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지난 16일 하동군수어통역센터가 ‘서희와 길상이 치유농장센터’와 협력해 관내 장애인 단체를 대상으로 오감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체·시각·청각(농아) 장애인 등 3개 단체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자연환경 속에서 시각, 후각, 미각, 촉각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식용 꽃을 활용한 ‘꽃 코디얼 만들기’와 ‘꽃 비빔밥 체험’이 진행됐다. 형형색색의 꽃잎을 활용한 활동은 참가자들의 감각을 자극하며 즐거움을 더했고,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장애 유형을 넘어선 자연스러운 소통과 유대감 형성이 이루어졌다. 김부연 대표는 “천천히 따라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참여자들이 부담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한 농아인은 수어로, 시각장애인은 촉각으로, 지체장애인은 상호 배려를 통해 참여하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적극 몰입하는 모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함양군지회는 16일 함양군 고운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31회 함양군 장애인 위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안의실버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 공연과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함양군지회 난타공연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식후 화합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 신장과 복지 증진에 공로가 큰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함양군장애인후원회에서 장학금 400만 원을 후원해 관내 중고등학생 8명에게 전달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처럼 이번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전라남도는 임업의 공익기능 증진과 임업인의 안정적 소득 보전을 위해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직전년도 1년간 60일 이상 임업에 종사하는 등 일정 자격 요건을 충족하고 의무 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이다. 신청 기한을 넘기면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임업직불금 종류는 ‘임산물 생산업’과 ‘육림업’으로 나뉜다. ‘임산물 생산업’은 0.1ha 이상 산지에서 임산물 소득지원 품목을 생산하는 임업인에게 지급하는 소규모임가 직불금, 면적 직불금을 말한다. ‘육림업’은 3ha 이상 산지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임업인에게 지급하는 직불금이다. 임업직불금 수령 의무 준수사항은 공통 사항으로 산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토양의 유지 관리, 산림보호 및 산지정화 활동, 경계 설치·관리)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연 2시간 이상) 이수 등이다. 임산물 생산업의 경우 농약과 화학비료 적정 기준 사용, 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전라남도와 전남테크노파크(전남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소상공인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력은 있으나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제조업(식음료·공예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자인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상호, 제품, 포장 디자인과 시제품 제작을 일괄 지원해 제품 혁신과 기업 성장을 도모하는 게 목표다. 지원 분야는 ▲신규 브랜드 개발 5개사 ▲리뉴얼 브랜드 개발 8개사 ▲기존 지원기업 대상 국내외 마케팅 지원 5개사 등 총 3개 분야 18개 사다. 참여를 바라는 소상공인은 오는 5월 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서면·현장·발표 평가를 거쳐 5월 말 최종 선정된다. 모집 대상과 신청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나 전남테크노파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는 지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전통시장, 상가, 도 지정 명인, 소상공인 등 총 148개소를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지원을 지속했다. 전문 컨설팅을 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지역주민과 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해 마련된 ‘책뜰북뜰! 울산지역 동화작가 원화작품’ 전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1층 야외공간에서 열렸고,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동화작가 조희양이 그려낸 따뜻한 이야기 ‘움직이는 꽃밭’과 섬세한 원화가 선보였다. 조희양은 오랜 시간 어린이 독자와 함께해 온 울산 토박이 작가로 일상의 풍경 속에서 생명과 상상의 가치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썼다. ‘움직이는 꽃밭’은 세상으로 나온 손수건 속 꽃밭에 사는 말벌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로 일련의 사건 가운데 주인공인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씨, 환상 속 주인공인 말벌의 호기심과 모험, 그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동물 가족의 걱정과 사랑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생명존중과 하찮은 것에 대한 관심, 가족의 소중함, 세상살이의 어려움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하고 있다. 원화 전시에는 그림책 속 주요 장면 원화 10여 점 등이 전시돼 작가의 세밀한 창작 과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으며, 그림은 백명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는 급변하는 AI(인공지능) 산업 환경에 발맞춰 지역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2026 Al 프롬프트 창업지원 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님구 일자리종합센터는 AI 프롬프트 활용 교육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체계적인 준비 기반을 제공하여 창업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AI 기본 이해와 종류 △AI를 활용 창업 아이디어 및 아이템 도출 △AI 마케팅 콘셉트 구성 △AI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이다. AI 프롬프트 창업 교육은 다음달 7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일자리종합센터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며, 회차별 20명 내외로 진행된다. 마지막 교육이 진행되는 다음달 27일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 20명을 모집 중이며, 지역내 예비창업자나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일자리종합센터 방문, QR코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맞춤형 AI를 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명흥·임창복)가 16일, 송현·봉덕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 사업 3회차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25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혈당·혈압 측정, 네일아트, 심폐소생술 교육, 염색·커트, 장수사진 촬영, 화분만들기,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방충망보수, 창호 및 전등 교체 등 소규모 집수리도 함께 이뤄져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해 네일아트와 사진 촬영 전 헤어·메이크업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복지기동대는 노후 주거시설을 점검·보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실현했다. 임창복 공공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더욱 보람 있고 뿌듯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여러가지 서비스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진군 대구면에 있는 한국민화뮤지엄이 ‘2026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5월 11일부터 ‘나의 삶과 우리 지역–마량둥이의 한양 상경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라남도와 (재)전남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강진지역 성인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고유한 서사와 개인의 삶의 궤적을 민화라는 예술 매체를 통해 기록하고 표현한다. 교육은 5월 1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총 20회에 걸쳐 한국민화뮤지엄 체험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적인 민화 실기 교육과 함께 우리 지역의 역사적 배경인 ‘마량’과 ‘한양’으로 이어지는 상징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본인만의 작품을 완성한다. 민화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전액 무상으로 지원돼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민화뮤지엄 오슬기 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특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진문화원이 2026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폼생폼사 강진향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가족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지난 11일 강진향교에서 진행된 제1회 프로그램에는 3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진군 육아지원센터와 연계해 강진향교의 전통 공간을 배경으로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뮤지컬 체어, 포크댄스 등 공동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관에서 진행된 부모 인문학 강의는 다산 정약용이 강조한 ‘소통과 실천의 교육 정신’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의미를 더했다. ‘대화가 필요해’를 주제로 한 강의에서는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 맺기를 일상의 언어로 쉽게 풀어내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전통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앞뜰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배움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드림스타트는 오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4~6학년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꿈과 미래를 위한 도전, 드림 진로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대학 탐방과 멘토링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다양한 미래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학교 멘토링 체험(연세대학교)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람 ▲롯데월드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진로 탐색과 함께 또래 간 교류 활동을 통해 사회성 향상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서진 군 가족복지과장은 “아동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공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곳을 대상으로 유통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인 우성농협, 유구농협, 세종공주원예농협, 다살림협동조합에서 판매되는 전 품목을 대상으로 연 2회 실시하던 안전성 검사를 분기별 1회로 확대해 유통 농산물 관리 체계를 한층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안전성 검사는 공주시에서 부적합 판정이 자주 발생하는 품목과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품목을 비롯해 제철 농산물, 김장 채소류 등 월별 중점 관리 품목을 중심으로 수거하여 실시한다. 수거된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허용 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하며, 친환경 인증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기준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 내 안전한 먹거리 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검사 결과를 직매장 간 신속하게 공유하고, 이를 공주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와 학교 급식 농가 관리 자료로 활용하는 등 통합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배꽃 개화기를 맞아 인공수분 일손돕기 봉사를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환읍과 직산읍 일원 농가 3곳에 방문해 인공수분 작업을 진행하며 농가의 부담은 덜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배꽃은 개화 시기가 짧고, 기상여건에 따라 결실률이 크게 좌우되는 만큼 센터는 적기에 참여해 현장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현장 중심의 작업을 통해 배 재배 기술과 생육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지원과 기술지도를 병행해 일손 부족 등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임진혁 농촌지도사는 “배꽃 인공수분은 과실 품질과 수확량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이라며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 서북구는 봄을 맞이해 천안터널 내 환경정비를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천안터널은 경부고속도로 천안IC에서 천안 시내로 연결되는 주요 도로로, 많은 차량의 통행으로 인해 낙하물 및 생활폐기물 불법투기가 잦은 구간이다. 이에 따라 서북구 건설과와 환경위생과는 이날 합동으로 천안터널 인근 도로변과 중앙화단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도로노면 상태를 점검하며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했다. 서북구는 당직 및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교통사고 및 자연재해 발생 시 즉시 출동해 수습하는 등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종민 서북구청장은 “천안터널은 우리 시로 진입하는 핵심 관문이자 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천안을 찾는 이들에게 밝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선보일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 동남구는 이달 20일부터 게임제공업소 및 노래연습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총 381개소로,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위반 사항 적발 시 즉시 계도하고, 위반 정도에 따라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를 실시할 방침이다. 동남구는 업소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특별청소년활동체험주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의 오늘이 특별해지는 1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LED·도마·케이크 만들기 체험 △보드게임 및 국악기 체험 △상상 버스킹 △유학생 멘토링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이 마련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센터는 이번 체험주간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난 1년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하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