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 ① 문어빵만들기 체험 수산마을 앞바다의 신선한 문어가 들어간 문어빵입니다. 반죽부터 직접 만드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갓 만든 문어빵의 바삭함과 쫄깃함을 즐겨보세요. ② 카페 해파랑 창밖으로 보이는 여유로운 바닷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 내 짐 보관이 가능하여 여행객들이 쉬어가기에 좋은 공간입니다.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③ 워케이션 푸른 동해를 바라보며 일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바다 산책로와 마을 풍경 덕에 짧은 리프레시로 업무 효율성이 올라갑니다. 체험 프로그램과 맛있는 수산물을 맛보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④ 낙산사 67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우리나라 대표 해안사찰입니다. 천년고찰 낙산사는 동해 바다를 품은 수려한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웅장한 해수관음상부터 절벽 위 홍련암, 의상대까지 동해의 정취를 만끽해 보세요.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 · 주소: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수산1길 20-16 · 홈페이지: 수산어촌체험마을 · 예약 및 문의: 033-673-3677 * 체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총 1,692억 원을 투입하여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기초연금 인상 지원,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맞춤 운영 지원 등 폭넓은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에 1,056억 원을 편성하며 이를 통해 기준 연금액을 기존 342,510원에서 349,360원으로 인상한다. 또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강화하여 작년 대비 5.29% 늘어난 6,21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예산도 275억 원에서 302억 원으로 확대했다. 어르신들의 여가 및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 시설 및 운영지원에는 65억 원을 투입하며, 읍면지역 노인여가복지시설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부권역 노인복지관을 완공할 계획이다. 제주 동부 공설장례식장 확충에도 37억 원을 투입하여 전문 공설장례식장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작년 3,531명에서 4,156명으로 확대하고, 예산 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공정한 전산추첨 방식으로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1490명의 전산배정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지난해 12월 26일 발표했으며 예비 중학생 지원을 위해 ‘미리 보는 중학 생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배정 결과 서귀포시 동지역 학교군 중학교(남주중·서귀포중·서귀중앙여중·서귀포여중) 지원자 519명(남학생 9학급 250명, 여학생 10학급 269명)은 보호자 참여 추첨과 나이스 연계 전산추첨 방식을 통해 학교를 배정했다. 학교군을 제외한 중학구 중학교(읍·면 지역) 지원자 971명(41학급, 남학생 487명·여학생 484명)은 지원 학교에 전원 배정됐다. 이번 배정은 추첨 과정의 교차 검증과 전 과정 점검을 통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했으며 배정 결과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안내 절차도 함께 운영했다. 특히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균형 있는 학교군 배정과 학교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해 예비 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리 보는 중학 생활’ 중학교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운영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별이내리는숲 어린이도서관(제주시 연삼로 489) 2층 카페에서 장애학생들의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4주간‘장애학생 바리스타 직무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도서관 내 바리스타 직무체험은 도교육청이 제주도서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제주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애학생들이 졸업 후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직무체험에는 제주고등학교를 포함한 도내 5개 학교 소속 장애학생 18명이 참여하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실제 카페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고객 응대와 주문 접수, 음료 제조 등 바리스타의 전반적인 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실습 중심의 체험을 통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바리스타 직무체험은 장애학생들이 실제 직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부터 오는 19일까지‘2026년 학부모학교참여지원사업’운영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보호자의 건전한 학교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보호자가 교육의 동반자이자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며 학교‧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참여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여 지속 가능한 학교 참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참관·지원 활동을 넘어 보호자가 교육과정 이해, 소통·협력 활동 등에 직접 참여하여 보호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참여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사업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비는 성과와 운영 계획을 고려해 차등 지원 지원되며 선정된 단체는 보호자 리더 교육, 학교 소통 프로그램, 부모–자녀 공동 참여 활동, 지역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 등 보호자의 학교 참여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기획·운영하게 된다. 공모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교육청보탬e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총 6개 단체가 사업에 참여해 학부모 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부터 통행료 50% 인하 조치가 내려진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료 무료화 적극 추진 의지를 재차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정오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 상황을 살펴본 후 “김포시는 이미 부분적인 동참 의사를 표시했고, 파주시도 적극적인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양시와 의논해서 나머지 절반에 대한 감면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올해 예산에 용역비를 넣었기 때문에 항구적으로는 중앙정부까지 참여해 전액 무료화하는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재영 일산대교주식회사 대표는 “작년 1월 1일과 비교해 봤는데, (통행 차량이) 6,300대 정도가 늘어났다. 12% 정도가 통행료 반값 때문에 늘어난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통행료 감면 효과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좀 더 추이를 지켜보자. 잘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200억 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하고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춘천시가 새해를 맞아 한파 속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는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전과 건강상황을 살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일 후평1동에 거주하는 106세 독거어르신 가구 등 2가구를 직접 찾아 건강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동절기는 취약계층에게 더욱 위험한 시기인 만큼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하다”며 “올해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통합돌봄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로 밝혔다. 한편, 춘천시는 동절기 동안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및 안부확인, 의료·돌봄 연계 등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9시, 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행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신년사를 청취하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김행금 의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천안시의회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실천’을 더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의회는 올해에도 민생 현장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책임있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강진소방서는 2026년 1월 2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소방활동을 성찰하고 새해를 맞아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강진군민의 ‘무사고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진소방서장, 각 과(단)장 및 팀장, 강진센터 등 직원과 표창 대상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5년 업무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소방업무 추진 유공자 표창 ▲신년 인사말씀 ▲청렴 결의문 낭독 ▲청렴강의 ▲기념사진 촬영 ▲상호 격려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김인곤 전 순천시의원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가 지켜야 할 기본 가치와 현장 조직에서의 청렴 실천 방안을 주제로 청렴강의를 진행하며 직원들의 공감과 실천 의지를 높였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새해에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에 더욱 충실하겠다”며 “청렴을 바탕으로 소통과 화합을 강화해, 신뢰받는 강진소방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진소방서는 앞으로도 청렴 다짐과 안전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 30분, 포항교육지원청 2층 여울관에서 전 직원(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다짐식’을 실시했다. 이번 다짐식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고,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정착·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한용 교육장은 “이번 다짐식을 계기로 2026년 일상 업무 전반에서 청렴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내부 소통과 예방 중심의 청렴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의료 취약계층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천원택시’ 사업을 확대·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서구는 천원택시 지원 대상을 기존 중증질환자(의료급여 1종 산정특례자)에서 거동 불편 어르신(노인장기요양 1~4등급, 퇴원환자, 치매검사 대상자)까지 포함했다. 이에 따른 예산도 지난해보다 6배 증가한 3억원이다. 천원택시는 의료 취약계층들이 광주빛고을콜택시를 통해 병원에 방문할 때 1천원만 부담하면 나머지 비용을 서구가 지원하는 교통복지정책이다. 서구는 대상자에게 매월 2~4매의 택시 이용권을 제공하며 광주권은 최대 2만원, 화순전남대병원은 최대 3만원까지 지원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천원택시가 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천원국시, 천원피크닉 등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천원의 동행’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의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며 새해 의정 방향을 밝혔다.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1일 충혼탑에 참배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2일에는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의원과 사무과 직원이 함께하는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오혜자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의미를 언급하며,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의장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하나하나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접근하겠다”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상생·발전하는 양평군을 만들어가는 데 의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군민의 목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가 2일 성과와 다자녀 가정 공무원 우대를 핵심으로 하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내정 결과를 발표했다. 4급 승진 3명, 5급 승진 12명을 포함해 총 15명의 승진대상자가 내정됐다. 기존의 연공서열 중심의 관행을 탈피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조직문화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시는 승진후보자명부 순위가 낮더라도 실적과 역량이 뛰어난 공무원을 과감히 발탁하는 성과 중심 인사를 단행해, 일 잘하는 공무원이 확실하게 인정받는 역동적인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했다. 아울러, 일·가정 양립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다자녀 가정을 꾸린 공무원을 우대했다. 이는 공직사회로부터 출산·육아 장려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공무원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 중심의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1월 2일 시청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해,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장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로,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한다”라며,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 완성을 향해 시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새해 주요 시정 방향으로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바이오․반도체․우주․국방․양자․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 ▲돌봄․의료․청년․소상공인을 아우르는 민생 중심 정책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 ▲친환경․원도심 재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끝으로 이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불퇴전진의 정신으로 시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겠다”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 한 해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소방서는 2026년 1월 1일자로 제26대 광명소방서장에 유해공 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유해공 서장은 취임 이튿날인 2일 오전, 광명소방서 간부들과 함께 철산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현충탑 참배를 통해 순직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며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소방행정으로 신뢰받는 광명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해공 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소방청,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와 일선 소방서를 두루 거치며 행정과 현장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앞으로 광명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