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위영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일 열린 제249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사항을 반영해 통합지원 사업의 법적 근거를 보다 명확히 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 통합지원 및 관련 기관에 대한 정의 정비 ▲ 통합지원 사업 운영 규정 마련 ▲ 통합돌봄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근거 신설 ▲ 돌봄활동가 위촉 및 운영에 관한 조항 신설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개정을 통해 정보시스템 구축과 돌봄 인력 운영 체계가 제도화되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위영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화성특례시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의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 인적 안전망을 강화해 시민 중심의 돌봄정책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4·5·6동)이 대표 발의한‘화성시 문화복지 증진 조례안’이 1일 열린 제24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모든 시민이 문화복지의 평등을 실현하고, 계층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에는 ▲ 문화복지 증진 기본계획 수립 근거 명시 ▲ 문화소외계층 지원 사업 규정 ▲ 문화 향유 실태조사 및 기여자 포상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됐다. 김상균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문화소외계층을 비롯해 장애인, 노인, 임산부, 다자녀가정 등 모든 시민이 문화로 연결되는 화성특례시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례를 통해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문화활동에 보다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확대하고, 함께 누리는 문화복지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차별 없는 문화 향유 기회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4·5·6동)이 대표 발의한‘화성시 수의계약 사전검토 조례안’이 1일 열린 제249회 화성시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수의계약 체결 시 사업부서가 법령상 사유 해당 여부와 금액의 적정성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그 결과를 계약부서에 제출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수의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에는 ▲ 수의계약의 적용 범위 ▲ 사전검토 및 자문 절차 ▲ 계약정보 공개 ▲ 점검 및 시정조치 ▲ 교육 및 제도개선 등의 사항이 담겼다. 김상균 의원은 “이번 조례는 수의계약 추진 과정에서 사전검토는 물론, 필요할 경우 계약심의위원회의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절차를 명문화함으로써 제도적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계약 과정에서 법적 타당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수의계약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보다 투명한 예산 집행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김상균 화성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탄4·5·6동)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일 열린 제249회 화성특례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주택단지 내 지하주차장 구조체에서 발생하는 누수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주차장의 방수·방근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설계도서에 반영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고자 개정됐다. 조례안의 주요 개정내용으로 ▲ 지하주차장 방수·방근 계획 수립 의무화 ▲ 설계도서에 방수·방근 계획 반영 ▲ 설계 단계에서 누수 방지 대책 마련 등의 사항이 신설됐다. 김상균 의원은 “이번 조례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체 누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방수·방근 계획을 체계적으로 반영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지하주차장의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시설물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1일 시청 인천데이터센터(IDC) 재난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통합방위회의 및 제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김용수 17사단장,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안보 상황과 지역 군사 동향을 공유하고,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또한 지난 23일 개최된 ‘2026년 중앙통합방위회의’ 주요 결과와 후속 조치 계획을 논의하는 한편 지난해 인천시 통합방위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특히, 최근 북한이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고 올해 들어 수차례 미사일 발사를 감행하는 등 도발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전 세계적인 안보 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지역 안보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유정복 시장은 “안보는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주시가 하계올림픽 유치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전북지역 체육계 인사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1일 전주교육대학교 교사교육센터 1층 마음연구홀에서 열린 ‘2026 전북체육포럼 세미나’를 통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지역 차원의 전략과 역할을 함께 모색했다고 밝혔다. 전북체육포럼과 스포츠기억문화연구소, 전주교육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전주시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북지역 체육계 교수와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체육 발전과 올림픽 유치 전략을 주제로 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이날 세미나에서는 올림픽 유산 관리 방향과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가능성 진단, 올림픽 레거시와 도시재생 연계 방안 등 핵심 의제가 다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올림픽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차원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됐다. 시는 이번 세미나가 올림픽 유치를 단순한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발전 전략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박물관 내 석남홀에서 개관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강화도조약 150주년 기획특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문화계 주요 인사, 시민, 박물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립박물관의 8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 공연과 모범 자원봉사자 표창, 특별전 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인천시립박물관의 80년 역사와 성과가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문화기관으로서 박물관이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날 함께 개막한 강화도조약 150주년 특별전 ‘인천, 세계의 바다에 뛰어들다’는 인천시립박물관 개관 80주년을 맞아 인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돌아보는 기념 전시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전시는 강화도조약을 ‘불평등조약’이라는 기존 통설을 넘어, 격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조선이 마주했던 세계의 도전과 그에 대한 조선의 대응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유정복 시장은 “시민의 힘으로 설립된 시립박물관의 80년은 인천의 자랑스러운 역사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지난 해 10월 전통사찰로 지정된 삼척 감로사를 방문해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활용 방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감로사는 2025년 10월 15일 '전통사찰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통사찰로 지정됐으며, 도내에서는 9년 만의 신규 지정 사례다. 김 지사는 “전통사찰 지정은 사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사찰 지정에 대한 감사패를 감로사 측에 전달했다. 김 지사는 문화재인 원당도*의 보존 상태를 점검하고 보수정비 계획과 향후 관리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전통사찰로 지정된 감로사는 앞으로 '전통사찰법'에 따라 국·도비를 지원받아 노후 시설 보수와 방재 시스템 구축 등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도는 지난 2022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총 105억 원 규모의 예산을 전통사찰 정비사업에 집중 투입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도내 소중한 문화재들이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시는 1일 함열읍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 1월 만석동 육용종계 농장에 이어 지역 내 두 번째 사례로, 시는 가금농가 밀집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상황을 엄중하게 판단하고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시는 발생농장에 대해 즉시 출입통제와 이동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사육 중인 17만여 마리의 가금류를 전량 살처분했다. 또한 전북도와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발령해 가금과 관련 차량, 종사자 이동을 제한했다. 시는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강화된 방역 조치도 즉시 시행했다. 지역 내 모든 가금농가에 발생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방역대 내 농가를 중심으로 긴급 예찰과 소독을 강화하는 등 초동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방역대 내 산란계 및 종계 농가에 대해 식용란과 종란 반출을 일정 기간 제한하고, 축사 내·외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경산시는 2026년 2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삼일방직(주)을 선정하고,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 희망기업 선정식을 가져 트로피와 현판을 수여했다. 진량읍에 위치한 삼일방직(주)(대표 노희찬)은 45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섬유 제조 강소기업으로 2010년 부설 연구소(PILOT 공장)를 설립하여 신제품개발과 공정개선에 집중하며 2013년 섬유업계 최초로‘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지역기업으로서 탄탄한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2017년에는 미국 애틀란타 소재의 중견 방적 기업인 뷸러 퀄리티얀스(BQY)를 인수하는 전략적 선택과 단계적인 설비 투자로 현지화에 성공하며 미주와 유럽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또한, 사원들의 자기 계발 교육비 지원, 학자금 지원 제도, 근로복지 기금을 운영하며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해왔다. 그로 인해 창립 이래 단 한 번의 노사분규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노(勞)와 사(使)가 상생 협력하는 선진적인 노사 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노희찬 대표는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되어 지역기업으로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산시는 1일 정평초등학교 강당에서 '2026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경산 지역 예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경산소방서와 협력한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되어 학생들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며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 지식을 습득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마술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행사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 이번 예선에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OX 퀴즈와 객관식·주관식 문제를 통해 다양한 안전 상식을 겨뤘다. 퀴즈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 대응, 응급처치 등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성되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특히 패자부활전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현장 몰입도를 높였고, 퀴즈 종료 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시상식이 이어지며 행사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촉진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부 핵심 프로젝트로, 지난 2월 모집공고에 전국 9개 시도가 신청했으며, 정책, 기술, 경제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2곳이 선정됐다. 도는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도내 각 분야의 전문역량을 가진 9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화 산업인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중기부의 3대 규제자유특구(디지털헬스케어, 정밀의료산업, AI 헬스케어 글로벌혁신특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특화된 AI 전략을 제시해 사업 수행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2027년까지 국비 140억 원을 포함한 총 236억 원을 투입하며, ▲AI 인프라 구축 ▲AI 솔루션 도입·실증 ▲AI 활용 창업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도내 최초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남원시는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재정경제부를 비롯한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 시는 열악학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지역의 현안사업이 안정적인 추진을 통해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재정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지속적인 예산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남원시장은 재정경제부 고종안 국유재산정책관을 만나 ▲남원 경찰수련원 건립(400억원) 등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면담에서는 ▲송동 세전배수장 긴급 기능 보강사업(5억원), ▲대산 감성 소하천 정비사업(10억원), ▲재난취약계측 스마트 마을방송 구축사업(4억원), ▲도통동 교통약자 보행환경 안전개선사업(5억원) 등 총 4건의 재난분야 특별교부세에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반복되는 호우피해에 선제적 대응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1일 영해중 · 고등학교와 영해면 일대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은 학생들이 건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돕고, 미래에 대한 꿈을 꾸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실시됐다.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운영함으로써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Wee센터가 학생들의 마음의 위안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시간이 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Wee센터 전문 상담 인력들이 등교 시간에 학생들과 함께 학업 중단 예방 피켓을 들고 구호 활동을 하는 동시에 홍보물을 나눠주며 학업 중단 위기가 발생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안내했다. 영덕교육지원청 이성호 교육장은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며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적극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재)고래문화재단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의 총감독으로 이덕근 감독을 4월 1일 자로 임명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착수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울산고래축제는 지난 1995년 장생포동사무소에서 작은 축제로 시작된 이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고래테마 축제로 성장해 왔다. 고래문화재단은 이번에 임명된 이덕근 총감독과 함께 ‘고래의 초대, 서른살 party’라는 주제로 축제의 30년 역사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동시에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제30회 울산고래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장생포 고래 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드론과 불꽃 미디어 연출이 결합된 야외공연 △4D특수효과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전문예술단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대형 퍼레이드 등이 포함되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단순 관람을 넘어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다회용 식기 확대 도입과 친환경 운영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