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8일 동오마을상인연합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동오마을상인연합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상인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상생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해오고 있다. 김수곤 회장은 “이번 성금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동오마을상인연합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8일 시청 의정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이현동) 위원장단 운영회의’를 열고, 주민 중심 예산 편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예산 편성과정에서의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올해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구성을 앞두고 운영 방향을 사전 조율하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회의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해 4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6년 주민제안사업 공모 일정과 운영 계획, 분과위원회 구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위원장단 회의 결과를 토대로 향후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과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위원회 출범 이후에는 사업 발굴부터 심사, 선정까지 전 과정에 걸쳐 위원 역량 강화와 실무지원을 병행해 시민 체감이 가능한 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동 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작은 의견이 실현 가능한 정책이 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8일 시청 제2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제2회 호원권역 3구역을 만나다’ 현장공유방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공유방은 정비예정구역의 주요 현안을 사전에 공유하고, 주민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쌍방향 소통의 자리다. 시는 기존 다수 참여 방식의 ‘현장홍보실’을 소규모(10인 이하) 중심의 ‘현장공유방’으로 개편하고, 사전에 접수‧검토한 질의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자료를 마련해 토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묻고 답하는 현장공유방’은 토지등소유자뿐 아니라 해당 구역에 관심 있는 주민과 정비사업 관계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 주제 또한 주민이 협의해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제2회 운영에서는 호원권역 3구역에서 접수된 7개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 같은 운영 방식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의정부형 ‘패스트-원스톱(Fast-One-Stop) 서비스’의 일환으로, 시는 향후에도 정비사업 절차 간소화와 행정 지원 강화를 위해 해당 운영 방식을 지속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8일 녹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대상지를 현장 점검했다. 점검 대상지는 ▲장암동 실외정원 ▲용현산업단지 완충녹지 산책로 및 가로숲길 조성 사업지 ▲민락동 감성쉼터 등이다. 이번 점검은 도심 속 쉼터와 실외정원 확충,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산림 명소 발굴 등 녹지 인프라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녹지 공간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도시숲 프로젝트’의 사업 방향과 현장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암동 불법경작지, 생활권 속 실외정원으로 전환 ‘장암동 실외정원’은 ‘2025년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액 국비 5억 원을 투입, 불법경작지를 정비하고 자생 수종을 식재하는 등 훼손된 토지를 복구한 사업이다. 무장애 보행로와 쉼터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현재 조성되지 않은 동측 잔여 부지에 대해서도 공모사업 참여와 국‧도비 등 재원 확보를 통해 단계적인 정비‧활용을 추진할 계획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시는 부천시보건소에서 중년 여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1월 9일부터 14일까지 갱년기증후군 예방프로그램 ‘다시 건강한 나’ 제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갱년기증후군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제공하며, 중년 여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높이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제1기 프로그램은 부천시에 거주하는 45세 이상 65세 미만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2월 4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총 13주간 24회 운영한다. 내용은 사전·사후 건강검사, 갱년기 이론교육, 근력 강화 신체활동, 건강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 실습으로 구성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1월 9일부터 14일까지 포스터 하단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갱년기로 인한 신체적 변화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년 여성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시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이달 12일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신용보증을 제공하고,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며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금융지원 시책이다.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에 12억 원을 출연해 총 12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며, 자금의 조기 소진을 방지하기 위해 출연 시기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각 6억 원씩 분할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2개월이 지난 관내 소재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할 수 있다. 보증기간은 5년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다. 특례보증을 통해 대출을 실행한 소상공인에게는 이차보전(이자 차액 보전)도 함께 지원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부천시와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실행하면, 대출금리 중 연 2%를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협약 금융기관은 농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디지털 기술이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행정 전반과 시민의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는 지금,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시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행정 서비스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함께 끌어올리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김천시는 시대 변화에 발맞춰 시민 정보화교육과 정보화마을 육성으로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전산 인프라 구축, 기록관리 체계 고도화, 스마트 안전망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ICT 기반 행정을 추진한다. 30년 만의 전산실 전면 환경정비로 행정 인프라 새롭게 구축 김천시는 약 30년간 사용해 온 노후 전산실에 대해 전면적인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해 정보시스템 운영의 안정성과 행정 서비스의 연속성을 한층 강화했다. 주요 장비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기존 일부 서버에만 설치되어 있던 면진테이블을 모든 서버 랙(rack)에 전면 도입함으로써 지진 등 외부 충격으로부터 전산 장비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내구연한이 경과한 공조설비(항온항습기)와 무정전전원장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천시는 지난 8일 ‘로드킬 동물사체 처리 상시기동반’운영을 위해 야생생물관리협회 김천지회와 로드킬 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시기동반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로드킬 신고 접수 즉시 신속히 현장출동하여 동물사체를 처리함으로써, 방치된 동물사체로 인한 2차 교통사고의 예방과 운전자와 보행자의 트라우마 방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김천시는 야생생물관리협회 김천지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로드킬로 인한 동물사체 3,000여 건을 처리했으며, 그중 고양이가 1,630건(54%)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김천시는 “올해도 일반도로에서 발생하는 로드킬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2차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깨끗한 시가지 환경 조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반도로에서 발생한 로드킬은 지역번호+120 또는 김천시 자원순환과(054-420-6192)로 신고하면 되며, 국도는 지역번호 없이 110(정부민원국민콜센터), 고속도로는 1588-2504(한국도로공사 콜센터)로 신고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천시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유망한 청년 및 예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을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 차세대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영농경험이 없거나 부족한 청년·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정책자금(저리융자)과 교육, 경영 컨설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여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핵심 농업 인력 육성 정책이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로, 영농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자 중 농업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농업교육 이수자이며, 신청 지역 시·군에 실제 거주 중이거나 정착 예정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한도는 세대당 최대 5억 원 이내 대출금리는 연 1.5% 고정금리, 5년거치 2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해당 자금은 농지 구입·임차, 하우스·온실 등 시설 설치, 농기계 및 농업용 화물자동차 구입, 종자·비료 등 영농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과 예비농업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천시는 지난해 영농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보완하고, 새해 영농 계획 수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3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29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 여건과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해 샤인머스캣, 자두, 복숭아, 양봉, 양파, 유색 포도, 사과, 배, 벼, 생강, 아열대과수, 감자, 농산물우수관리(GAP) 총 13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품목별 최신 재배 기술을 중심으로, 토양 관리 기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각 품목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교육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기후변화, 병해충 증가 등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8일 경화회관에서 ‘병오년 창녕군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창녕청년회의소(회장 신우영) 주관으로 열렸으며, 새해 인사와 군정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박상웅 국회의원,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과 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팝페라 가수 장진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의 신년사와 신년 덕담, 새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떡 절단식, 떡국 나눔 순으로 진행됐다. 신우영 회장은 “청년들의 잠재력을 현실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두려움 없는 도전 정신으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해 청년들이 정착하고 싶은 활기찬 창녕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창녕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더 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보살피고, 군민의 행복을 실현하는 데 군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남도는 도민들의 벼리 굿즈 구매처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공식 누리집에 ‘경상남도 홍보캐릭터 벼리 굿즈 소개서’를 게시했다. 소개서에는 업체별 판매 품목과 상세 정보가 정리돼 있어, 도민들이 원하는 제품을 손쉽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품목은 경남관광기념품점에도 입점해 오프라인에서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경남도는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해 온 ‘경상남도 홍보캐릭터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인정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11개 업체의 캐릭터 사용을 승인했으며, 이 중 9개 업체가 벼리 굿즈를 제작·판매하고 있다. 오프라인 홍보·판매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4일간 운영한 ‘벼리 굿즈 팝업스토어’에는 많은 방문객이 다녀갔고, 행사 기간 총 134개의 굿즈가 판매되며 ‘벼리‘가 지역을 넘어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도 주관 행사와 연계한 팝업스토어를 지속 개최해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에게는 캐릭터를 체감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 ‘지역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고용노동부는 2026년 위험격차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지방정부가 적극 협력하여 소규모 사업장까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정책과 노력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간다.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1월 9일 09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들을 만나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이들과 함께 직접 금속제품 제조공장을 불시점검했다. 화성시는 2024년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를 계기로 2025년부터 자체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는 산업안전 관련 자격을 보유하거나 실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자로 선발되며, 5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화재·유해 물질 여부, 설비 방호조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비점은 개선토록 지도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도 화성시 사례처럼 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춰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2026년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사업'을 신설·지원한다. 이를 토대로 중앙-지방정부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붕·태양광·벌목·질식 분야별 협·단체, 유관기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2026년도 조달청 핵심추진정책 세부내용이 국민과 기업에게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조달청은 12일 정부대전청사 3동 8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26년 상반기 조달부서장 회의’를 조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9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중계는 공공조달 정책 관련 중요한 현안이나 사회적 관심이 높은 사안을 국민과 기업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알려 정책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진행한다. 정책보고 실시간 중계는 조달청 개청 이후 최초이다. 국민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조달부서장 회의는 공공조달 개혁의 성공적 이행, 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견인하는 공공조달,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신뢰받는 공공조달, 지속가능 성장을 지원하는 공공조달 등 4대 추진전략에 대한 핵심추진과제를 각 사업국장이 직접 발표한 후 참여자들간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조달청은 이번 생중계를 시작으로 앞으로 주요 조달정책 간담회, 기업과의 소통 현장도 자체 촬영 인력을 활용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박철웅 조달청 대변인은 “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체조직 관련 민원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중심의 행정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인체조직 전자 허가증 발급 시스템’을 구축하여 1월 9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인체조직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인체조직 전자 허가증 발급 시스템’이 구축됐으며, 이를 통해 그간 종이 형태로만 발급됐던 ‘조직은행 설립허가증’과 ‘조직 수입승인서’ 등을 앞으로는 온라인에서 전자문서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행정 현장에서는 종이 서류를 직접 수령하거나 보관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해소되어 분실 위험 없이 실시간으로 전자문서를 조회·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우편 송달 등에 소요되던 행정 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감함은 물론, 기존 서류 중심의 업무 방식을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여 행정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한층 높였다. 식약처는 이번 전자 허가증 도입으로 관련 기관과 업계의 행정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용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체조직 안전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