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홍천군은 기후변화와 농업 인구 고령화, 열악한 농업 노동환경 개선, 지역 청년 인구 유출 문제에 대응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청년 대상 스마트팜 전문인력 양성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부터 47세 이하의 청년으로, 스마트 농업 분야에 관심 있는 예비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다. 홍천군은 지역 내 스마트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위해 2024년부터 사업을 3단계로 구분해 추진하고 있다. 1단계는 스마트팜 교육생 육성, 2단계는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3단계는 스마트팜 농업 창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구조다. 임대형 스마트팜은 2025년에 준공됐으며, 현재 1단계 교육과정을 이수한 청년 농업인 9명이 입주해 데이터 기반 농업기술을 활용한 영농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통해 얻은 소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스마트팜 농업 창업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홍천군은 올해에도 스마트팜 전문인력의 지속적인 유입과 기술 확산을 위해 교육생 모집을 이어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업체 포함)에 취업한 청년의 근속을 장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마지막 대상자를 모집한다. 22년부터 26년 현재까지 총419명의 청년들에게 3억 7,350만원을 지원한 결과 중소기업체에 근무하는 청년들의 근속 기간 증가로 중소기업체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년 근로자는 참여 신청 및 선정이 먼저 완료한 뒤 근속 회차에 따라 별도로 지급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10일부터 1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다. 신청 자격은 채용일 기준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2025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업체에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되거나 전환된 근로자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근속기간에 따라 청년 근로자 1인당 최대 300만 원을 회차별로 나누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본인 명의의 홍천 사랑 카드로 지급된다. 다만, 임금 외 취업 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전라남도는 지난 8일 나주 다시면의 육용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즉각 초동방역 조치하고 현장 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육용오리 2만 7천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축주가 폐사 증가를 확인하고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에서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최종 고병원성 여부를 판명 중이다. 전남도는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즉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2명)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통제와 소독 등 방역조치를 했다. 추가 확산 방지와 감염 개체 조기 검출을 위해 발생농장 방역지역(10km) 가금농장과 발생농장을 방문한 사람, 차량이 출입한 농장·시설·차량의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도 현장 지원관(2명)을 파견해 발생 원인 등 정밀 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전남도는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발생 농장 선제적 살처분을 하고, 청소·소독과 함께 주변 지역 환경오염 차단을 위한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 구조대원의 활동으로 자칫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위기를 넘긴 외국인 관광객이 감사 편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고양소방서 산악구조대. 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북한산에서 조명 장비 없이 야간 하산을 시도하다 조난을 당한 싱가포르 국적 관광객 4명이 지난달 말 고양소방서에 감사 편지를 보냈다. 등산 경험이 부족하고 복장이나 장비도 미흡한 상태였던 이들은 오후 7시경 북한산 약수암 쉼터 인근에서 고양소방서 산악구조대에 발견돼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들은 싱가포르 귀국 후 한국 구조대에 감동했다며 편지를 보냈다. 4명이 각자 메모 형식으로 쓴 편지에는 “위험한 순간에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 “한국에서 받은 배려를 평생 잊지 않겠다”며 구조대원을 ‘영웅’(You are our HERO!)이라 표현했다. 서툰 글씨로 “감사합니다!”라는 한글 메시지도 남겼다. 겨울산행 중 고립된 한 50대 남성을 구조한 경기도소방대원에 대한 사연도 인터넷을 통해 알려졌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 30일 홀로 포천 국망봉(1,168m)에 올랐다 고립되는 위기에 처했으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경기 불황과 고금리로 경영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기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과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협약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융자를 받을 경우, 대출 금리의 일부를 성남시가 대신 부담해 주는 방식이다. 기업은 이자 부담을 낮춘 금리로 자금을 활용할 수 있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5년에는 94개 업체에 총 284억원의 융자를 추천하고, 12억원 규모의 이자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점 또는 사업장이 등록된 중소기업 가운데 △제조기업(전업율 30% 이상)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성남시 전략산업 △재난피해 확인기업에 해당하는 업체다. 연간 매출액 50억원 미만 기업이 대상이며, 재난피해 확인기업은 매출액 심사를 생략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3년으로, 기업당 최대 5억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이차보전율은 기업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일반기업은 2.3%, 우대기업은 2.5%, 재난피해기업은 3%의 이차보전을 지원받는다. 다만, 신청일 기준으로 기존 자금지원 한도액까지 대출을 받아 상환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올해 새롭게 채용한 공원관리원을 대상으로 7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교육에 앞서 공원관리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시민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에 앞장 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교육은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안전과 보건에 대한 의무가 확대됨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근로자의 안전·보건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시는 278명의 공원관리원을 채용했다. 공원관리원의 주요 업무는 ▲공원과 녹지대 시설물 유지관리와 환경정비 ▲안전관리 활동 ▲시민불편 민원처리 지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쉴 공간인 공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한 공원관리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며 “공원관리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교육과 지원책을 마련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금정구 약사회는 지난 6일, 제39회 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금정구(구청장 윤일현)에 기탁했다. 금정구 약사회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꾸준히 지원하여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매년 지역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시는 금정구 약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군이 본격적인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새해 비전으로 ‘전 생애 돌봄을 통한, 사람 중심 도시 증평’을 제시하며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월 1일 자로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해 행정적 기반을 강화했다. 전담팀은 돌봄 대상자 발굴,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대상자 중심의 돌봄체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12월에는 지역 의료기관과 방문의료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방문진료·가정간호 등 의료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의료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대상자가 집에서 필요한 재가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취약계층 돌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장애인 보호작업장과 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추진한다. 또한 아동·청소년·청년·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돌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는 지난 해 4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원격연수 2과정 '명상‧필사' 원격 콘텐츠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심사 최종 합격으로 2026년도부터 도내 교원들이 원격연수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원이 겪는 정서적 소진과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교사 스스로를 돌아보며 교육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원의 마음 건강을 개인 차원의 치유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전문성과 학교 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핵심 요소로 뒀다. 명상 콘텐츠는 호흡과 신체 감각, 감정과 생각을 알아차리는 마음챙김 활동을 통해 교사가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인식하고,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필사 콘텐츠는 문학 작품과 에세이, 고전 명문장 등을 매개로 한 읽기와 쓰기 활동을 통해 교원의 자기 성찰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콘텐츠 심사 총평에서 “전반적으로 실행 가능성이 높고 심신을 이완하며 자기 성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2일부터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은 총사업비 5억 2,940만 원 규모로 ▲축산 분야 3개 사업 ▲채소 분야 3개 사업 ▲과수 분야 3개 사업 ▲화훼 분야 1개 사업 ▲농촌자원 분야 3개 사업 ▲도시농업 분야 1개 사업 ▲청년농업인 분야 1개 사업 ▲신규농업인 분야 1개 사업 ▲농업발전기금 분야 2개 사업 등 총 9개 분야 18개 사업 18개소로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거주지 및 사업 예정지가 대전광역시에 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관내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로, 각 사업별 세부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및 각 지역 농업인상담소 방문 접수 또는 보조금통합망(e나라도움, 보탬e)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사업별 세부 내용과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업별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며, 접수된 사업은 2월 중 사업 예정지 현지 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될 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국용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2시 30분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동대문구 천호대로 145)에서 열린 ‘2026년 동대문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 시정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서울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손목닥터9988‘ ’서울체력9988인증센터‘, ’서울야외도서관‘ 등 시민체감형 정책도 공유했다. 이날 인사회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구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민 새해소망 영상 상영 ▴’26년 시정운영 방향 발표 ▴구청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예타를 통과한 면목선과 내부순환로‧동부간선도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가 신설되면 동대문구는 교통의 요지가 될 것”이라며 “이문동‧휘경동 등 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신규주택 2만 6천여 가구까지 공급되면 동대문구는 강북 변화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릉 바이오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동부화물터미널 개발 등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어나가 ’다시, 강북전성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지난 8일 계룡중학교(교장 이기수)에서 개최하는 제20회 졸업식에 참석하여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졸업생 표창 및 졸업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졸업생들은 송사와 답사를 통해 그동안의 배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 “학교에서의 배움과 추억을 바탕으로 각자의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7일 ‘경기도 투자사업 효율적 관리를 위한 경기도의회의 통제 및 감사 기능 강화 방안’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 투자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의회의 관리 및 감사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임연구자인 이창균 한국지방자치연구원장은 “경기도 투자사업의 생성부터 완료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이력관리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며 “세부적인 관리 방안으로 △경기도 투자사업이력관리 조례(가칭) 제정 △단계별 DB항목 구성 및 매뉴얼 작성 △의회와 집행부가 공동 참여하는 이력관리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채영 의원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분석을 넘어, 경기도 투자사업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이력관리시스템’과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인 조례 제정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으며,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도의회의 재정 통제권을 강화하고 예산 낭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여 경기도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웅비관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와 ‘(가칭)경상북도교육청 장애인미술단’ 창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장애인미술단을 창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학교에서 길러 온 예술적 재능을 일자리로 연결하는 장애인 예술 고용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는 자체 인력풀 가운데 미술단 단원으로 적합한 인원을 추천하고, 추천받은 대상자가 지원하면 경북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고용해 장애인미술단을 운영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장애인미술단 운영을 위해 사무실과 작품 활동실 등 전용 공간을 확보하고, 미술단 운영에 필요한 예산과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는 미술단 단원을 대상으로 한 사전 직업훈련과 직무 지도, 미술 관련 직무 분석 및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미술단을 창단해 창작 미술 작품 제작과 전시 활동을 추진하고, 교육시설 벽화 조성과 환경개선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이 2025년 한 해 동안 교육, 복지, 행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총 9건의 기관표창을 수상, ‘작지만 강한 연천 교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연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한 해동안 미래로 도약하고 함께 성장하는 교육 지원을 추진한 결과, 교육부장관 기관표창 2건, 경기도교육감 기관표창 7건을 수상하며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책임 있는 교육행정 운영에서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교육부장관 기관표창은 ▲늘봄·방과후학교 우수사례(초등 늘봄학교 부문 우수상) ▲교육복지사업 학생통합맞춤지원 체계구축 유공 등 2건이다. 특히 늘봄·방과후학교 부문에서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학교-지역 연계 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학생통합맞춤지원 체계구축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정서 지원을 통합적으로 연계한 점이 주목받았다. 또한, 연천교육지원청은 경기도교육감 기관표창 7건을 수상하며 교육정책 추진력과 행정 역량도 함께 입증했다. 수상 분야는 ▲경기공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