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거 관련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17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전 직원 대상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금지 및 SNS 활동 시 유의사항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위반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공직선거법상 제한·금지 규정 △정당법 및 정치자금법 관련 제한 사항 등이었다. 특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초빙교수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사례 중심의 강의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안홍일 총무과장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은 공정한 선거를 위한 기본 원칙”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관련 법령을 정확히 이해하고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4월 셋째 주부터 7월 셋째 주까지 ‘2026 특수교육지원센터 실습실 체험 프로그램 1학기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산교육지원청 어울림동 내 진로직업실, 감각통합실, e스포츠 체험실 등 다양한 실습 공간을 활용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실제적인 체험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강사지원 제과·제빵 프로그램 ▲학교 자체 운영 요리 실습 ▲감각통합 활동과 연계한 실내놀이터 체험 ▲e스포츠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활동이 이루어진다. 특히 손으로 직접 만들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학생들의 자립 능력과 진로 탐색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외부 강사를 지원한 제과·제빵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참여 학교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관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학교급이 참여해 프로그램의 폭을 넓혔다. 더불어 여러 학교가 연합하여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됨에 따라, 서로 다른 연령과 환경의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고 교류하는 뜻깊은 장이 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안전의 날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민안전의 날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2015년부터 매년 4월 16일로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공단은 2020년부터 매년 관련 행사를 이어오며, 안전문화 확산과 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중심의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형식적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공단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관련 영상 시청을 통한 사례 학습 ▲시설별 재난 대응 매뉴얼 점검 및 보완 ▲화재 및 지진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 ▲전광판 및 방송설비를 활용한 이용객 대상 안전수칙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단이 운영 중인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휴양림 등 다중이용시설의 특성을 반영해 현장 중심의 점검과 훈련을 병행함으로써,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공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임직원뿐만 아니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17일, 군청 광장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 맞이 및 봉송 출발 행사를 개최하며 축제의 서막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과 홍성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군 체육회장, 성화 주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도민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화합의 불꽃’을 함께 맞이했다. 특히 창녕읍 풍물패의 신명 나는 풍물놀이와 팝페라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김해 구지봉에서 채화된 성화가 군청 광장에 도착하자 참석자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성화를 반겼다. 성화는 창녕읍을 시작으로 14개 읍·면 전역을 순회하며, 각 읍·면별 7명씩, 총 98명의 주자가 지역 곳곳에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한 뒤, 개회식이 열리는 함안군 공설운동장으로 향했다. 심상철 권한대행은 “성화 봉송에 함께해 주신 주자들과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98명의 주자 모두가 안전하게 봉송을 마치고, 이번 도민체전이 330만 도민이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포항시는 ‘포항 오어사 동종’의 국보 승격과 ‘포항 법광사지’의 국가유산구역 확대 지정을 추진하며 국가유산의 가치 선양과 체계적 보존 관리 강화에 나섰다. 지난 9일 열린 ‘경상북도 문화유산위원회 동산문화유산분과 회의’에서 오어사 동종을 국가지정 문화유산(국보) 승격 신청 대상으로 선정하는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 1216년(고려시대) 주종장 순광이 제작한 오어사 동종은 제작 시기와 제작자, 봉안 사찰이 명문으로 명확히 기록된 유물이다. 특히 전통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통형 음통과 독특한 당좌 양식 등 고려 후기 특징을 보여주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1995년 오어사 경내 정비 과정에서 발견돼 1998년 보물로 지정됐으며, 이번 심의 통과에 따라 국가유산청의 최종 검토를 거쳐 국보 승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항시는 신라 왕실 원찰인 법광사지의 국가유산구역 확대도 추진한다. 지금까지 10차례에 걸친 발굴조사를 통해 통일신라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건물지와 유구, 3,380여 점의 유물이 확인한 바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과 11일, 17일 세 차례에 걸쳐 관내 중학교 교사 19명을 대상으로 ‘2026 교실에서 실천하는 중등 학습코칭 기본연수’를 운영했다. 이 연수는 총 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학습코칭의 이해와 전략, 학습역량 기반 학습자 진단 및 해석, 학습상담코칭 프로그램 설계와 적용 등에 중점을 뒀다. 특히 실제를 연계한 실천 중심 연수로 운영돼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에서는 학습코칭을 학생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스스로 학습을 지속적으로 향상·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으로 이해하고, 학생의 학습을 인지·동기·정서·행동의 네 영역에서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방법을 다뤘다. 참가 교원들은 학습역량 프로파일링과 해석 상담법을 익히는 한편 영역별 학습상담코칭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하고 적용해 보며 학습코칭의 실제를 체험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학생의 학습부진을 단순한 성적 문제로 보지 않고 학습역량 전반에 대한 진단과 맞춤형 지원으로 연결하는 교실 실천 역량을 높이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현장 안착을 위해 ‘2026년 초등 교육과정 컨설팅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단위학교 교육과정의 편성·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학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연 1회 자체 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고, 자체 점검표를 활용해 교육과정의 계획, 설계·운영, 평가 전반을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학교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보완·개선하게 된다.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한 현장 컨설팅도 강화한다. 교육지원청은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2년 주기의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매년 전체 학교의 50% 이상을 대상으로 대면 컨설팅을 운영한다. 특히 장학사와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이 협력하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학교별 여건과 요구를 반영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학교(학년) 교육과정 설계, 학교자율시간 운영, 정기적인 교육과정 워크숍 운영 방법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언어문화 개선을 통한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따뜻한 언어문화 실천 학생 서포터즈단’ 17팀을 선정·지원한다. 이 사업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실천 활동을 통해 언어 문화를 개선하고, 존중과 배려의 긍정적 언어 사용이 일상화되는 학교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각 팀은 5명 이상의 학생과 지도교사 1인으로 구성돼 △언어문화 개선 캠페인 △언어습관 자가 진단 △교내 방송 및 홍보 활동 △문화예술 기반 창작 활동 등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일상 속 언어습관을 돌아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의사소통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둔다. 선정 학교(동아리명)는 △초등학교(6팀): 전주송천초(따옮표), 새만금초(새만금온새미로), 이리고현초(올바르미), 김제검산초(따말너울가지), 백운초(백운말구름서포터즈), 부안초(말빛서포터즈) △중학교(7팀): 전주신흥중(굿바이브), 군산동산중(평화지킴이), 군산동원중(동원), 이리영등중(영등말꽃피움단), 김제중(온언어실천학생회), 호남중(스탑워치), 왕신여자중(마음온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난 15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문학의 자취를 찾아 떠나는 ‘연수 책마을 탐방, 문학작품 속 화수동 함께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인천 동구의 독립서점 ‘책방모도’ 문서희 대표와 함께 화수동 일대를 직접 걸으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문학작품의 배경이 된 쌍우물, 화도고개, 동일방직 등 역사적 장소들을 방문하여, 문학과 지역의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이야기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접할 수 있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소설 속 장면과 실제 공간을 대조해 보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우리 곁의 일상적인 공간 문학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원을 활용한 이번 탐방이 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올바른 금융 이해와 건강한 소비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도서관 금융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기초 금융 이론부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지식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총 5회의 수업 중 1회는 대면, 4회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9일 ‘스마트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안도서관의 특색사업인 ‘스마트그린교실’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 활동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고 아이들에게 미래 농업과 지속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1차시 초등학생, 2차시 가족(유아 및 보호자) 단위로 나누어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스마트팜 견학 및 재배 작물을 활용한 ‘유린기 만들기’ 요리 교실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주제별 한아름 대출 서비스 ‘사서의 책바구니’를 운영한다. ‘사서의 책바구니’는 사서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정한 주제별 추천 도서를 꾸러미 형태로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이용자가 폭넓고 균형 있는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도서 꾸러미는 11개 주제별로 10권의 도서로 구성됐으며 ▲집에서 즐기는 스크린셀러 ▲K-문학의 힘! 어린이 그림책·동화책 수상작 ▲AI 시대 가이드 등 다양한 분야를 선보인다. 5월 이용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1개 주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4월 23일부터 부평구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한 학기 한 권 읽기 작가특강’ 참여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계적인 독서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교에는 ‘한 학기 한 권 읽기’와 연계한 작가 초청 강연, 활동 도서가 지원되며 5월부터 10월까지 학교별 학사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된다. 특히 특강 종료 후에는 학생들의 독후활동 결과물을 모아 문집으로 발간하여, 학생들에게 창작과 출판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이며, 참여 신청은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지난 16일 ‘함께 만드는 변화, 함께 이루는 학교지원’을 비전으로 ‘2026 학교지원협의체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해소하여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2026년 학교지원협의체’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난해 성과를 반영해 한층 고도화된 ‘학교현장지원 방안 2.0’ 수립을 위한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을 논의하는 워크숍으로 이어졌다. 올해 협의체는 과제발굴, 검토·자문, 정책실행 등 3개 분과로 운영된다. 위원 구성은 특수·유·초·중·고 교원부터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까지 직종별 교직원을 포함하고, 이주배경 교육 및 특성화고 등 영역별 전문가를 폭넓게 선발하여 학교현장 지원 과제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또한 ‘학교업무 총량 감축’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업무 폐지, 절차 소거, 규제 완화, 시스템 대체 등 과제 발굴부터 검토, 실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미래형 교육과정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관내 유·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강화학생성공버스’운영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2026년 강화군이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승격됨에 따라, 지역 특색을 살린 ‘미래형 교육과정’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강화교육지원청은 기존 ‘강화학생성공버스’ 지원 체계를 개편하여, 올해부터 결이음 교육과정과 작은학교 특색 교육과정 등 ‘미래형 교육과정’의 교외 교육활동 지원 범위를 5개 사업 분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강화도 전체를 배움터 삼아 AI·디지털 및 역사·문화 등 특화된 교육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게 됐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올해 상반기 ▲강화 현장체험학습(107대) ▲결이음 교육과정(39대) ▲작은학교 특색 교육과정(37대) 등 총 183대의 버스 운행을 확정했으며, 하반기에도 학교별 수요 조사를 통해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