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국용호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강동3, 국민의힘)이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는 ‘이음하천 살리기 연구모임’이 현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연구모임은 3월 31일 고덕천 일대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과 경기도 하남시에 걸쳐 물길을 이루고 있는 대표적인 이음하천인 고덕천의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상반기 활동계획과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연구단체 김영철 의원(강동5, 국민의힘)과 이종태 의원(강동2, 국민의힘)과 고덕천 환경 정화활동을 이끄는 지역 환경단체 대표들이 함께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덕천과 대사골천 등 행정구역을 넘나드는 하천을 중심으로, 단절된 관리체계와 협력 부재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서울시 하천 현황을 살펴보면, 다수의 하천이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인접 지자체와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체계는 여전히 개별 지자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안양천(구로구–광명시), 중랑천(도봉구–의정부시), 탄천·세곡천(강남구–성남시), 양재천(서초구–과천시), 창릉천(은평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지난 26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 실무위원회’ 위촉식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의 기본 방향과 실무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광산구는 지난 1월 ‘광주광역시 광산구 축제 지원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 실무위원회 구성계획을 수립했으며, 공개모집 등을 통해 실무위원을 선정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국악 예술인, 광산구 홍보파트너 등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시민과 관광·문화예술 분야 교수·전문가 등 총 10명이 위촉돼 민·관 협업의 전문성을 높였다. 위원회는 축제 개최 전 프로그램 기획 및 민관 합동 점검은 물론, 축제 후 사후관리까지 참여하며 축제의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또한 12월까지 축제의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 여론 모니터링, 아이디어 제안, 홍보 및 현장 운영 지원 등 축제 전반에 걸쳐 활동할 계획이다. 제4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은 오는 9월 19일∼20일까지 황룡친수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최근 지속적인 화재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업단지 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8일까지 지역 내 산업단지 건축물에 대한 건축법 위반 사항을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광산구는 최근 5년(2021년∼2025년) 화재안전정보조사에 따른 조사 의뢰 대상 중에서 산업단지에 위치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산업단지는 노후화된 공장들이 밀집해 있어 위반건축물 설치, 불법 구조변경, 용도변경 등 안전에 취약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특히 건축물 불법 증축 및 가설건축물 설치, 건축물 내 복층 설치 등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건축법 위반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재해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건축안전센터와 건축과 공무원 등이 현장을 방문해 건축물 대장 및 가설 건축물 축조신고 현황 등을 획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위반건축물 지도·단속,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지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건축물 지도·점검을 통해 인명피해를 예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교육청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오는 9월까지 1층 로비에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그림책 속 다양한 삶의 모습을 원화로 감상하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국내 대표 어린이 도서 출판사인 사계절 및 북극곰과 협력해 매월 새로운 주레를 정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4~5월에는 ▲배려와 마음 나누기(4월) ▲다양성과 다름의 이해(5월) 순으로 진행된다. 또 원화 작품 관련 도서를 어린이실에 비치해 온 가족이 독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매월 새로운 주제의 원화 전시와 연계 도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꿈드리미’ 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꿈드리미’는 학교생활에 필요한 직·간접 교육경비를 광주 전체 중‧고등학생에게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액은 학생 1인당 연간 중학생 최대 60만원, 고등학생 최대 100만원이다. 바우처는 교재·도서, 학용품 구입비, 대학 입학원서비 등 다양한 교육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25~27일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했다. 바우처 신청이 완료되면 기존 카드 보유자는 별도의 절차 없이 포인트가 지급돼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카드가 없는 경우 신규 카드를 발급 받아 신청하면 된다. 시교육청은 기간 내에 신청하지 않는 학생이 없도록 꿈드리미 누리집과 SNS 채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박준수 행정국장은 “학생들이 꿈드리미 바우처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전남 교육행정 통합 시대를 대비하고 통합 이후 지역 교육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320교육발전위원회’에 참여할 시도민 위원 320명을 공개 모집한다. 위원회는 ‘광주전남교육행정통합실무준비단’이 구성되고 논의가 가속화됨에 따라 시도민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주체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회 명칭에 포함된 ‘320’은 광주·전남인구인 320만명을 상징하며, 시도민이 주인 되는 통합 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시민사회, 전문가 등 각계각층에서 320명이 참여해 정책의 대표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교육 및 교직 관련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장을 마련하여 소통과 참여 기반의 교육 통합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위원회는 3개 소위원회(▲미래혁신 ▲교육혁신 ▲학교교육)와 16개 분과로 꾸려지며,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정책 제안이 이뤄지도록 희망 분야를 반영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위원을 구성한다. 참여 대상은 32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 119특수대응단은 4월 1~2일 이틀간 전북 변산반도 생태탐방원에서 ‘2026년 제1회 특수사고 대응 및 청렴도 향상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119특수대응단 내부 소통을 활성화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찬회에는 특수구조대, 119항공대, 산악구조대 등 부서별 구조대원 2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훈련계획 공유 ▲부서별 우수 현장대응 사례 발표 등 구조 기술(노하우)을 공유했다. 또 ▲내·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한 결의대회 ▲직원 간 소통·공감 프로그램 등 공직자로서 청렴 실천을 결의했다. 119특수대응단은 이번 연찬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3회에 걸쳐 연찬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황인 119특수대응단장은 “구조대 특성상 별도 청사에 근무해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다”며 “이번 연찬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구조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경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희망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를 실시했다. 2026년 새롭게 도입된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방식의 이번 연수는‘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14시간 과정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위탁 교육으로 진행됐다. 관내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59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이론 중심의 7시간 사전 원격 연수와 실습 중심의 7시간 집합(대면) 연수의 방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의 역할과 책임, 재난 안전 교육, 수상·교통안전교육 등의 이론 교육과 다양한 응급 상황 사례와 신속한 대처 요령 등에 대한 실습 교육의 병행으로 연수를 이수한 교원들의 현장 안전 보장 및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특히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의 주요 개정 사항인 영아 심폐소생술 방식 개선, 여성 환자에 대한 자동 심장 충격기(AED) 사용법, 뇌졸중 의심 환자 응급처치 요령 등에 대한 안내와 실습을 통해 정확하고 실제적인 응급 대처 능력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는 공공청사 화재 및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청사 소방시설 작동기능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문 소방시설 점검업체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시청사 내 주요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화재 수신기·감지기 △옥내소화전·스프링클러 △비상방송·시각경보기 △방화셔터 및 방화문 등 소방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소화설비 간 연동 상태를 집중 점검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모든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청사의 화재 대응 역량과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철저한 유지관리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가 지역 일자리 창출의 핵심 동력인 '전북 익산형 일자리' 협력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판로를 넓히기 위해 대대적인 공동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시는 '2026년 전북 익산형 일자리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에 선정된 14개 참여 기업을 본격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지방주도형 투자일자리'로 선정된 익산형 일자리 모델의 본 사업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그간 구축된 성과를 공고히 하고 안정적인 사후관리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역 식품 기업들이 '하림' 계열사인 국내 유통기업 ㈜엔에스쇼핑(NS홈쇼핑)의 인프라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증대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지역 기업들이 공동마케팅을 통해 전국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매출을 끌어올리고, 고용 창출로까지 이어지는 '익산형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선정된 14개 기업들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사업 추진 의지, 기업 역량, 상품군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과정을 거쳤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곡성군이 본격적인 벼농사철을 앞두고 쌀 수량과 품질 저하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사전교육을 4월 1일부터 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온 등 기상변화로 깨씨무늬병 발생이 늘어나는 추세에 대응하고, 농가 피해를 사전에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해 깨씨무늬병 발생이 심했던 필지의 경작자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벼 깨씨무늬병의 근본적인 발생 원인으로 꼽히는 토양 지력 저하와 그에 따른 양분 결핍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규산과 퇴비 시용을 통한 지력 향상, 적정 이앙시기 조절, 추비의 적기 시용 등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재배관리 방안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매년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환경이 이어지면서 깨씨무늬병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토양 지력 증진과 적기 방제를 위한 홍보와 농업인 교육을 더욱 강화해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사전교육과 함께 이달 15일부터 5월 말까지 볍씨 온탕소독장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평창군은 지난 1월 9일 평창군청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관내 주요 기관·단체와 함께 추진한 '건강한 평창을 위한 금연·절주 서약 릴레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21팀, 총 841명이 참여해 금연과 절주, 건강생활 실천을 다짐하고 서로 응원하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생활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특히 기관·단체 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금연 클리닉 운영, 흡연 및 음주 폐해 예방 교육, 다양한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이 함께 실천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이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송현3동은 지난 1일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우리마을 아동지킴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는‘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유동 인구가 많은 송현주공아파트 사거리와 백병원 일대를 순회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의심 징후 발견 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촘촘한 아동보호 안전망’체계를 강화에 기여했다. 이형선 송현3동장은“아동학대 예방에는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의 따뜻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백진욱 기자 | 인천 동구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홍연)는 지난 1일 취약계층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2026년 든든한 반찬쿠폰 지원사업’협약식을 개최하고 본격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거취약계층 및 독거가구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5만원의 반찬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획일적인 도시락 배달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직접 원하는 반찬을 골라 구매할 수 있는‘쿠폰제’를 도입하여 자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관내 반찬가게인‘장수반찬’을 수행업소로 지정함으로써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고 지역사회 내 자생적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다. 협약에 따라‘장수반찬’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양질의 반찬을 제공하고, 쿠폰 이용자에 대한 차별 금지 및 부정사용 방지에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용 대상자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지 않거나 신변에 이상이 있는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복지 모니터링 요원’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김홍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대한종합건설기계(대표이사 정광조)’에서 후원 물품 쌀 100kg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대한종합건설기계는 인천시 전역에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업체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전달식은 지난 3월 30일 복지관에서 정광조 ㈜대한종합건설기계 대표이사, 성은정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광조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은정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종합건설기계에 감사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