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는 31일 4층 박상진홀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의 조기 발견과 체계적 지원을 위한 ‘2026년 제1회 정책 토론회(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천창수 교육감, 안대룡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 학습지원 관련 교직원, 교육전문직원, 담당자와 경계선 지능 학생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2022년 기초학력 보장법 시행 이후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경계선 지능 학생의 사회적 적응 어려움을 지원하고, 제도적 사각지대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주제 특강을 맡은 대구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강종구 교수는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통합지원 체제 구축 방안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보편적 교육 설계의 확대와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느린 학습자’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환경을 우선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진 정책 대화(토크)에서는 울산교육청 초등교육과 최현주 장학사가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조례의 일부개정 내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주시가 오는 4월 3일부터 모든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의 임무와 역할 등 민방위 제도 전반과 전시·재난 시 상황별 행동요령(응급처치, 화재·지진, 화생방) 등 민방위 사태를 대비해 실전 역량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2년차 통리·직장 민방위 대원과 모든 민방위 기술지원대원은 오는 4월 3일부터 4월 24일까지 실시하는 집합교육에 참석하면 된다. 집합교육은 통지서에 지정된 일시와 장소로 방문 후 큐알(QR)코드 스캔 또는 신분증 확인 후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교육장의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지정 일정에 참석이 어려울 경우, 디지털민방위 카카오톡 채널에서 발송된 알림톡을 통해 일정 변경이 가능하며, 알림톡을 수신하지 못한 경우 디지털민방위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타 지방자치단체 교육 참석도 가능하며, 국민재난안전포털 누리집에서 전국 민방위 일정을 조회할 수 있다. 3년차 이상 통리·직장 민방위 대원은 4월 3일부터 5월 3일까지 운영되는 사이버교육을 이수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청도군은 3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성장기 척추건강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자세 형성과 척추질환 예방을 목표로, 신체활동 중심으로 구성된 총 6회차 과정이며 관내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15명이 참여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신체계측 및 자세진단, 척추의 이해 교육 ▲척추 안정성을 위한 코어 근육 강화 운동 ▲골반 균형 및 하체 안정화 운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밴드, 필라테스 써클링 등 소도구를 이용한 개인별 맞춤형 운동 지도와 올바른 생활습관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아동청소년기는 신체 성장과 발달이 급격히 이루어지는 시기”라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잘못된 자세 습관으로 인한 척추 변형, 근골격계 불균형 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영양수업 '영양만점 샌드위치 만들기'을 지난 27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청소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방법을 제시해 비만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컬러푸드 개념을 적용해 색깔별 영양소의 기능을 이해하는 이론 교육과 직접 만드는 실습을 병행해 실시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색상과 종류의 식재료를 활용해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는 체험을 했다. 활동을 통해 식품과 영양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다양한 영양·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산서구보건소는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해 청소년 비만예방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하반기에는 체성분 검사 및 성장기 맞춤 운동처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과 27일 고양시청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기술직공무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공사의 발주자인 공무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여 건설현장에서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안정·안심 행정을 통한 안전한 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업무 난이도가 높고 실무 경험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저연차 공무원이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는 7급 이하 기술직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했고, 강사로 (사)한국건설안전협회 최순주 교육원장을 초빙했다. 최순주 원장은 법과 실무내용을 결합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공공 건설사업 시행 시 적용되는 법령 및 제도 △건설공사 발주자로서의 안전관리 의무와 책임 △건설 현장의 중대재해·안전사고 사례를 통한 예방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한편, 감사관 기술감사팀은 이날 본 교육에 앞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참석자들에게 공정한 직무수행을 해치는 부당지시·갑질에 대한 대처 방법을 설명하고 업무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양주시 공원사업과에서는 지난 30일 직원들의 청렴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청렴 화이트보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원사업과 직원들이 직접 청렴 다짐 문구를 메모지에 작성하고, 화이트보드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기본”, “정직이 신뢰를 만든다” 등 자신만의 실천 다짐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화이트보드는 사무실 입구에 설치돼 직원들의 시선을 끌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창연 공원사업과장은 “청렴 의식을 눈에 보이게 표현하고 서로 공유함으로써, 조직 전체의 신뢰와 투명성을 강화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조직 내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원사업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기본 원칙과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춘천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춘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장 대화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대화마당은 춘천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대표 60여 명과 교육장, 교육과장, 행정과장, 시설과장, 학생지원센터장, 학교지원센터장, 부서별 장학사 등이 함께한 가운데, 학생 성장을 위한 가정과 학교의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마련됐다. 행사는 2026년 춘천교육 설명회와 교육장과 함께하는 학부모 대화마당으로 진행됐으며, 학부모와 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이날 춘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주요 정책 방향과 함께 춘천교육의 특색사업을 공유했다. 특히 더 높은 학력 실현을 위한 ‘수(數)수(秀) 춘천’ 사업을 통해 책임교육 학년 중심 수학·영어 멘토링, 수준별 맞춤 학습 지원, 수학 레벨 업 캠프와 수학 클리닉교실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습 자신감과 기초·기본 학력을 높여가고 있음을 안내했다. 아울러 ‘CCAI(춘천AI)’를 통한 지역 맞춤형 인공지능(AI) 인재 육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 회부된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의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직 및 시민사회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 최민호 시장은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행정수도 완성은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상징적 과제”라고 강조하고 지난 30일 특별법 처리가 불발된 것에 큰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균형발전을 헌법에 규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며 “그러면서 지방분권, 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인 행정수도 규정을 헌법에 다루지 않겠다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여야 구분 없이 행정수도 완성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향후 열릴 법안심사소위에서 행정수도 특별법을 반드시 논의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이 대한민국 백년대계로서 행정수도 완성의 법적 근거가 될 것이라는 데 의미를 부여하고, 특별법 제정을 위한 사회 전반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그는 “행정수도 완성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31일,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안전 관련 사업 부서장들과 함께 ‘집중호우 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피해 시설 복구현황 및 재해 예방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2024년, 2025년 연이은 극한‧집중호우로 인한 공공시설물 피해 145건에 대한 복구현황을 점검했다. 현재, 145건 중 143건은 복구를 완료했으며, 신이천 복구 등 공사가 진행 중인 2건은 올해 우수기 전에 최대한 완료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에 더해 시는 일상화된 이상기후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하천범람, ▲도심침수, ▲토사유출, ▲기반시설, ▲대피체계 5대 분야별 피해 예방대책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다. 분야별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관내 19개 배수펌프장에 대한 면밀한 관리와 정기적 지방하천‧소하천 정비를 통해 ‘하천범람’을 줄이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우수저류시설 설치 등 중‧장기 인프라 구축 사업에 더해 15만여 개의 빗물받이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도심침수’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급경사지 정비, 임도 재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가 버스승강장 이용 환경을 개선하며 주민 체감형 교통복지 강화에 나선다. 서구는 오는 4월1일부터 관내 유개 버스승강장 26개소에 냉‧온열의자를 추가 설치한다. 이를 통해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도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냉‧온열 의자는 버스 운행 시간과 맞춰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기온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한다. 특히 이번 설치는 이용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버스 이용률이 높은 주요 승강장과 양동전통시장 등 어르신 이용이 많은 지역을 우선 선정해 실질적인 체감도를 높였다. 서구는 신규 설치와 함께 기존 승강장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정비도 병행한다. 서구시설관리공단과 협업해 냉‧온열의자 84개소와 에어커튼 36개소 등 기존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과 청소를 실시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운영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특별교부세 4억원을 투입해 치평동 일원 등에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승강장을 설치한다. 승강장에는 미세먼지 저감 장치와 냉난방 설비를 갖추고 자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부터 31일까지 환경공무관과 유관기관,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2026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대청소 주간 동안 KCC건설과 함께 대흥동 주택건설사업 추진 지연 부지 내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정비했으며, 하천관리사업소와는 대전천(천석교~가오교) 내 방치된 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제거했다. 약 3주간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정비로 총 23톤의 폐기물이 수거됐다. 중구 관계자는 “현장에서 고생한 환경공무관들과 환경 정비에 협조해 준 KCC건설, 하천관리사업소 덕분에 환경 정비 사각지대까지 깨끗이 정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칠곡군은 25일 새봄을 맞아 왜관읍 동정천 일원에서 군의원과 공무원, 사회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우내 쌓인 하천 주변 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ECO-칠곡’ 조성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동정천 강변교부터 중앙교 구간에서 ‘쓰담걷기(걸으며 쓰레기 줍기)’ 방식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나섰다. 또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분위기 확산을 도모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깨끗한 환경 조성과 군민들의 환경의식 제고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구지회(회장 김진구)는 지난 3월 27일 프라임 관광호텔에서 부산동구지회 여성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구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구지회장을 비롯한 내외빈 등 약 80명이 참석하여 임명장 수여, 취임사 및 축사 등으로 약 1시간가량 진행됐다. 한편, 이번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여성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 김순옥 이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함께해 준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부산동구지회 여성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전옥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산동구지회 여성회장으로서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단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위원회는 환경 분야 전문가, 구의회가 추천한 주민대표, 관련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수립의 적정성과 감량실적, 폐기물 적정 처리, 기술적・재정적 지원성과 등을 항목별로 평가․분석했다. 특히, 2025년도 남동구의 음식물류 폐기물 전체 발생량이 41,159t으로 전년 대비 2.33% 감소한 것과 관련해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 설치 확대(총 2,155대 설치) ▲수거용기 보급 ▲가정용 감량기기 설치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시행의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회의 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주민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됨에 따라 학생·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원순환 교육 및 홍보 사업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창구 개설 등도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축은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자원절약과 처리비용 절감에도 중요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김해FC가 김해축협과 손을 잡고 2026시즌의 힘찬 레이스를 시작한다. 김해FC는 31일 오전 10시 김해시청에서 구단주 홍태용 김해시장과 김해축협 송태영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김해축협은 ‘천하1품’ 한우와 ‘산들에참포크’ 등 장관상을 휩쓴 명품 브랜드를 가진 국내 축산업 발전의 선두주자로 국민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지역 대표 금융·축산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김해축협의 새 슬로건인 ‘든든한 축산 동반자, 김해축협’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상생의 의미가 크다. 김해축협은 김해FC의 공식 파트너로서 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김해FC는 경기력을 통해 김해축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윈-윈(Win-Win)’ 전략을 펼친다. 송태영 조합장은 “우리 시 첫 프로축구단의 탄생에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팬들의 뜨거운 열기에 부응하기 위해 지원을 결심했다”며“김해축협이 그 여정에 동행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김해FC가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축협은 우리 시가 축산업 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