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지난 2월 27일 금요일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동절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정문과 화순군청 행복민원과 앞에 마련된 헌혈 차량에서 진행됐다. 지역 주민, 공직자, 유관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 적합자 101명이 소중한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특히 이날 헌혈자 가운데 42명이 헌혈증서를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헌혈증서는 향후 지역 의료기관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헌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헌혈이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에 큰 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꾸준한 헌혈 참여를 이어가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해운대구가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해운대구에 주민등록된 75세 이상 고령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1인당 10만 원의 현금을 계좌로 입금한다. 부산시 지원사업과 중복 신청 가능하며, 시는 70세 이상 면허 반납자가 자동차보험 가입증명서나 자동차등록증 등으로 운전 여부를 증빙하면 30만 원, 증빙이 어려운 경우에는 10만 원을 동백전으로 지원한다.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본인이나 위임받은 가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지참해야 할 서류 등은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수 구청장은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운전자의 가해 교통사고가 증가 추세”라며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고령 운전자의 적극적인 면허 반납 동참을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 김영환 위원의 문화복지 후원으로 지난 26일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청소년 15명과 지도자 7명이 참여한 청소년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 학기를 앞둔 청소년들의 학업 불안 해소와 사회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소통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2월 27일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평생교육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평생교육기관장 및 실무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을 모색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평생학습도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평생교육도시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아울러 공유배움터 활성화 전략, 공모사업 공동 대응 방안, 기관별 건의사항 청취 및 협력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평생교육은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중구만의 특색 있는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하고, 구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3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기간 동안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해 온 우수기부자에게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수여 대상은 국제로타리 3661지구 부산로타리클럽, 동광교회, 성모희보성당으로 오랜 기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중구 취약계층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을 이어주신 기부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중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 영도도서관은 오는 4월 30일 최재천 교수를 초청해 영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절영홀)에서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영도도서관은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우리 시대의 대표 지성인인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를 초청해 ‘양심의 수학공식’을 주제로 강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최재천 교수의 저서 『양심』을 중심으로 현대 사회의 화두인 ‘공정’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최 교수는 자연계의 섭리와 인간 사회의 윤리를 관통하는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진정한 정의의 의미를 시민들과 깊이 있게 나눌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기계적 배분을 의미하는 ‘공평(Equity)’과 도덕적 가치가 내포된 ‘공정(Justice)’의 차이를 ‘양심의 수학공식’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영도도서관 관계자는 “최재천 교수님의 통찰을 통해 영도구민들이 일상 속 양심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를 배려하는 고결한 공정의 의미를 체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연 참여 신청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영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3월 1일 자로 남녀공학으로 공식 전환한 창원남고등학교가 3일, 개교 52년 만에 처음으로 남녀 신입생이 함께하는 역사적인 입학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입학한 신입생은 남학생 102명, 여학생 89명으로 총 191명이다. 이들은 창원남고가 남녀공학으로 거듭난 뒤 입학하는 ‘제1호 남녀공학 세대’로서 새로운 첫발을 내디뎠다. 특히 이번 전환은 창원남고가 교명에 담긴 본래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학교 측은 교명의 ‘남(南)’ 자가 ‘사내 남(男)’이 아닌 ‘남녘 남(南)’임을 강조했다. 이는 따뜻한 남쪽 햇살 아래 남녀 학생이 구분 없이 어우러져 밝게 성장하는 ‘화합의 교정’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학교장과 학생회 대표, 동아리 대표의 환영 영상과 신입생이 직접 묻고 답하는 토크콘서트 그리고 입학 다짐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는 등 52년 전통의 든든한 토대 위에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창원남고의 이번 전환은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경남교육청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건축공사장 25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흙막이 붕괴, 토사 유출, 비탈면 붕괴, 구조물 균열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세종소방서, 세종시건축안전자문단 등 민관합동으로 진행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관내 건축공사장 중 공정률 90% 미만 현장으로,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공동주택, 향토유물박물관 등 모두 25곳이다. 시는 ▲흙막이·굴착공사 안전관리 상태 ▲동바리·비계 등 가설구조물 설치 적정 여부 ▲배수시설 및 침하 발생 여부 ▲절개지·비탈면 관리 상태 ▲품질시험 실시 여부와 시공관리 등을 집중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은 공사중지 및 보강조치 등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지적이 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 시청 세종실에서 한국콜마㈜, ㈜대인프린테크와 관내 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 및 전면 이전을 위한 1,85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 김진헌 ㈜대인프린테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약속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화장품 제조기업인 한국콜마㈜는 중국 베이징공장을 철수하고 세종시 전의일반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올해 1호 국내복귀기업(유턴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콜마㈜는 오는 2028년까지 전의산단 내 약 9,851㎡(2,980평) 부지에 1,733억 원을 투자해 기초화장품 제조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국가고시 시험지 인쇄 전문기업인 ㈜대인프린테크는 정부부처와의 인접성을 고려, 총 125억 원을 투자해 올해 안에 전동면 벤처밸리산단으로 전면 이전을 추진한다. 두 기업의 총 투자금액이 1,858억 원에 달하고 431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세종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시민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활동을 함께할 '매시러운 시민클럽' 7기의 참여팀을 모집한다. '매시러운 시민클럽'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광양문화도시센터의 대표 사업으로, 취향을 기반으로 한 시민의 자발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시민이 참여해 일상 속에서 문화 활동을 이어왔으며, 참여자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취향·선호도·여가 등을 기반으로 한 3인 이상이 구성한 시민모임이다. 활동 주제와 방식, 운영 계획, 모임의 구성 등은 참여팀이 자율적으로 기획하며, 시민이 직접 만들고 실행하는 일상 문화 활동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센터는 활동 주제의 적합성, 모임의 지속 가능성, 활동의 구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10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에는 팀당 최대 5회, 총 50만 원 한도의 회의비를 지원한다. 또한 참여팀별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는 ‘시민클럽데이’를 통해 10개 팀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학부모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글로벌 학부모 어학당'을 오는 3월부터 도내 5개 교육장으로 확대 운영한다. '글로벌 학부모 어학당'은 학부모가 영어를 직접 체험하며 자녀의 영어 학습 과정을 이해하고,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영어 학습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학부모 맞춤형 외국어 교육 과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부 제천 운영팀에서 2월 초 첫 운영을 시작한 데 이어, 3월 3일 청주를 시작으로 충주‧옥천‧진천 등 권역으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총 2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할 예정이다. 초‧중‧고급반으로 수준별 운영하고, 지역별 여건을 반영해 3주에서 최대 16주까지 주 1회~3회 탄력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학부모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수업은 원어민 보조교사와 함께하는 일상 회화 연습, 영어 독서 및 토론 활동 등 의사소통 중심으로 구성돼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영어 능력 향상을 목표로 운영된다. 참여 학부모들은 신청한 지역 운영팀에서 개인 수준에 맞는 영어 교육을 받게 되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교육행정직 30명 등 총 36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하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교육행정 27명, 전산 1명, 사서 2명, 시설(건축) 2명을 선발하며, 제2회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기술계고 시설(건축) 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의 취업 기회 제공과 저소득층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장애인) 2명, 교육행정(저소득층) 1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하여 선발한다.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시행된다.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20일에 실시하며, 원서 접수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다. 제2회 임용시험은 10월 31일에 실시하며, 원서 접수는 8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접수는 온라인 채용 시스템(edurecruit.go.kr)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한편 올해부터 기술계고 대상 구분 모집의 경우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선발 예정 직렬과 관련된 전문 교과 이수 비율을 50% 이상 적용하도록 변경된다. 대전시교육청 정인기 행정국장은 “시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광역시는 시설 노후로 인한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무등산 증심사 상가지구 공영주차장을 16일부터 30일까지 정비한다. 정비 대상은 동구 운림동 993번지 일원에 위치한 증심사 상가지구 공영주차장이다. 이 주차장은 2009년 5월 조성된 면적 약 1000㎡ 규모의 노외주차장으로, 증심사와 무등산 탐방로 진입 구간에 있어 연중 이용이 활발하다. 그러나 조성 이후 상당 기간이 지나면서 노면 균열과 주차선 마모 등 시설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정비공사는 ▲노면 보수 ▲주차면 도색 ▲차로 및 배수시설 정비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개정된 ‘주차장법’ 기준을 반영해 주차면 너비를 기존보다 30㎝ 확대한다. 이를 통해 문콕 사고 등 차량간 간섭을 줄이고 보행 안전성을 높여 이용 편의를 개선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공사기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전 홍보를 실시한다. 또 주차장 일대 현수막 게시와 함께 인근 증심사 공영주차장(동구 의재로 216 일원) 이용을 안내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양주시가 최근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경기북부 이벤트홀에서 ‘2026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사업설명회 및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정책 방향과 주요 지원사업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 실무자, 시 지역경제과 및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안내받고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 설명회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건의 사항이 이어지며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 시는 2026년 사회적경제 정책을 양적 확대 중심에서 질적 성장과 실행력 강화 중심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돌봄·기후·지역 문제 해결과 연계한 사업 설계를 강화하고, 정책 연동형 모델을 통해 재정 기반을 다지는 한편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자립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공공위탁 및 공공조달 확대 흐름에 대응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입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간담회에서는 공공위탁 참여 과정의 애로사항, 판로 확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포항시가 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오는 3일부터 신규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를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곳은 ▲남구 오천읍 ‘시립포항아이파크어린이집’ ▲북구 흥해읍 ‘시립포항역삼구어린이집’ 등 총 2개소다. 두 곳 모두 1,000세대 이상의 대단지에 위치해 보육 수요가 높은 곳이다. 특히, 시립포항아이파크어린이집은 ‘장애아통합 어린이집’으로 운영돼 지역사회의 포용적 보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수교사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세심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유아들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포항시는 이번 개원을 위해 시설 리모델링과 기자재 확충 등 행정력을 집중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완비했다. 이원한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과 같은 체감형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포항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