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유도시 ▲든든한 돌봄, 새로운 배움 아이행복도시 ▲대학, 청년,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국제청년창업도시 등의 비전을 주민들과 나눴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석해 홍제역 역세권 개발, 모아타운, 서부선 경전철, 내부순환로 지하화 등 서대문구 관련 주요 추진 사업과 ‘다시, 강북 전성시대’ 등 새해 시정 운영 계획을 소개했다. 이날 김덕룡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이 축사자로 참석해 눈길을 모았으며 손성인 대한노인회 서대문구지회장,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도 영상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주민행복과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박찬숙 서대문구청 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 부시장은 15일 관내 산불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기간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근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예방활동과 초동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신호 부시장은 산불방지태세 등을 보고받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상황과 산불진화인력 근무체계, 산불진화장비를 직접 점검하면서 철두철미한 산불대응체계 유지를 주문했다. 특히, 산불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진화대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통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방지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김신호 부시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위험이 커지는 만큼, 긴장감을 갖고 감시와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며“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 및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 및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양산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옥외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등 사업장 내‧외부 시설 개선을 지원하며, 동일 사업 수혜 이력이 있는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양산시에서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환경변화에 대응한 경쟁력 및 자생력 확보를 위해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무인판매기, 서빙로봇 등의 설치를 지원한다. 이번 1차 지원규모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70개소 정도,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12개소 정도를 선정하여, 개소 당 최대 200만원(공급가액의 70% 이내)을 지원하며, QR오더에 한하여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연매출, 사업 영위 기간, 상시 근로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김종섭 부의장(교육위원, 반구1동·반구2동·약사동)은 15일 오후, 시의회 4층 부의장실에서 ‘AI수도 울산’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주재하고, 울산의 주력산업인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섭 부의장을 비롯해 한국자율제조플랫폼협회,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시 AI추진본부 관계자 등 약 6명이 참석해, 자율제조 확산과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현안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조공정 데이터 활용과 자율제조 확산이라는 최근 산업 흐름을 바탕으로, 울산 제조업 역시 AI를 적극 활용하는 방향으로 단계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참석자들은 특히 현장의 중소·중견 제조업체들이 이러한 변화의 방향과 필요성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할 수 있는 만큼, 행정과 지원기관이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과 산업계가 역할을 분담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 김종섭 부의장은 “울산의 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신안군은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1004섬신안 상품권’ 상반기 할인율을 12%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설 명절이 포함된 달에는 특별 할인율 15%를 적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57억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1004섬신안 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해왔다. 신안군은 이번 설 명절 특별할인을 통해 전통시장과 동네 상점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으며, 명절 기간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위해 부정유통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상품권 깡, 허위 거래 등 불법 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1004섬신안 상품권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체감 혜택을 지속 확대하고 건전한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남 밀양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결산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5회계연도 결산 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결산을 앞두고 일정과 자료 작성 절차를 안내하고 일상경비 교부·집행 기준, 지방자치단체 회계관리에 관한 훈령 개정 사항 등을 교육함으로써 결산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회계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개요 및 주요 일정 △부서별 결산자료 작성 전 점검사항 △결산서 작성 시 핵심 유의사항 △보조금 결산 절차 △일상경비 출납사무검사 주요 지적 사례 △세출예산 집행기준 기본원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 위주의 설명이 이루어졌다. 하종숙 회계과장은 “결산은 한 해 재정 집행 결과를 최종적으로 확정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사전 점검과 정확한 자료 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결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4월 중 결산검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태백시는 1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하반기 시정 운영의 핵심 동력이 될 주요 과제들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민 중심의 행복 도시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중점 사업 추진 방향과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따른 강원특별자치도와의 전략적 협력 방안,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부서 간 연계 추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태백의 핵심 과제인 석탄도시에서 무탄소 청정에너지 도시로의 전환을 중심으로 △청정에너지 전환 기반 확충 △핵심광물 산업 육성 △지하연구시설 조성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과 2026년 주요 과제를 점검했다. 또한 접근성이 강화된 열린 도시 조성을 위해 △동서고속도로 건설 △태백선 고속화 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태백시는 올해 시민 체감형 행정을 최우선으로, 도로 열선 설치, 가로등 정비, 주차 공간 확보 등 지난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생활밀착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과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15일 충주시 평생학습관에서‘2026년 충주시 평생학습매니저 위촉식’을 개최하고 평생학습매니저 15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평생학습매니저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총 15명 가운데 9명은 신규 매니저다. 평생학습매니저는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한 평생학습 활동가로, 지역 주민의 학습 참여를 독려하고 평생교육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발굴,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의 역활을 수행한다. 위촉된 매니저들은 1년 동안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 학습현장을 지원하며, 프로그램 운영·모니터링, 지역 주민 맞춤형 학습 기획, 학습자 상담과 만족도 조사, 평생교육 주요 사업과 행사 운영 지원 등 현장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지역 주민의 학습 수요를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등 지역 밀착형 평생교육 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평생학습매니저는 시민의 삶 가까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은 1월 15일 육군 제3260부대 4대대, 의성군 가족센터와 각각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서관에서는 각 기관에 순회문고, 견학, 특강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 장병들에게는 자기 계발과 정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문화 가족들에게는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문화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상호 연계를 통해 지역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 추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향후 정기적인 협의와 정보 공유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 할 계획이다. 이미경 관장은 “지역 군 장병과 다문화 가족들이 독서를 매개로 성장하고 소통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1월 15일(목), 성주 관내 초, 중, 고 급식종사자(조리사, 조리원) 44명을 대상으로 성주교육지원청 다온관 시청각실에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학교 급식 업무 종사자 업무 특성을 반영해, 급식종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 급식종사자의 안전보건 준수 사항 ▲ 생명존중 자살 예방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교육을 병행해 급식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급식종사자분들은 현장 작업 비중이 높아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종사자들이 안전사고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지도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지난 15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문화관광국 소관 유관 기관․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거제시 문화예술, 관광, 체육, 위생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체육 인프라 지속 확충 ▲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 기관․단체 간 협업 체계 구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민기식 부시장은 “거제시에서도 관련 단체들과 소통하며,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제9기 남양주시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형 시정홍보를 이끌어갈 서포터즈 15명을 위촉했다. 이번 발대식은 제9기 SNS 서포터즈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서포터즈로서의 향후 활동에 대한 방향성과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9기 서포터즈는 △블로그기자단 6명 △감성사진단 6명 △숏폼PD 3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된 ‘숏폼PD’는 짧고 강렬한 영상 제작을 전담해, 변화하는 SNS 환경에 적극 대응하려는 시의 홍보 전략을 반영한 것이다.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시의 주요 정책, 축제, 관광명소, 생활정보 등을 블로그, 사진, 숏폼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해 시민과 온라인 이용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서포터즈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활동안내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워크숍을 운영하고, 활동 실적을 평가해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한국농어촌민박협회 남양주시지회(회장 김정기)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식료품은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민박협회 남양주시지회는 농어촌 민박 사업을 운영하는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김정기 회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농어촌민박협회 남양주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고용노동부는 구인난을 겪는 기업이 이주노동자(E-9)를 고용할 수 있도록 ‘26년도에도 5차례 신규 고용허가 신청․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에서는 경영 상황에 따라 인력 필요시기에 맞춰 고용허가를 신청하여 외국인노동자를 고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부터는 호텔․콘도업 허용 지역에 전라북도가 새롭게 추가되며, 비수도권의 제조업체 사업장별 추가고용 한도가 30%(기존 20%)로 상향되고, 비수도권 소재 제조업 유턴기업은 기업규모와 무관하게 외국인 고용이 허용된다. 또한, 작물재배업 시설원예․특작분야 1,000~2,000㎡미만의 경우에도 고용한도 8명을 인정하고, 고용허가 업종에 곡물 및 기타 식량작물 재배업이 추가된다. 그동안 한시 운영된 조선업 별도 쿼터는 제조업 쿼터로 통합 운영된다. 1회차 신규 고용허가 규모는 전체 15,784명(제조업 11,275명, 농·축산업 2,382명, 어업 1,495명, 건설업 492명, 서비스업 140명)으로, 1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신청·접수 예정이다. 신청 결과는 3월 3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는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경기도 타운홀 미팅’을 열고 새정부 국정과제와 경기도의 농정방향을 공유했다. 현장에는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한국쌀전업농 경기도연합회, 경기도 4-H 연합회, 한국화훼협회 경기도지부, 한국수산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 자율관리공동체 경기도연합회,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서울·인천·경기도지회 등 경기도 농어업 단체와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기후위기 대응 농정방향을 주제로 기후완화·기후적응·기후회복·기후전환 4대 전략에 기반한 2026년 주요 농정 사업을 설명하며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올해 주요 농정사업으로는 ▲경기도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경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농어업소득 333프로젝트 등이 있다. 이어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