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보령시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농촌진흥사업은 ▲인력육성 14개 사업 8억 9,900만 원 ▲농촌자원 8개 사업 2억 700만 원 ▲귀농지원 5개 사업 2억 4,600만 원 ▲축산기술 8개 사업 5억 1,800만 원 ▲작물환경 5개 사업 6억 2,900만 원 ▲스마트원예 6개 사업 9억 3,800만 원▲과수특작 3개 사업 2억 2,000만 원 ▲과학영농 2개 사업 1억 1,500만 원 등 51개 사업에 총 37억 7,2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특히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기술혁신을 통한 현장농업 중심과 농산업의 지속성장’이라는 큰 기조 아래 다양한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해 강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올해 중점 사업으로는 미래 후계 인력 양성을 위한 ▲청년농업인 육성 생산기반 지원 ▲청년농업인 인큐베이팅 지원 ▲농식품 부산물 가축 사료화 기술지원 ▲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스마트팜 수경재배 시스템 고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보령시는 8일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부서장, 운수업계 관계자, 이통장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및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11월 착수하여 시내버스 문제점 진단 및 분석,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노선 개편안을 마련하고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오는 2027년 5월 완료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는 버스노선과 교통수요의 불일치, 대중교통 인프라 연계 부족, 지역 간 이동 불균형 등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보완할 개선 방안들이 제시됐다. 보령시는 대규모 택지개발과 주거지 확장, 교통거점의 이동 등 도시공간구조의 변화에 따른 버스노선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의 생활권을 반영한 효율적인 노선 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불편 해소와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은 물론, 재정 여건을 함께 고려한 실현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중학생 미국 선진지 체험’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진지 체험에는 군내 중학교에서 선발된 중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선진지 체험 일정과 준비사항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보은중·보은여중·속리산중·보덕중·회인중에 재학 중인 학생과 인솔자, 학부모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일정과 안전관리, 현지 생활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선진지 체험은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8박 10일간 진행되며,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비롯한 미 서부 주요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보은군의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LA 글렌데일시를 방문해 시장 및 시청 관계자를 예방하고, 로즈먼트중학교와 세인트제임스초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총 3일간 수업에 참여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괴산군 보건소는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연계하여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으로, 기초생활·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이며, 의료진의 진단을 통해 무릎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중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및 수술비로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원 한도(양측 24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수술 예정 의료기관에서 최근 1개월 이내 발급한 진단서 또는 소견서, 수급자(차상위계층 포함) 및 한부모 가족 증빙서류, 주민등록등본, 대상자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고 수술비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신청서 작성 후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대상자 선정 확정 통보를 받기 전 발생한 수술비는 지원되지 않으며 대상자 선정 확정 통보 후 3개월 이내에 수술해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무릎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은 시민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26년 독서 문화 프로그램 제안을 상시로 접수한다. 제안 분야는 중천철학도서관에서 진행할 수 있는 인문학 관련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다. 강의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 또는 강사는 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해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안 반영 결과는 도서관 내부 검토 후 선정 프로그램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시민의 욕구를 충족하는 참신한 신규 프로그램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라며, “역량 있는 강사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강원특별자치도 우수 공공도서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도서관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장서 관리, 공간 및 시설 혁신, 도서 대출 및 프로그램 참여자 증가율, 지역사회 협력 등 도서관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서관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한층 더 높이고,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강의 제안을 상시 운영한다. 제안 분야는 도서관에서 진행 가능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이다.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과 강사는 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해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반영 결과는 도서관 내부 검토를 거쳐 선정된 프로그램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시민들의 참신한 의견이 담긴 문화 프로그램 발굴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원주시는 디지털헬스케어 AI 중심도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구성한 AI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원회 운영을 공식화했다. AI위원회는 원주시의 AI 정책과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중장기 방향에 대해 자문하는 시장 직속 기구로, 의료·헬스케어, 공공의료데이터, AI·디지털트윈, 산업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정책 추진 과정에서 단순 자문 기능을 넘어, AI 관련 정책의 방향과 우선순위 설정에 대한 전문적 논의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난 회의에서는 인호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가 AI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위원장은 위원회를 대표해 원주시 AI 정책 전반에 대한 논의를 이끌고, 디지털헬스케어를 중심으로 주요 AI 정책과 사업에 대해 자문할 예정이다. AI위원회 위원으로는 ▲강보석 성균관대학교 성균나노과학기술원 부교수 ▲국선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실장 ▲김기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공지능실장 ▲박주현 ㈜네오바이오텍 R&D 센터장 ▲양영진 한국디지털트윈연구소 대표 ▲유형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수 ▲윤사중 존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자금‧수출‧연구개발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 정책 정보를 안내하고, 기업들이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용인시산업진흥원과 금융지원, 기업환경 개선, 해외판로 개척, 기술지원 등 올해 지원사업 내용을 설명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4개 기관은 기업 운용에 도움이 되는 자금과 금융 지원책을 소개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3개 기관은 해외시장 판로 개척, 연구개발(R&D) 지원사업 등을 설명한다. 설명회 후엔 이들 기관과 별도 부스에서 기업인과 맞춤형 상담도 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20일까지 시 홈페이지나 용인기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 용인시소식을 참고하거나 용인시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서울 서초구는 8일 오후 3시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힘찬 말처럼 함께 앞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로 주민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구민 새해소망 영상 △내빈축사 △전성수 서초구청장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전성수 구청장은 주민들과 각계각층의 내빈들을 맞이하며 새해 인사를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신년사에서 전성수 구청장은 새해 청사진으로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되어, 일할 힘 나는 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이 되어, 살 힘 나는 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이 되어, 즐길 힘 나는 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이 되어, 변화될 힘나는 미래 약속도시 등 4가지 비전을 제시하며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전성수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한 분 한 분 눈높이에 맞추어 힘이 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생거판화미술관은 오는 3월 8일까지 소장전 ‘도시에 산다는 것’을 대중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판화 작품 가운데 도시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선별해 28명의 작가 작품 48점을 선보인다. 전시된 작품은 도시의 모습을 각 작가의 조형 언어로 담아내고 있다. 도시살이의 경험과 사회적 관계,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모습을 판화라는 매체를 통해 다양한 판종과 기법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소장전은 우리가 실제로 살아가는 도시의 일상적인 장면에 주목하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도시에서의 삶을 차분히 마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장 한쪽에 마련된 △다색판화 스탬프 △상상드로잉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은 전국 유일의 현대판화를 연구하는 공립 미술관으로 국내외 판화가 296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예산군 가족센터는 관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흥미를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26년 기초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움의 기초를 다지는 시기인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 다문화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문해력과 수리력 향상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학습 지원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참여 아동의 학습 수준을 고려해 소그룹 수업으로 구성하고, 교과의 기초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계별 학습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문화자녀가 학교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또래와의 학습 격차를 줄이는 한편,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기초학력은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토대”라며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 격차 없이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아산경찰서와 협업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모집·선발되며 고라니,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질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안전교육은 지난 8일 아산시청에서 진행됐으며, 피해방지단원 32명이 참석해 총기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 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총기 취급 시 안전수칙과 오인 사격 방지, 주민 및 등산객 안전 확보 등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실시됐다. 또 포획관리시스템 운영 교육을 병행해 피해방지단의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으며, 아산경찰서와 전문 강사가 참여해 현장 중심의 안전수칙과 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차창기 환경보전과장은 “피해방지단 활동에 있어 단원과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총기사고 등 인명 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포획 활동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이범영 민간단장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범영 단장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을 이끌며 단원들과의 긴밀한 협력 아래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온양6동형 행복키움 긴급지원, 계절별 맞춤형 지원사업, 민간 자원 연계 및 발굴 등 세심하고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헌신적인 노력과 민관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민관 협력 복지 모델의 우수 사례로도 평가받았다. 이범영 단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 땀 흘려주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과 온양6동 주민 여러분 모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더욱 성실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이범영 단장님의 헌신적인 활동과 추진단원들의 협력으로 온양6동이 복지 사각지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포항시가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글로벌 AI CRM 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와 세계적인 창업·육성 플랫폼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를 잇따라 방문하며, 포항형 제조혁신과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협력을 본격화했다. 먼저 포항시 대표단은 세일즈포스 본사를 찾아 AI·클라우드 기반 제조혁신 전략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받고, 글로벌 기업의 혁신 경험을 토대로 포항형 제조혁신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세일즈포스는 세계적인 수준의 AI CRM 솔루션과 AI 에이전트, 데이터 분석 및 생산성 플랫폼 등을 바탕으로 산업 전반의 AI 혁신(AX)을 선도하고 있으며, 포항시는 이러한 기술 역량을 지역 제조기업과 산업 현장에 접목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아우르는 ‘포항형 제조혁신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2026년 상반기 중 정식 파트너십 체결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협력을 공고히 해 나가기로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