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오는 14일 오후 4시, 백운아트홀에서 ‘제25회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새로운 변화, W아카데미는 다양하고 질 높은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원주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지혜와 생각을 교류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설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월 1회 열리고 있다. 이번 W아카데미에서는 경제 전문가 존리가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별도 신청 없이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총무과 서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정원 총무과장은 “많은 시민께서 참석하셔서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지혜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시민들의 화장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방화장실 신규 지정 신청자를 모집한다. 개방화장실이란 법인이나 민간이 소유한 화장실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화장실을 말한다. 신청은 건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가능하며, 신청 서류를 화장실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환경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정 요건과 접근성, 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방화장실을 지정할 계획이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되면 매월 6∼10만 원의 관리운영비가 지원되며, 시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도 설치된다. 이정용 환경과장은 “공공위생 인프라 확충을 위해 개방화장실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개방화장실 이용객께서도 깨끗한 화장실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농가 출현이 잦아짐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기 및 철선 울타리, 그물망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농가당 최대 260만 원이며, 자부담은 40%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농작물을 직접 경작하거나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사업 신청은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시는 지난해 9,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42개 농가에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올해는 대폭 늘어난 1억 8,6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더욱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주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고 있다. 야생동물 출몰 또는 피해 발생 시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 환경과로 신고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5곳의 돌봄 시간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연장 시간은 오전의 경우 7시부터 9시까지, 오후는 8시부터 10시까지다. 연장 돌봄 사업은 2023년 3곳으로 시작해 지난해 4곳으로 확대됐다. 올해부터는 긴급·일시 돌봄 수요가 많은 방학 기간(1·2월, 7·8월)에 오전만 연장 운영하는 1곳이 늘어나 총 5곳에서 시행된다. 이용 아동들에게는 돌봄서비스, 학습 지원, 간식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단구동 열린지역아동센터, 태장2동 평강의나라지역아동센터, 태장1동 태일지역아동센터, 지정면 기업도시지역아동센터, 단계동 해오름지역아동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초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 단절된 여성들과 결혼이민여성들의 직장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기업체와 인턴 참가 여성들에게 장려금을 지급하는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여성인력 수요가 있는 기업과 취업 의지를 갖춘 취업 희망 여성을 연계하는 것으로, 안정적인 고용과 직장 적응을 목표로 한다. 기업에는 여성인력의 적극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채용한 인력의 급여를 일정 부분 지원한다. 3개월 인턴 기간 중 매월 80만 원의 채용지원금이 지급되며, 인턴이 끝난 뒤 정규직으로 전환해 6개월과 12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새일고용장려금 각 80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인턴 참여 여성에게도 인턴 종료 후 상용직 또는 정규직 전환일로부터 6개월 이상 근속 시 장려금 60만 원이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원주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해야 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원주 아이스링크장에서 대설 대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원주시, 원주소방서,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 임직원과 안전보안관, 강원안실련, 안전추진회 등 시민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아이스링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대설 대비 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주변 일대 위험 사각지대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안전문화 확산운동인 ‘안전한바퀴’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대설 대비 행동요령으로는 ▲기상정보 수시 확인해 대설·습설 대비 ▲내 집·점포 앞 눈은 내가 치우기 ▲적설·결빙 도로에서 안전거리 유지 및 서행 ▲급제동·급가속·급핸들 조작 금지 ▲제한 최고속도 20∼50% 감속 등이 있다. 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대설 대비 행동요령을 꼭 준수하셔서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18명이 참여해 13명이 취(창)업하고, 49명이 취업 연계 활동을 했다. 사업에 참여하면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수할 수 있으며, 50∼350만 원의 수당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상담과 사례 관리(건강검진, 스트레칭), 자신감 회복(보드게임, 공방 체험), 진로 탐색(드론 체험, 유튜브 만들기, 펫잡(Pet-Job)) 프로그램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이전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39세의 청년 130명이다. 유형별로 단기 30명, 중기 65명, 장기 35명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 단, 교육 일정에 따라 중장기 프로그램 모집은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고용노동부 고용24, 온통청년, 원주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안내문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월 12일부터 읍면동 연두순방(주민과의 대화의 날)을 실시한다. 이번 연두순방은 관내 2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기관 방문, 주민간담회 등의 일정을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주민간담회에서는 ▲2025년 연두순방 및 이동시장실 건의사항 처리결과 안내 ▲2026년 읍면동별 주요 추진사업 설명 ▲주민 건의사항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수렴 등이 이뤄진다. 또한 주요 추진사업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진행 상황을 설명함으로써 시민 이해도를 높일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연두순방은 단순한 신년 인사가 아닌,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의 자리”라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 하나하나를 소중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군포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2만 8천여 건, 5억 2천만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 면허소지자에게 면허 종류와 사업장 면적 등에 따라 1종 내지 5종으로 구분되어 부과된다. 과세기준일(매년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는 당해 연도까지 등록면허세(면허) 납세의무가 있으며, 사업자등록을 폐업했다면 반드시 세무서와 시청 인허가 부서에 폐업신고를 해야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납부 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농협·우체국(창구)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기) ▲위택스 ▲지로 ▲ARS▲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군포시 세정과 관계자는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납기일 전 여유 있게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공동주택의 안전을 강화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약 12억 원을 투입한다. 시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소방 등 안전관리시설 비용 지원(1억 7천500만 원)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2억 5천만 원) ▲노후 승강기 교체(1억 2천만 원) ▲공용시설물 유지관리(4억 9천만 원) ▲경비실 근무환경 개선(3천만 원)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지원(3천500만 원)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9천800만 원) 등 7개 분야로,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생활 편의를 종합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 등 안전관리시설 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필로티 주차장 구조 공동주택(면적 합계 200㎡) 등 화재 취약 단지를 중심으로 지원한다.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개선, 차수판 설치, 스프링클러와 화재감지 설비 보강 등 다양한 소방·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해 대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인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는 지난 1월 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사회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과 부서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사회재난 대응체계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상반기 인사 발령으로 변경된 사회재난 대응 주관 부서의 부서장과 담당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사회재난 대응체계 ▲사회재난 발생 시 대응 주관부서의 임무와 역할 ▲최근 주요 사례를 통한 대응방법 및 시사점 등을 공유했다. 특히 재난ㆍ사고 발생 시 주관 부서와 관계기관 간 신속하고 원활한 소통이 초기 대응체계 확립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각 부서가 맡은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인지해야 현장 중심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빠른 설명회 개최를 지시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사회재난 대응의 핵심은 속도와 책임감 있는 실행”이라며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부서 간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 이하 여성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 등이며, 선정 시 바우처가 지급된다. 지급된 바우처는 지정된 온라인·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생리용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바우처 신청 시 국민행복카드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게 돼 절차가 한층 간소화됐으며, 신청 시점과 관계없이 연간 지원금 16만 8천 원 전액을 한 번에 지급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된다. 이에 따라 연중 어느 시점에 신청하더라도 지원금 전액 사용이 가능해져, 대상자의 선택권과 활용도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가 기후 위기로 발생하는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시행 중인 ‘경기 기후보험’ 알리기에 나섰다. 이 보험은 고양시민을 포함해 등록외국인 및 외국 국적 동포 등 모든 경기도민이 대상이며, 2025년 4월 11일부터 자동으로 가입돼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도 피해 발생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으로는 겨울철 동상,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 진단 시 10만 원을 지급하며, 특히 한파나 폭설 등 기상특보 발령일에 빙판길 미끄러짐과 같은 날씨 원인 상해(교통사고 포함)로 4주 이상 진단을 받을 경우 30만 원의 사고 위로금을 지급한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이 있더라도 중복해서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서, 주민등록초본, 통장 사본, 진단서(또는 소견서)를 구비해 담당 보험사(한화손해보험)에 팩스,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기상특보 관련 사고 위로금을 신청할 때는 사고 내용이 기재된 초진 기록지를 반드시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이메일 접수 시에는 휴대전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12일부터 4월 말까지 본격 추진한다. 공공근로 참여자 선발을 위해 시는 지난 11월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550명이 지원해 4.7:1의 경쟁률을 거쳐 119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비행장 이용객 안전관리, 브랜드 관광기념품관 등 공공시설 운영·관리까지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근무할 예정이다. 공공근로사업의 참여 조건은 실직 상태 또는 정기적인 소득이 없으며, 재산 4억 8천만 원 미만 및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등의 조건을 만족하고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고양시민으로,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을 근무한다. 임금은 2026년 최저임금(시간당 10,320원)과 부대경비, 주휴・월차수당 등이 지급된다. 시는 취업취약계층 등에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사업에 참여한 시민들이 일정기간 소득을 보전하고 공공일자리를 경험함으로써,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로 예고된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한 가운데 경기도가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 대체수단 연계 활용 등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9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때문에 도민들이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며 비상수송대책 마련을 긴급 지시했다. 이에 따라 도는 서울시 파업노선과 유사한 도내 기존 128개 노선 1,788대에 대해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를 시행하고, 주요 지하철역 등과 연계하는 마을버스와 택시 등 대체수단을 적극 연계 활용하는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경기버스 앱, 정류소 안내 등을 통해 서울시 파업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경기버스나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 이용 홍보도 한다. 파업 상황에 따라 다음 단계로 출·퇴근 시간대 도내 지하철 역사 등 인파 밀집이 우려되는 장소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도내 역사 이용객 추이 등을 실시간 정보 공유하면서 시군 및 철도운영사 등과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도 병행할 예정이다.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