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방위사업청은 3월 3일 육군항공사령부와 예하 601항공대대를 방문해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을 통해 화재진화장비의 성능이 개선된 UH-60 헬기의 임무수행 능력 향상 기여도 등 운용 만족도를 확인하고,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방위사업청은 대형산불이라는 재난위기 속에서 군용헬기의 화재 진화 능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UH-60 헬기 화재진화장비의 성능을 개선했다. 기존의 외부 장착형 1,600리터 용량의 밤비바켓을 기체 내부에 탈·부착이 가능한 3,218리터의 대용량 물탱크로 교체하여 헬기 이동 및 진화 작전 간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감소시키고, 전자식 제어 투하장치를 적용하여 화재지점으로의 투하 정확도를 높였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화재진화장비의 성능개선이 완료된 UH-60 헬기를 운용하는 육군항공사령부와 예하 601항공대대를 찾아 성능개선 이후 장비 작동상태와 요구성능 구현 여부를 확인했다. 특히 23일 경남지역 대형산불 진화작전에 투입되어 실제 작전에서 처음으로 개선된 장비를 운용한 조종사와 정비사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성능개선에 대한 만족도와 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월 2일 오전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에 앞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Tharman Shanmugaratnam)' 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타르만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환영한다며 자유무역주의와 다자주의 등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양국이 지난 50여 년간 신뢰에 기초하여 호혜적인 협력을 거듭한 결과 작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해 양국 관계의 전환점이 마련됐음을 높게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타르만 대통령의 국빈 방문 초청에 감사를 전하며, 도시국가인 싱가포르가 모범적인 강소국으로 위대한 도약을 할 수 있었던 건 싱가포르의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 및 혁신 역량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타르만 대통령과 첫 만남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갖게 돼 뜻깊다고 전했다. 양측은 오늘날 지정·지경학적 위기와 인공지능(AI) 사회로의 전환 등 공동의 도전 과제에 직면하여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하고, 전략 환경 변화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월 2일 오전 '로렌스 웡(Lawrence Wong)' 싱가포르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 방안과 한반도 및 중동정세 등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웡 총리는 작년 11월 서울에서의 정상회담 이후 4개월 여만에 싱가포르에서 이 대통령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방문은 전략적 동반자인 한-싱가포르 간 호혜적 실질 협력 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 대통령의 방문을 환영했다. 이 대통령은 “친한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갑다”고 화답했다. 이어 웡 총리가 작년 정상회담 때 수교 50주년 만에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체결한 것에 대해 ‘좋은 것은 언제나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언급한 것을 상기하고, ‘오랜 신뢰의 동반자’인 양국 관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계속 세워 나가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대외적으로 안보‧경제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양국이 전략적 안보협력, 경제적 연대, 미래·첨단기술 분야 협력이라는 3대 축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해 나가자고 했다. 두 정상은 국방‧안보, 통상‧투자, AI 등 첨단기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는 3일 도전적인 목표 설정과 책임 있는 실행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기 위한 ‘2026년 4급 이상 간부 직무성과 계약’을 체결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전체 간부를 대표해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직무성과 계약서를 전달받고 최종 서명했다. 앞서 도는 지난달 23일까지 실·국·원장 등 4급 이상 125명을 대상으로 계약과제 성과 면담을 진행하면서 도정 발전에 기여할 도전적인 과제를 주문했다. 직무성과 계약에 따라 중점 추진하는 과제는 △2027년 정부예산 13조 5000억 원 확보 △주력산업 초격차 확보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 및 국제 경제영토 확장 △대한민국 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 및 국가균형발전 선도 △지역사회 통합 돌봄 확대 및 자살 예방 강화 △충남의 국제적 위상 제고 기회 마련 △탄소중립 전환 가속화 및 친환경 기반 구축 △스마트농업 수도 구현을 위한 안정적 기반 마련 등 총 238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계약과제는 성과 중심으로 난이도와 이행도, 목표 달성도 등을 연중 평가하고 최종 결과를 5급 이상 관리자 성과 연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찰청은 학기 초 학교폭력 분위기 조기 근절을 위해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집중 활동기간(2026년 3월 3일~4월 30일, 2개월간)」을 운영한다. 통상적으로 학기 초는 학교폭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고, 최근 학교폭력이 증가 추세에 있는 점을 고려하여 교육 당국과 긴밀히 협업해 학기 초부터 학교전담경찰관(SPO) 중심으로 집중 예방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우선, 집중 활동기간 내에 학교전담경찰관(SPO)이 모든 담당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학교폭력 책임교사 간 긴밀한 연락 체계를 구축한다. 가정통신문 발송 등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학교전담경찰관(SPO)과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를 홍보하고, 학교폭력 다발 우려 학교에 대해서는 교육청·학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캠페인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폭력 저연령화와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학교폭력 사례 증가에 대응하여, 초·중학생 대상 언어폭력·사이버폭력·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등 맞춤형 예방 교육을 하고, 청소년경찰학교를 활용하여 ‘가상현실 교육 콘텐츠(VR)’ 체험형 교육 기회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올해 3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8개월간 민생물가 교란 범죄에 대한 대대적 특별단속에 착수한다. 먹거리 등 체감 물가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서민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를 출범시켜 시장 질서 회복과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에, 경찰은 범정부 대책의 하나로, 8개월간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매점매석, 긴급수급조정조치 위반 등 물가안정 저해행위, 정책자금 제3자 부당 개입, 암표 매매, 의료‧의약 분야 리베이트 불법행위, 할당관세 편법 이용, 집값 담합,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불공정행위, 기타 불법행위(학원법‧방문판매법 위반‧임대료 인상 제한 회피‧관리비 초과분 부당 취득) 등을 단속 대상에 포함하여 전방위적으로 수사할 계획이다. 경찰청은 수사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민생물가 교란 범죄 척결 TF’를 구성하여, 경찰 자체 첩보 발굴과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단속 정보를 확보하는 한편, 시‧도청 수사 부서 및 경찰서 지능팀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하고 범죄수익도 끝까지 추적해 환수할 방침이다. 박성주 경찰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천군이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의 성공적 마무리와 군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 화천군은 4일부터 사흘 간 열리는 제295회 화처군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올해 제1회 추경안을 제출했다. 1회 추경안을 더한 화천군의 올해 총예산 규모는 당초 예산 대비 233억5,559만1,000원이 증액된 5,046억4,677만8,000원 수준이다.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양육친화 마을 조성사업’에 62억원이 배정됐다. 신혼부부와 청년층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사창리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에도 60억원이 편성됐다. 또 사내면 온종일 돌봄 서비스 시설 건립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화천형 교육 캠퍼스 구축사업’25억원, ‘산천어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15억원 등도 추가로 예산안이 확대됐다. 한편, 화천군은 제1회 추경안 편성 이외에도 전국 파크골프 대회 및 스포츠 마케팅 강화, 초중고교생 입학 축하금 지급 등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대구 서구는 노후 산업단지 사업장의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지역 맞춤형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관내 비영리단체 또는 기관과 협력해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을 발굴하는 대구시 주관 공모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은 ‘대구지역 맞춤형 근로환경 개선사업’으로, 대구 서구청과 대구경영자총협회가 협약을 맺고 2026년 3월부터 기업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사업주의 경영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전보건 및 공동이용시설 등 개선이 필요한 17개 사업장을 지원할 계획이며, 서구 9개 기업과 서구 외 8개 기업을 지원한다. 대상 사업장은 대구 지역에 본사 또는 주 공장을 두고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사업장 중 정규직 1명 이상 채용 또는 예정인 사업장이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동구는 고물가와 운영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음식점을 지원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 소독 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6일까지 참여 업소 25개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법정 의무 소독 대상에서 제외돼 자칫 위생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중독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서 영업신고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영업장 면적 150㎡ 이하 일반음식점으로, 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25개 업소에는 8개월간 월 1회 이상 조리장, 객석, 화장실 등 영업장 내 주요 시설에 대한 소독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동구청 위생과 식품위생팀로 문의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위생 관리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건강한 외식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26일 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를 열고 구조․구급대원의 감염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감염관리위원회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6조’에 근거해 운영되는 회의체로, 구조․구급대원의 감염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체계적인예방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최길재 서장을 비롯해 자문의사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위원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 추진사항 점검 ▲ 감염 노출 직원 조치 및 감염 위험도 평가 ▲감염관리실 운영 및 관련 물품 구입 ▲의료폐기물 처리와 장비 소독 관리 등 주요 내용을 논의했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대원의 감염 예방은 곧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며“현장 활동에 내재한 감염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학년도 울산그린농업대학 블루베리학과’ 신입생을 오는 3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4월 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8월 26일 졸업식까지 총 17회, 72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와 농가 현장에서 병행 실시되며, 블루베리 재배관리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주민등록상 울산시민으로 블루베리 재배농가 및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농지대장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는 1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며 입학지원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3월 27일 개별 문자로 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블루베리학과 개설을 통해 지역 농가의 재배관리 수준을 높이고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특례시가 침수가 우려되는 주택·소규모 상가에 침수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침수 이력·우려가 있는 공동주택·소규모 상가·단독주택이다. 우선순위는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건물(최근 피해 건물 우선 지원) ▲수원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내수재해 위험지구(10개소) 내 건물 ▲침수 피해 위험도가 높다고 우려되는 건물(주변 배수 여건 고려)이다.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검색해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수원시청 본관 1층 재난대응과)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신청자가 침수방지장치를 설치한 후 보조금을 신청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침수방지장치 설치비의 최대 80%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단독주택·소규모 상가는 최대 200만 원, 공동주택은 최대 1000만 원이다.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생애 첫 주연 자리를 꿰찬 배우 천영민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핵심 키플레이어로 활약을 예고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번 예상을 뛰어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를 뒤흔든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류하면서 또 한 번의 강력한 신드롬 탄생을 예감케 한다. 천영민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스타일리스트인 김진주 역을 맡았다. 극 중 김진주는 금바라(주세빈 분)와 같이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으로 생활력이 뛰어나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소심하고 주눅이 들어있는 인물이다. 드라마 ‘모범형사’, ‘악마판사’, ‘밤이 됐습니다’, 영화 ‘세상의 아침’ 등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TV CHOSUN 에서는 3.1절을 맞아 '사람'을 살리고 '나라'를 지켜낸 '약'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국민 소화제' 활명수의 탄생 비화가 전해진다. 명성황후의 시해 사건 이후 의문의 병에 걸린 고종의 병을 낫게 한 신비의 약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또한 활명수가 돈 세탁을 하는 데 사용된 사실이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독립운동자금을 위해 비밀리에 상하이에서 판매되기도 했다는 것. 출연자들은 "국민들의 답답한 속을 뚫어줬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의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파란만장한 생애도 살펴본다. 9살 어린 나이에 홀로 미국으로 떠난 유년 시절을 보며 MC 유라는 "부모님 곁을 떠나기 싫지 않았을까요?"라며 어린아이의 마음에 공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한양행 1호 신약 안티푸라민을 본 MC 이경규는 "팔이든 머리든 아무 데나 다 발랐어~"라며 '만병통치약'으로 불린 안티푸라민을 써본 찐 후기를 나눈다. 이 밖에 유일한이 50대 나이에 비밀 군사 특수작전에 투입, 독립투사로 활동한 사연도 공개된다.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