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지난 2월 26일 제2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영종구 주민소통단 정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정헌 구청장, 주민소통단 단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종구 신청사 건립 ▲365생활안전센터 이전·구축 ▲영종구 임시청사 부서 이전 안내 및 주민 홍보 등의 핵심 과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먼저, 운남동 1699-2번지에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신청사 건립 사업’이 소개됐다. 지난해 타당성 조사 용역과 주민설명회를 마쳤으며, 앞으로 중앙 투자심사가 예정돼 있다. 이어 영종구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오는 6월 개소를 목표로 하는 ‘365생활안전센터 이전·구축’의 진행 상황도 공유됐다. CCTV 관제를 일원화하고 AI 기반 지능형 관제시스템을 확대해 24시간 생활 안전망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영종구 임시청사 부서 이전 추진 방향과 일정에 관해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주민 홍보 계획을 논의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 밖에도 주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 중부소방서는 오는 3월 5일까지 정월대보름 대비 산불화재 예방 및 현장 안전관리 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난 3월 2일부터 시작됐다. 중부소방서 남․여성의용소방대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인접마을 산불 예방순찰 ▲정월대보름 행사장 안전관리 등의 현장안전 지도 및 화재예방 활동으로 진행된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상황 전파, 현장 위험요소 파악 등 초기 화재 대응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학년도 울산그린농업대학 블루베리학과’ 신입생을 오는 3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4월 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8월 26일 졸업식까지 총 17회, 72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와 농가 현장에서 병행 실시되며, 블루베리 재배관리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주민등록상 울산시민으로 블루베리 재배농가 및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농지대장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는 1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며 입학지원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3월 27일 개별 문자로 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블루베리학과 개설을 통해 지역 농가의 재배관리 수준을 높이고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과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31일까지 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질투는 아웃, 야구장갑’ 원화전시와 독후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질투라는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그리고 친구의 행운을 함께 기뻐해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생동감 넘치는 원화로 전달한다. 특히 새 학기가 시작돼 친구 관계가 중요해지는 3월의 어린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에서는 주인공 '야구장갑'이 친구를 시샘하며 겪는 마음의 소동을 발야구 경기라는 흥미진진한 설정 속에 담아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질투'라는 감정을 부정하기보다, 솔직하게 인정하고 건강하게 해소해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내 관람객들에게 큰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기간 중에는 원화 관람 외에도 ▲나만의 야구장갑 그리기 ▲친구에게 칭찬 한마디 남기기 등 다양한 체험형 독후 활동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한다. 이 외에도 조시온 작가의 ‘새빨간 질투’, 다니엘르 시마르 작가의 ‘질투의 왕’ 등 10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도서관은 다가오는 3월에 ‘새로운 시작! 도전하는 다짐’이라는 주제로 4편의 만화영화(애니메이션)를 상영한다. 이번 3월부터는 영화 상영 시간을 오후 4시로 변경, 더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3월 4일 상영작 ‘니모를 찾아서’는 잃어버린 아들 물고기를 찾기 위해 떠나는 아빠 물고기의 모험기를 그리고 있다. 3월 11일 상영작 ‘보스베이비 2’는 어른이 된 형제가 다시 아기가 되어 가족과 세상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3월 18일 상영작 ‘빅 히어로’는 상실을 겪은 소년이 로봇과 다시 일어서며 영웅으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3월 25일 상영작 ‘몬스터 대학교’는 실패한 두 괴물(몬스터)이 경쟁과 좌절을 거쳐 동반자(파트너)가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겨울을 지나 기운이 올라오는 봄에 맞게 주제(테마)를 선정했고 이번에 상영하는 영화를 통해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하는 계기로 삼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영화는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상영 일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제107주년 3ㆍ1절을 맞이해 3ㆍ1동지회(회장 이명)와 공동으로 통영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통영문화마당에서 진행됐으며, 통영 출신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과 절개를 기리기 위해 300여 명의 시민과 내빈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통영만세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축사, 기념 공연, 삼일절 노래 재창, 만세삼창 그리고 통영만세운동을 재현하는 시가행진 순으로 진행했다. 통영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3일부터 네 차례에 걸쳐 전개된 거족적인 항일 투쟁으로, 지식인과 학생을 비롯한 상인과 기생 등 전 계층이 합심해 독립의지를 불태운 경남 대표 민중 중심의 만세운동이었다. 특히, 통영 예기조합 소속 기생 33인이 독자적인 시위대를 조직해 참여한 것은 신분과 성별을 넘어선 항일 투쟁의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중앙유치원 원생들이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을 선보이며, 기념식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어 꿈틀꿈틀통영청소년뮤지컬단은 일제강점기 통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문화원은 2월 27일 창녕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제7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성낙인 군수와 홍성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문화원 임원 및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및 회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창녕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원 회원 9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아울러 평소 ‘기부천사’로 알려진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이 고향 창녕문화의 미래 발전을 위해 문화발전기금 2,000만 원을 쾌척하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 회장은 지난 20여 년간 지역 사회에 60억 원이 넘는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한삼윤 원장은 “지난해 많은 분들의 도움과 사랑에 감사를 전하며, 우리 문화원의 슬로건인 ‘더 아름답게’ 나누고, 받들며, 함께 누리는 삶을 실천해 더욱 품격 있는 창녕문화를 꽃피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대합면에 위치한 창녕우포곤충나라에서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곤충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곤충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생명 존중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층 표본관에서는‘곤충’을 주제로 한 곤충 표본과 화판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전시 내용은 ▲아름답고 신비한 곤충 표본 전시 60점, ▲호기심 가득! 곤충 체험 프로그램 2종, ▲‘재미 만땅! 곤충 기네스’ 코너(세계에서 가장 힘센 곤충, 가장 멀리 비행하는 곤충)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곤충 특별기획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곤충과 더욱 친해지고, 흥미로운 곤충의 세계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문학적 감성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사고와 정서를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오후 4시 입장 마감),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65세 이상과 36개월 미만 유아는 관람료가 전액 무료이며, 군민과 자매결연 시․군 주민 등에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창녕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창녕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하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방문객이 일정 개수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지역 특산품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스탬프투어는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등 봄철 대표 축제 기간에 맞춰 추진된다. 축제 방문객이 주요 관광지를 연계 방문하도록 유도해 관광 동선을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투어 대상지는 화왕산, 부곡온천 등 창녕투어코스 17개소와 우포늪 탐방코스, 남지개비리 등 도보코스 4개소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창녕군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에 접속해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해당 장소를 방문하면, 스마트폰 위치정보(GPS)를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가 적립된다. 스탬프 5개 이상을 획득하면 2만 원 상당의 창녕 지역 특산품이, 10개 이상을 획득하면 3만 원 상당 특산품이 제공된다. 기념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봄철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산림녹지과, 읍․면, 유관단체 등 20여 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121개소, 대피소 70개소, 사방댐 1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사면․계류 침식 여부 및 배수 상태, ▲대피소 접근성 및 안내표지 부착 여부, ▲사방댐 파손․균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에는 즉시 응급조치하고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지고 낙석ㆍ토사 유출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신속한 안전조치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문화원(원장 한삼윤)은 2월 27일, ㈜리베라관광개발 김태명 회장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문화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태명 회장은 2025년 제59회 납세자의 날 ‘산업포장’ 수상을 비롯해, 같은 해 경상남도 제42회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제1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을 수상하며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공인받은 바 있다. 특히 김 회장은 2017년 고향에 대한 헌신과 애향심을 인정받아 ‘제26회 창녕군민대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삼윤 원장은 “김태명 회장님의 숭고한 뜻은 창녕의 전통을 ‘받들고’, 문화를 ‘나누며’, 예술을 ‘누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드는 데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새마을회(회장 황영수)는 2월 27일 새마을회관에서 이사·감사 및 읍·면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에 대해 심의 및 의결했다. 황영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새마을의 가치를 실천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창녕군새마을회가 더욱 단단히 성장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현장 중심의 실천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새마을회는 2026년에도 탄소중립 실천운동, 취약계층 나눔사업, 장학사업, 국제협력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농어업인 공익적 가치 보전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2026년 농어업인수당’신청을 받는다. 농어업인수당은 환경보전, 식량 안보, 농촌 유지 등 농어업인이 수행하는 공익적 기능을 보상하기 위한 제도로, 2022년 도입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돼 왔다. ▲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농어업인수당 대폭 인상 올해는 지급액이 대폭 인상된다. 그동안 전국 평균 수준보다 낮았던 지원액을 현실화해, 1인 농어가(경영주)는 연 60만 원, 2인 농어가(경영주·공동경영주 부부)는 연 70만 원(각 35만 원)으로 상향 지원된다. 특히 부부 농어가가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각 35만 원씩 지급받을 수 있어 농가 단위의 실질적인 지원 효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방문 및 온라인 병행 접수로 신청 편의 확대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이다. 공동경영주는 부부에 한해 인정되며,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성군은 영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월 26일부터 「출산 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유식 시기에 필요한 우수 먹거리를 지원해 영아가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 동시에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출생한 생후 5~12개월 영아로, 지원 결정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 중 1인이 함께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영아 1인당 30만 원 상당 바우처(자부담 6만 원)로 도내 우수 농·축·수·임산물과 이유식·가공식품 등을 e경남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단, 농식품 바우처 사업 및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25년, ‘26년)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는 지원 기간 종료 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아 가구는 2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온라인(경남바로서비스) 신청 또는 고성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 및 문의하면 된다. 이을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을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대상 산지에서 대추, 밤, 표고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를 대상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이다. ‘임산물 생산업’의 경우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 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육림업’의 경우는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온라인신청은 3월 4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