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2일 의회 구내식당에서 직원 격려 오찬을 함께 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의정활동을 위해 애쓴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찬에는 떡국과 돼지불고기, 오징어미나리초무침, 샐러드 등이 나왔으며, 김 의장은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박호순 의정국장과 함께 직접 사과파이를 직원들에게 일일이 배식하며 격려했다. 김 의장은 “지난 한 해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라며 “붉은 말의 해인 새해에는 직원 여러분 모두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일 보람종합복지센터 다목적강당에서 본부 및 소속시설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짚고 2026년 기관 운영 방향과 새해 다짐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써 ▲신년사 ▲새해 다짐 결의문 낭독 ▲신년 화두(사자성어) 발표 퍼포먼스 ▲임직원 신년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직원 전체가 참여하여 선정된 신년화두‘동심동력(同心同力)’을 선포하는 족자 퍼포먼스를 통해 새해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했다.‘동심동력’은 마음을 함께 모아 힘을 더한다는 뜻으로, 사회서비스원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사회서비스 혁신을 함께 이루어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았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2026년 핵심 추진과제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설정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적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돌봄서비스 통합전달체계 고도화를 목표로 의료·복지·돌봄 연계를 강화하여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국용호 기자 |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는 2일 오전 11시 강서구의회 다목적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의회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박성호 의장과 이충현 부의장을 비롯한 강서구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의장의 신년사를 통해 새해 의정 활동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박성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새해 첫 출발을 의회 가족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의원님들과 의회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지난 2025년과는 분명히 다른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강서구의 균형 있는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회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강서구의회는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강서구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구정 발전을 위한 협력적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베트남 다낭시에 지원한 ‘다낭시 광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 도서관’이 준공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5년부터 예산 2억원을 들여 ODA 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다낭시 국제연꽃마을 부지에 ‘다낭시 광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 도서관’ 건립을 추진했다. 도서관은 국제연꽃마을 복합교육복지센터 내 부지 면적 1,686㎡(약 510평), 건축면적 396㎡(120평), 지상 1층 규모로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도서관은 앞으로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위한 학습·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설 내부에는 ‘용인시 홍보관’도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1월 13일 베트남 현지에서 열리는 도서관 준공식에 참석해 ODA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다낭시와 우호협약(MOU)를 맺고 국제협력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날 이동읍기업인협의회(회장 임갑순)는 시청 시장실을 찾아 베트남 다낭시 도서관 운영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사)국제연꽃마을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임갑순 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성군는 농업인이 적기에 보조사업을 신청할수 있도록 안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해'2026년 농업분야 지원사업 안내편람'을 관내 읍면사무소 및 농협, 농업인단체 등에 800부를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 2025년도 농업분야 주요 지원사업은 176개 사업, 약 564억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및 군 자체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고성군농업기술센터 과별 주요 안내사업은 다음과 같다. 농촌정책과 △농어업인수당 지원 △농업인 재해안전공제료 지원 △농어촌진흥기금 및 농어촌발전자금 융자지원 △청년후계농 영농지원 △귀농세대 지원 △맞춤형 중소농기계 지원 등 30개 사업 농업기술과 △친환경 벼 재배단지 조성사업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 △고령 영세농업인 벼 육묘지원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 등 78개 사업 축산과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가축분뇨 처리지원 △조사료 생산 등 지원 △양봉산업 기자재 지원 △양돈농가 지원사업 등 45개 사업 농식품유통과 △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성군은 1월 2일 시무식에서'2025년 우수 자율방역단 운영 유공'에 선정된 3개 단체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공 포상 대상은 △바르게살기운동 상리면위원회 △구만면 이장협의회 △거류면 의용소방대이며, 각 단체는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은 2024년 자율방역단 첫 시행 후 2025년에는 20개 단에서 25개 단(고성읍 12, 면 13)으로, 단원 수를 169명에서 211명으로 확대해 운영했다. 2025년 4월 22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하절기 차량 방역소독과 함께 방역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으며, 이후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과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보다 촘촘한 방역활동을 이어나갔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봉사 정신을 기반으로 한 자율방역단 단원들의 희생정신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포상으로 헌신에 대한 존경의 뜻을 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방역활동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여 건강한 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성군은 1월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영하가 넘는 추운 새벽에 환경근로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 체험을 진행하며 현장의 어려움과 근무자들의 애로를 청취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매일 새벽 6시에 모두가 잠든 새벽의 여명을 깨우며 고성군 환경과 소속 51명의 청소차운전원과 환경공무직들은 생활 주변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 수거를 시작한다. 이날 환경근로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 작업에 동참하며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살피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고성군은 새해에도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환경 행정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여 군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길 것을 약속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남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은 새해를 맞아 2일,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새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식사 준비부터 배식까지 함께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점심식사를 제공했고, 식사 시간 동안 말벗 서비스를 병행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경로식당을 이용한 한 어르신은 “새해부터 따뜻한 식사와 함께 반갑게 맞아주는 복지관 직원들 덕분에 마음까지 든든해진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에도 기존 지역조직화 사업과 복지서비스를 내실 있게 추진하는 한편, 9개 읍·면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장흥군은 2026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발령에 따라 1월 2일, 용산면과 안양면에서 각각 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에는 제34대 안관기 용산면장 취임식이 열렸으며, 오후에는 제36대 박관웅 안양면장 취임식이 이어졌다. 각 취임식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면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취임식에 참석해 취임선물로 운동화를 전달하고, 축사를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당부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면정의 시작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 있다”며 “운동화를 신고 발로 뛰는 행정, 주민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는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10개 읍·면장을 중심으로 현장 방문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릉시는 1월 2일 금요일 오전 10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민선 8기 핵심 성과를 빠르게 완성하기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한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3년 6개월간 추진해 온 경제·관광도시로의 대전환을 위한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실질적인 결실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다 함께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또한, 2026 ITS 세계총회와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고부가가치 마이스(MICE) 산업도시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더 큰 강릉으로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시무식에 앞서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은 2일(금) 오전 8시 30분 충혼탑 외 4개소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무사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신년참배를 실시한다. 이어 시무식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 신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희망찬 새해 출발과 함께 2026년 강릉시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공유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신년사를 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2일 박성규 전(前) 재경화순군향우회장이 화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독립운동가 고(故) 박형기 선생의 자녀인 박성규 전 회장은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화순 출신인 박성규 전 회장은 6.25 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했으며, 부흥부·외자청·조달청·주일한국대사관에서 오랜 기간 공직자로 근무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했다. 또한 제2대~4대 재경화순군향우회장을 역임하며, 수도권 향우 사회와 고향 화순을 잇는 가교역할을 해왔다. 박성규 전 회장은 “몸은 멀리 떠나 있지만 고향을 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다”라며, “화순을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부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화순군은 2025년부터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과 일반기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정기부사업은 ▲화순 고인돌 유적지 국가정원화를 위한 식재기부 ▲개천사 비자나무숲 천불상길 조성 ▲어르신 돌봄서비스 패키지 지원사업 등 3건으로, 각 사업별 목표액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진구가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강사를 모집한다. 마을강사는 초·중·고등학교의 자유학기제,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 후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기반 강사다. 구는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마을강사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광진구민 또는 광진구 생활권자로, 초·중·고등학교에서 ▲문화·예술 ▲체육 ▲진로(IT)·인성·심리 ▲탐구·생태·환경 ▲기타 학교 교육과정 연계 분야에서 강의가 가능한 사람이다. 선발된 마을강사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학교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게 되며, 출강에 앞서 강의 운영 노하우와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 방법 등을 중심으로 한 역량 강화 연수를 이수해야 한다. 이후 구가 마을강사의 정보를 등록하면, 학교는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강사에게 직접 수업을 요청하며, 강사는 초·중·고 창의적 체험활동이나 방과 후 프로그램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신청은 1월 9일 금요일부터 1월 16일 금요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을 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한전KPS 인재개발원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며 따뜻한 연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한전KPS 인재개발원(원장 류종남)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후원금 7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기탁식은 지난달 29일 나주시청에서 열렸으며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과 김효경 복지환경국장, 한전KPS 인재개발원 이병국 안전총무부장과 이현준 주임이 참석해 지역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지원돼 시설 운영과 이용자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전KPS 인재개발원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병국 안전총무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상구 부시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전KPS 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52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2025 나주영산강축제’의 열기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며 시민 참여형 축제가 따뜻한 상생의 결실로 확장되고 있다. 나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영산강축제 음식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김장 김치 1천만 원 상당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현금 200만 원을 나주시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축제 기간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로 조성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여성단체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직접 준비한 김장 김치는 각 단체가 선정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기탁식은 지난달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윤병태 나주시장과 김란 나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김장 김치는 겨울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함께 기탁된 현금 200만 원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로 마련된 축제 수익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해 주신 나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 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15명을 선발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2일부터 본격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아르바이트 참여자들은 본청을 포함해 청년일자리카페, 남구보건소, 삼산해솔 청소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장생포문화창고 등 다양한 기관에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 구정홍보와 현장 안내와 같은 다양한 실무 경험을 경험하게 된다. 선발된 대학생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로 1개월 동안 약 200만 원 임금을 받게 되며 산재⸳고용보험 가입도 지원받는다. 남구는 2일 제1별관 4층 소회의실에서 아르바이트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근무 시 유의사항과 남구의 구정 전반을 소개하고 대표 자랑거리인 울남9경과 청년을 위한 정책들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르바이트 기간 중에는 장생포문화창고와 청년일자리카페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구정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동안 공공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구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