 거주하는 가정으로, 부부가 허리통증 등으로 다년간의 병원치료를 받아 경제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또한 노후된 주택에 월세로 거주하며낡은 도배지와 장판, 곳곳에 쌓인 쓰레기로 곳곳에 쌓인 생활쓰레기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 있었다. 이에 모란봉사단은 해당 가구에 투입되어 묵은때를 깨끗이 제거하고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정성을 다해 청소 및 쓰레기 정리를 했다. 배윤호 모란봉사단장은“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에게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과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 모란봉사단은 2019년에 1974년생 범띠들의 모임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을 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세종교육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소식지 ‘세종교육온소식’ 2026년 봄호를 발간했다고 13일에 밝혔다. 이번 봄호는 ▲새 학기 맞이 ‘교과별 학습법’ ▲전의초 ‘작은 학교 이야기’▲지방선거 특집 ‘유권자 선거 교육’▲‘평생교육원 이도마루’ 소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안내 및 준비전략 ▲교통캐스터 직업 정보 등 유익한 내용이 다양하게 실렸다. ‘학습력 프로젝트 ON’은 새 학기 시작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에게 국어·수학·영어 교과별 학습법을 제공하는 특별 기획 코너로, 현직 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학습 전략을 담았다. ‘작은 학교’에서는 전의초등학교를 조명해 ▲학교중점교육 ‘전의 마을’과 ‘전의 AI’ ▲씨름부 이야기 ▲한국어 학급 운영 등 댜양한 교육 활동을 담았다. 표지 또한 전의초등학교의 씨름부 학생들의 모습을 담아 생동감을 더했다. ‘지방선거 특집’에서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학생들이 올바른 참정권의 의미를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유권자 선거 교육’ 내용을 비중 있게 다루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분야에서 행정안전부로부터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공공부문에서 안정적이고 질 높은 일자리 창출과 청년·여성 고용 확대를 선도한 공단의 노력이 인정된 결과다. 공단은 2025년 180명 신규 채용을 비롯한 청년 고용 법정 의무 비율 초과 달성, 체험형 인턴제도 활성화, 여성 관리자 확대 등 4개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사회 공공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섰다. 특히 청년 인턴 채용을 통한 직무 체험 기회 제공과 여성 관리자 비율 향상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공단의 ESG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강조했다. 손영식 이사장은 “코로나 이후 어려워진 지역 고용시장 상황에서도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청년, 여성 관리자에 대한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라면서 "앞으로도 공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과 혁신적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