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아이들에게 풍부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3월 3일부터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책으로 만나는 실버도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선발된 어르신이 강사로 나서 그림책 스토리텔링, 손 유희, 신체 놀이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활동으로 꾸며지며, 3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프로그램 운영기간중 상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3월 4일부터 17일까지 2층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시민을 위한 새봄맞이 전시를 개최한다. 먼저 갤러리 나무에서 진행되는 ‘앉고 눕고 숨 쉬며 살아가는 방법’전시는 일상을 주제로 삶의 의미를 따뜻한 시선으로 재조명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움직임 이후의 고요’ 전시가 도자기 판 위에 섬세하게 그려낸 회화 작품들을 통해 도자 회화 특유의 정갈하고 고요한 정취를 소개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봄을 맞아 전시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과 따뜻한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3일부터 이틀간 교무행정실무사 등 13개 직종 신규 임용 교육공무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 교육공무직원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직무 수행 능력과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기본 소양을 기르는 공통 과목과 직종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목으로 세분화해 운영했으며, 주요 내용은 교육공무직원 복무제도, 학교회계 실무, 각 직종별 업무 실무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의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 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군이 김영환 도지사 방문을 통해 콤팩트 시티의 정체성과 정책 역량을 대내외에 확실히 알렸다. 군은 24일 군청 및 지역 내 주요 현장에서 ‘김영환 충북지사 증평 방문 및 도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의 비전을 공유하고 도-군 간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도정과 군정의 협력 모델이 집약된 핵심 거점 방문에 집중됐다. 이재영 군수는 모든 일정에 동행하며 군이 지향하는 ‘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의 비전을 김 지사에게 직접 설명했다. 주요 방문지는 △도시재생을 통해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메리놀 마을창작소 △충북도의 생산적 복지 정책 ‘일하는 밥퍼’ 사업장인 증천1리 경로당 △촘촘한 돌봄망의 핵심 기지인 돌봄나눔플러스센터 등이다. 현장마다 간담회가 열려 지역 문화예술인, 일하는 밥퍼 사업 참여자, 돌봄정책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직접 올해 도정 운영 비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13일 아동양육시설 보호대상아동 중 올해 중고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입학 생활’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보호대상아동의 활기찬 신학기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입학에 따른 신체적·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소년기 아동의 욕구에 맞는 물품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생활필수품과 화장품 등으로,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자율적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1인당 약 5만 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개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보호대상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자아존중감 향상은 물론, 자기관리 경험을 통한 자립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보호대상아동이 신학기를 주도적으로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입학 시기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 드림스타트와 롯데몰 군산점 샤롯데봉사단이 24일 롯데몰 군산점(점장 이성규)에서 ‘신학기 운동화 지원사업’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식은 신학기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용품·의류 준비에 부담을 겪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샤롯데봉사단은 사례관리 대상 아동 12가정을 위해 총 96만 원 상당의 운동화를 기탁했으며,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취약계층 가정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아동 개별 발 크기와 선호하는 신발 유형 등을 섬세하게 배려했으며, 이는 단순 물품 기탁이 아닌 아동의 자존감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실질적 후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샤롯데봉사단은 2019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을 시작한 이래로 △생활 물품 전달 △선풍기 선물 △여름·겨울 이불 기탁 △아동 문화체험 지원 등 다방면의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다. 샤롯데봉사단 관계자는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이 새 운동화를 신고 힘차게 출발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라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3일 평택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 60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를 받았고, 이어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및 분과위원회별 운영진 선출을 통해 위원회 운영체계를 확립했다. 이는 '평택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에 따른 위원회 구성 완료에 따라, 위원회가 법적·제도적 기반 위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기 위한 절차다.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모집 27명, 읍면동 추천 25명, 전문가·비영리단체 추천 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다. 5기 대비 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의 주요 의의로는 청년 등 사회적 배려계층의 참여를 확대했으며, 지역사회 전문가 후보군을 추가로 확보·확대하여 제안사업 심사 과정에서 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판단이 이뤄지도록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䄞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구성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예산 정책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이 시정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24일 오전 9시30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성남 상대원3구역 재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대상인 상대원3구역은 면적 45만㎡, 약 8700호 규모로 단일 구역 기준 전국 최대 규모의 재개발사업이다. 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박현근 수도권특별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2030-2단계 상대원3 재개발’ 사업시행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순환정비방식 재개발의 사업시행자로서 공공임대주택 확보 등을 통해 재개발지역 주민의 이주대책을 마련하고, 성남시는 사업시행인가 및 관리처분계획인가 등 관련 행정절차의 신속한 이행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상대원3구역에 한국토지주택공사를 공공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 중인 ‘성남시 2030 재개발사업’은 원주민 재정착률이 낮은 전면 철거식 재개발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순환정비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1단계 사업에서는 수진1구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구리시는 '2026년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을 선정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재정·기술 역량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의 환경시설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중 3~5종 대기 배출시설을 설치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지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성능 개선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올해 약 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사업장 6개소를 선정하고 ▲전문 기술 인력의 현장 방문 컨설팅 ▲방지시설 성능검사 및 오염도 검사 ▲노후 부품 교체 등 유지보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 시에는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장과 환경 민원이 다수 발생한 사업장 등 대기질 개선 필요성이 높은 곳을 우선 고려한다.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구리 소식'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시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소규모 사업장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환경시설 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상반기 재정 3270억 원을 신속 집행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한다. 나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상구 부시장 주재로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집행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의에는 국·소장과 부서장이 모두 참석해 집행 실적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율을 64%로 설정했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목표율 59%보다 5%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지역경제 회복 시점을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조기 발주가 가능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대규모 투자사업은 공정률과 집행률을 동시에 관리해 집행 병목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방계약 한시적 특례를 활용해 절차를 단축하고 상반기 예산을 집중 배정하는 등 재정 투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신속한 재정 집행이 소비와 투자 촉진으로 이어져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23일 오후 3시, 마포구청 9층 중회의실에서 ‘추가 소각장 건립 반대 유관 단체 정책간담회’를 열고, 마포 추가 소각장 항소심 소송 승소에 따른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앞서 지난 2월 12일 서울고등법원은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결정 고시 처분 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동일하게 마포구민의 손을 들어주며 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했다. 이에 마포구는 판결의 법적 의미를 점검하고, 향후 서울시 정책 방향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단체와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환경녹지국장, 자원순환과장 등 구 관계자를 비롯해 마포구의회, 마포 추가소각장 백지화 투쟁본부, 범마포다자협의체, 정책자문단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항소심 판결 내용을 토대로 주요 쟁점을 점검하고, 대법원 상고 여부, 시설 현대화 등 향후 상황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항소심 판결은 마포구민의 문제 제기가 법과 절차의 관점에서 정당했음을 재확인한 것”이라며, “어느 방향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관광시설 연계 지역상품권 환급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외 주소지를 둔 관광객이 군에서 직영하는 5개 관광시설을 이용할 경우, 지급한 사용료 일부를 함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제도로, 숙박시설과 체험시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군은 먼저 오는 3월 1일부터 개장하는 대봉캠핑랜드와 3개 자연휴양림(대봉산·용추·산삼) 이용객을 대상으로 환급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숙박시설 이용 시 결제 금액이 10만 원 미만일 경우 4,000원, 10만 원 이상일 경우 5,000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환급금은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급된 상품권은 관내 함양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은 최근 관광객 방문자 수는 증가했으나 체류시간이 다소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자, 체류형 관광을 강화하려는 방안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함양군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환급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0일 큰시장 일대에서 장날을 맞아‘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날을 활용해 복지제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제보를 요청하는 안내문을 배부하고, 긴급복지 지원 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홍보 물품도 함께 전달하며 지원 절차와 이용 방법을 설명해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공공·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무한돌봄센터는 매월 1회 이상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초기 상담을 실시해 긴급지원과 통합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겨울철 위기 상황에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 정보 부족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 발굴에 뜻을 모으고,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그물망 구축에 나섰다. 위원들은 지역 내 식당, 약국, 부동산, 편의점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업소들을 직접 방문하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또한, 현장 방문과 함께 긴급복지서비스 및 ‘새빛돌봄’ 등 주요 복지 사업에 대한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특히 현장의 소상공인들에게 기부 및 후원 참여 방법을 안내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독려했으며, 위기가구 발견 시 신속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비상 연락 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이웃의 위기를 살피고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여 살기 좋은 인계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23일,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하여 수원시 드림스타트센터, 우만종합사회복지관, 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에서 참석하여 해당 가구의 전반적인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사례관리 서비스 진행 현황 점검과 개입 방안을 모색했다. 해당 가구는 아동학대 신고로 인해 현재 자녀와 분리조치된 기초생활수급가구로, 대상자의 정신건강, 사회적 관계, 주거, 안전 등의 복합적 욕구에 대한 서비스 연계 방안과 기관별 역할을 논의했다. 특히 부모교육 프로그램, 심리상담 연계,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 구체적인 개입 계획을 수립했으며, 향후 아동의 원가정 복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과 소통을 약속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대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는 유관기관들에 감사드린다”며, “아동의 안전과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