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동근 기자 | 양천구 안양천 신목동역 일대가 서남권을 대표하는 수변 여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올여름에는 전망카페 테라스에서 양화폭포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안양천 물길 따라 카누·카약이 떠다니는 풍경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 7일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안양천 신목동역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을 발표하며, 안양천 신목동역 일대의 대변신을 예고했다. 해당 지역에는 2010년 조성된 ‘바이크라운지’가 운영되고 있다. 역세권과 수변을 잇는 주요 지점임에도 자전거 보관 기능에만 한정되어 있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양천구는 바이크라운지와 하천변 유휴공간을 활용해 안양천 접근성과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높이는 ‘안양천 수변활력거점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2023년 서울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30억 원을 확보하며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2024년 2월 설계공모를 통해 수변활력공간의 밑그림을 완성했다. 이후 2025년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1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가정형편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및 안전장비 기부 캠페인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은평구가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인라인 롤러 교실의 취지를 확대한 것이다. 인라인 롤러스케이트는 신체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체육 종목이지만, 장비 구매 비용 부담으로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도 적지 않다. 이에 은평구는 사용하지 않는 인라인 롤러스케이트와 안전모, 보호대 등을 기부받아 필요한 아동에게 지원함으로써, 체육활동 참여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부 대상 물품은 ▲아동용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안전모 ▲손목·무릎·팔꿈치 보호대 등이며,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의 장비라면 누구나 기부할 수 있다. 기부 물품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 또는 은평구 생활체육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기부된 물품은 올해 진행 예정인 ‘은평구 인라인롤러 선수단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인라인 교실’ 운영에 우선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집에 보관만 하던 인라인 롤러스케이트 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31일 은평구 아동위원협의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백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협의회 위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됐으며, 기부를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계기가 됐다. 은평구 아동위원협의회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발굴·추천하고, 상담과 지원을 통해 아동 보호에 힘쓰고 있다. 특히 매년 어린이 글짓기·그리기 공모전과 동요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권주희 아동위원협의회 회장은 “모든 아동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은평구 아동위원협의회의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주민 참여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확대하고 구정 홍보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2026년 은평구 온라인 홍보활동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온라인 홍보활동가는 은평구의 숨은 명소와 주요 행사 등을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구민의 시선에서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민 공감을 이끌어 내는 ‘은평형 참여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구는 공식 블로그에 주민 참여형 콘텐츠 전용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전반에 온라인 홍보활동가의 콘텐츠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홍보활동가 4명을 운영해 총 54건의 콘텐츠를 제작했다. 구정 소식과 생활정보를 담은 기사, 은평구의 명소와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낸 사진 등 생활 밀착형 콘텐츠와 현장 중심 취재로 주민 공감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짧은 콘텐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릴스 크리에이터’ 분야를 신설해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온라인 홍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예산군 덕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덕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숨은 자원 찾기, 김장 행사,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찬만 덕산면장은 “지난해 수해 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덕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충청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예산군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하반기 프로그램과 겨울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역 주민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생후 6개월부터 8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강좌를 운영했으며, 인문·교양 8강좌, 문화·예술 1강좌, 영·유아 프로그램 33강좌 등 다채로운 교육 과정으로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가까운 곳에서 강의를 들으며 자기계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강좌가 지속적으로 개설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예산군은 2026년도 돌봄센터 운영계획에 따라 온종일초등돌봄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의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6세(입학 전 아동 포함)부터 12세(초등학생)까지의 아동이며,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12일간이다. 신청은 온라인 플랫폼 ‘아이충남’을 통해 가능하며, 해당 돌봄센터 방문 접수도 병행하며, 현장 접수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점심시간인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제외된다. 모집 규모는 총 5개소 147명이며, 신청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 아동을 선정한 뒤 2월 9일부터 개별 연락을 통해 결과를 안내할 계획으로 모집 관련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모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아동의 돌봄센터 이용 기간은 3월 3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지이며, 이용 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돌봄센터 이용 아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6년에도 아동·청소년기의 정신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종합임상심리검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서·행동 문제와 학습 및 대인관계 어려움 등 정신과적 평가가 필요한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심리검사와 진료 연계를 지원해 정신 건강 문제 예방과 조기 개입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으로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나, 타 기관에서 동일·유사한 검사비 지원을 받은 경우나 최근 3년 이내 보건소 동일·유사 사업 지원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지원 내용은 종합임상심리검사와 관련 진료비로 1인당 최대 40만원까지이며, 보호자가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보건소 3층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검사 이후에도 필요에 따라 음악·미술 심리치료 등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심리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예산군은 맞춤형 보훈 복지서비스 제공과 보훈가족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 보훈 및 민관협력 복지정책 추진에 총 62억원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충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훈환경 개선을 위해 ‘보훈공원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공공·민간·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민관협력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질 높은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종합계획’도 새롭게 마련한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5억7900만원 △긴급돌봄지원사업 3600만원 △주민생활지원서비스 6800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지원 및 활성화 2억3400만원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1000만원 △사회복무제도 지원 6억3000만원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9700만원 △충남 입원생활비 지원 1200만원 △사회복지전문종사자 역량 강화 6200만원 △보훈가족 지원 33억8500만원 △보훈시설 관리 1억4500만원 △충청남도 참전명예수당 지급 8억4900만원 △국가보훈대상자 대형마트 할인 지원 6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예산군은 2026년 1월 5일 구제역과 돼지열병, 뉴캐슬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한 백신접종 명령을 공고하고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 예산 달성을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제역과 돼지열병, 뉴캐슬병은 전염성과 치사율이 매우 높은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발생 시 확산 차단을 위해 살처분과 함께 반경 10㎞ 지역 가축 이동 제한, 경매장과 도축장 등 축산 관련 시설 폐쇄가 이뤄져 지역 축산산업 전반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재난형 질병이다. 이들 질병은 백신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나 접종을 소홀히 할 경우 2023년 충북지역 소 구제역 11건, 2025년 전남지역 소 구제역 16건 발생 사례와 같이 연중 재발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이에 군은 2026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백신접종 명령을 공고하고 구제역 예방백신 지원 등 방역약품 관련 19개 사업에 총 28억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연중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접종 여부를 수시로 검사해 백신 항체 양성률이 기준에 미달할 경우 가축전염병예방법 제60조에 따라 1000만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예산군은 2026년을 맞아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총 36건의 주요 달라지는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분야별로는 복지·보건 20건, 행정·안전 6건, 농업·수도 4건, 문화·환경 3건, 건축·교통 3건으로 군은 제도 개선과 신규 사업을 통해 군민 체감도를 높일 방침이다. 복지·보건 분야에서는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단가가 월 16만8000원에서 18만원으로 인상되며, 긴급돌봄지원사업은 기본돌봄과 방문목욕 단가 인상과 함께 이용 연령 기준이 13세 이상으로 완화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생계급여 기준액이 4인가구 기준 195만1287원에서 207만8316원으로 상향되고, 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 대상 연령 확대와 의료급여 부양비 적용 폐지 등 선정 기준이 완화된다. 장애인 분야에서는 활동지원 급여 단가와 장애인연금 기초급여가 인상되며, 2026년 1월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장애인가족 통합서비스와 긴급돌봄 지원이 본격 추진된다. 아울러 95세 이상 장수 어르신을 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장수축하물품을 지원하는 신규 사업과 경로당 401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서산시가 헌혈 기부 문화 정착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2026년 헌혈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헌혈의 날은 매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산시청과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 또한, 2월·5월·8월·11월의 13일에는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남문 주차장에서, 짝수달 첫 번째 금요일에는 성연면 119안전센터에서 추가 운영된다. 헌혈의 날이 운영되는 요일이 휴일인 경우, 전날 운영된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와 함께 10개 항목에 대한 혈액검사가 제공되며, 헌혈 1회당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또한, 1인당 1만 원의 서산사랑상품권이 제공되며, 참여 시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헌혈은 16세 이상부터 69세 이하이면서 남성의 50㎏, 여성은 45㎏ 이상인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의 날 운영을 확대하는 등 안정적인 혈액 공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올해 체납세금 징수 활동을 강화해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지방세 체납액은 129억 원이다. 올해 시가 추진하는 징수 시책은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 관리와 장기 압류 부동산 공매 확대 등을 중점으로 한다. 특히, 고의적 체납이 의심되는 사례를 대상으로 상반기 실태조사, 하반기 가택수색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강화, 가상자산 추적을 통한 체납자 은닉 재산 발굴 등이 병행된다. 이 밖에도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납세지원 콜센터를 운영해 소액 체납자에 대한 실태 파악과 징수 독려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2027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세외수입 납부증명서 제출 제도를 대비해 데이터 일제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올해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과 함께 빅데이터, 가상자산 추적 등 첨단 기법을 활용해 체납세금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서산시는 다함께돌봄 해봄센터가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개소된 해봄센터는 같은 해 12월 시범 운영을 거쳐 현재 돌봄 교사 6명이 3개 반을 운영 중이다. 초등학생 60명이 이용 중이며, 겨울방학 기간 점심 급식과 함께 창의력·사고력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이 제공돼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해봄센터는 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선정된 후 추진해 온 핵심 돌봄 인프라로, 365일 연속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조성됐다. 시는 돌봄 인력과 이용 수요를 고려해 야간·주말 돌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365일 24시간 돌봄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오는 3월부터 해봄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등·하원 차량도 운영할 방침이다. 이어, 오는 4월 개소를 목표로 해봄센터 1층에 AI 디지털센터를 조성 중이며,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체험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해봄센터가 정식 운영에 안착하며 많은 아이들과 가정이 돌봄 혜택을 체감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당진시는 ‘2026년 드문모심기 이앙기 부품 교체 지원사업’ 신청자를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문모심기 기술의 안정적인 정착과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당진시에 주소를 둔 이앙기 보유 농업인과 농업법인, 작목반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는 최대 250만 원까지 부품 교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드문모심기는 모판당 파종량을 늘려 이앙 시 사용할 수 있는 모 수를 증가시키고, 이앙 간격을 넓혀 단위 면적당 필요한 모판 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관행에 비해 육묘상자 수를 50~7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고효율 재배기술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에 방문해 △사업신청서 △농업경영체 등록증(농지 현황 포함) △통장 사본 △면세유 관리대장 사본 또는 농기계 소유 확인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문모심기 기술은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효율적인 재배 방식”이라며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기술을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