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김용빈이 눈물을 떨군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압도적 화력을 내뿜으며 대한민국 연예계와 예능계를 휘어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전 채널 주간 예능, 목요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인 것이다. 특히 내가 아니면 상대가 탈락하는 지옥의 데스매치는 간절함으로 똘똘 뭉친 참가자들의 실력을 극강으로 끌어올리며 안방을 환희와 전율로 물들이고 있다는 반응이다. ‘미스트롯4’가 적수 없는, 독보적 흥행 질주 중인 가운데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뒷이야기, 마스터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심사평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 1월 2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의 뜨거운 눈물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미스트롯4’ 최연장자 참가자는 백발에 엄청난 굽의 하이힐을 신은 채 무대에 오른다.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참가자의 포스는 흡사 패티김을 떠올리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멜버른, 호주 2026년 1월 26일 -- 세계 1위 대형 가전 브랜드 하이얼(Haier)이 2026년에도 호주오픈(Australian Open, AO)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세계 최고 권위 스포츠 무대 중 하나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멜버른 파크(Melbourne Park)로 다시 돌아온 하이얼은 엘리트 스포츠 퍼포먼스와 스마트 홈 라이프의 정밀함을 연결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제로 디스턴스(Zero Distance)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 하이얼의 존재는 기존의 브랜드 노출을 넘어, 코트를 혁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역동적인 플랫폼으로 탈바꿈 시켰다. 정교함을 강조한 특별 이벤트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코트 위에 직접 배치된 하이얼 가전을 향해 샷을 날리는 장면이 연출됐다. 하이얼 세탁기와 건조기는 고가의 타깃으로 활용됐으며, 해당 챌린지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전액은 호주테니스재단(Australian Tennis Foundation)에 기부됐다. 하이얼은 제품을 경기의 중심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의 짜릿한 순간이 지역사회 지원으로 이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우발라디오’가 마지막 회에 걸맞은 특별한 무대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27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최종회에서는 오프닝부터 피날레까지 TOP12의 감성을 가득 담은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먼저 오프닝에서는 이지훈의 신곡 ‘노래해야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피날레의 포문을 연다. ‘AI 시대에 인간의 체온을 담은 노래’라는 소개와 함께 공개된 이지훈의 무대에 전현무는 감탄을 쏟아내며 “별이 쏟아지는 산에서 듣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어지는 코너 ‘다시 돌아온 듀엣 대전'에서는 남녀 듀엣 맞대결이 펼쳐진다. 무무팀에서는 다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했던 임지성×송지우가 재소환되어 하울&제이의 ’사랑인가요‘를 선곡, 풋풋한 사랑의 감성을 전한다. 두 사람의 한층 자연스러워진 눈빛 교환과 달콤한 무대에 지켜보던 사람들이 더 설레며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차차팀에서는 새로운 조합의 비주얼 커플 홍승민×김윤이가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로 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꼬리 하나에 울고 웃는 여우들의 우당탕 모임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구미호가 되기 위해 꼬리를 모아야 하지만 식사도, 디저트도 모두 꼬리로 해결해야만 했다. 따라서 자연스레 꼬리가 없는 멤버는 꼬리 부자들에게 매달릴 수밖에 없었는데 식후 커피에 눈이 먼 배우 김혜윤이 ‘춤신춤왕’ 모드를 또 한 번 가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7년 전 출연 당시,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등 최신 댄스를 자신 있게 선보였으나 어딘가 엉성한 몸짓으로 화제가 됐던 그녀인데 이번엔 지예은과 함께 듀엣 무대까지 펼쳐 눈길을 끌었다. 꼬리를 향한 구애의 춤판이 벌어지는 사이, 꼬리가 없는 나머지 뒷덜미까지 잡은 멤버도 등장했다. 웃픈 해프닝의 당사자는 김종국과 지석진이었는데 운 좋게 꼬리 구걸에 성공 후, 커피를 얻은 지석진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김종국을 뒤에 엎은 채 케이크까지 탐냈다. 평소와 달리 지석진을 감싸고 앞장서서 꼬리 갈취에 앞장서는 김종국 탓에 모두가 주춤대며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김종국은 지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이선빈이 ‘틈만 나면,’과 찰떡궁합의 유쾌한 에너지를 입증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4.7%, 2049 1.5%를 기록,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를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오는 27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이 가운데 이선빈이 ‘친(한)동생’ 김영대와 함께 등판해 눈길을 끈다. 이선빈은 왁자지껄한 웃음과 함께 등장해 “영대가 거의 제 친동생이다. 손이 많이 가고, 신경 쓰이는 스타일이다”라며 토크를 주도한다. 이선빈이 김영대의 일일 보호자를 자처하며 동생 챙기기에 앞장서자, 익숙한 애착동생의 향기를 느낀 유재석은 “선빈이하고 영대의 관계가 나와 광수 같은 사이네”라며 그녀에게 그의 향기를 직감한다고. 이어 이선빈은 봉천동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며 “점심도 제가 생각나는 곳을 소개하겠다”라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25일 방송되는 ‘베일드 컵’에서는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앞둔 15인의 1대1대1 세미파이널 데스매치 무대가 이어진다. 국가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보컬 대결 속에서 최종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을 차지하기 위한 결정적 순간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에서 공개되는 세미파이널 무대는 기존 오디션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선곡으로 이목을 끈다. ‘블랙핑크-불장난’을 시작으로 ‘마크툽-시작의 아이’, ‘정키-홀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이 연이어 펼쳐졌다는데 각 나라의 참가자들이 모두 K-POP을 영어로 번안하여 불렀다는 점에서 K-POP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국가의 자존심을 건 대결 중 가장 빅매치 무대로 ‘한·일전’이 예고됐다. 랜덤으로 정해진 대진에서 한국 참가자 1명과 일본 참가자 2명이 맞붙게 된 것인데 각국의 자존심을 걸고 출전한 한·일 참가자들은 모두 시작 전부터 각오를 다지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또한, 이 대결의 관전 포인트로 상상치 못한 블랙핑크의 ‘불장난’이 선곡되며 기대감이 더해졌다. 새롭게 재해석된 블랙핑크 ‘불장난’으로 파워풀한 보컬 실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구미호가 되고픈 멤버들의 외적 매력을 낱낱이 파헤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로 꾸며져 꼬리를 딱 9개를 모아야만 구미호가 될 수 있었다. 이에 구미호가 되기 전, ‘구미호’의 매력을 살리기 위하여 모두가 전문가에게 외모 점검을 받았다. 이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AI가 뽑은 SBS의 얼굴상’을 수상한 유재석의 페이스 컨설팅 결과가 큰 웃음을 예고했다. 시작부터 전문가는 ‘입이 돌출되어 있고, 턱은 함몰’, ‘생각보다 더 불균형한 얼굴’이라며 필터 없는 적나라한 평가를 내리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그러나 전문가는 “이 불균형함이 오히려 유재석을 국민MC로 만든 이유”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모으라는 꼬리는 안 모으고 서로 홀리기 바쁜 MZ 여우들의 알콩달콩 모멘트도 시선을 끌었다. 주인공은 자칭 ‘MZ의 아이콘’ 지예은과 배우 로몬이었는데 두 사람은 촬영 중 “사실 이미 연락처도 아는 사이”라며 뜻밖의 인연을 고백했다. 어떠한 접점도 없어 보였던 두 사람의 친밀한 모습에 언니, 오빠들이 발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이번 주 에서는 '치매 없는 내일을 위한 약속 지키는 법!'을 주제로 코미디언 최홍림이 함께한다. 1987년 MBC 대학개그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등장한 코미디언 최홍림은 데뷔 후 '좋은 아침',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홍림은 '골프'를 만나 제2의 인생을 살게 되었다고. 2001년에 KPGA 세미 프로 회원 자격을 받아 정식 프로 골퍼로 데뷔한 것. 현재는 개인 골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 그가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이유에는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다. 2018년, 신부전증 말기 판정을 받아 둘째 누나에게 신장 이식을 받게 된 것이다. 동생을 위한 누나의 마음에 감동한 최홍림은 그 이후로 누나의 건강에도 진심이 됐다고 말한다. 하지만 최홍림이 걱정하는 것은 바로 치매 가족력, 외할머니, 어머니, 최근 큰 누나까지 치매에 걸리게 되면서, 신장을 기증해 준 둘째 누나의 뇌 건강을 사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한다. 실제로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치매로 이어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2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의 우승자, ‘파리금손’ 민킴이 인천 연수구로 떠난다. 샤넬, 루이비통, 입생로랑 등 글로벌 패션하우스가 선택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 화려한 패션계의 중심에 서있는 그녀에게도 잊을 수 없는 ‘인생의 쓴맛’이 있다는데. 민킴은 “부푼 꿈을 안고 파리로 향했지만, 메이크업 도구는 꺼내보지도 못한 채 모델 다리에 크림 바르는 일부터 시작해야 했다”며 서러웠던 무명 시절을 추억한다. 자존심이 상할 법한 순간마저 배움의 밑거름으로 삼은 민킴은 마침내 독보적 자리에 올랐다. 배우 조니 뎁의 딸이자 ‘샤넬 엠버서더’인 배우 릴리 로즈 멜로디 뎁부터 영화 ‘서브스턴스’의 주연이자 ‘샤넬 뮤즈’ 마가렛 퀄리,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모델 정호연까지, 세계적인 셀럽들과 작업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한 단계씩 성장하는 기분”이라는 민킴, “오늘 나랑 만난 건 어때요?”라는 식객의 기습질문에도 “엘리베이터 타고 수직 상승하는 것 같다”며 재치 있는 입담까지 발휘한다. 어느덧 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TV CHOSUN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히든FC’가 미국&캐나다 연합 팀 상대로 짜릿한 첫 승리를 맛보며 16강에 진출했다. 24일 방송된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가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 미국&캐나다 연합 팀과 경기를 펼쳤다. 앞선 조별리그 1차전, 2차전에서 패배한 ‘히든FC’는 이번 경기에서 꼭 승리해야만 16강에 진출할 기회가 있었고, 이는 미국&캐나다 팀도 마찬가지였다. 경기 전 이근호는 “상대가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한 팀으로 싸우는 게 중요하다. 싸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맞서야 한다”며 마지막 조언을 전했다. 이에 안민우는 “무조건 이긴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겠다”며 그라운드로 나섰고, 고유건도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양 팀 모두 운명을 건 벼랑 끝 승부인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의 전반전이 시작됐다. 미국&캐나다는 패스, 피지컬 등에서 대한민국보다 우위에 있었고, 이근호는 “쉽게 볼 팀이 아니다”라며 긴장했다. 안민우와 고유건 모두 강한 슈팅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TV CHOSUN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을 앞둔 ‘히든FC’ 선수들을 위해 매니저 송해나가 특급 서포트에 나선다. 24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 선수들이 독일과의 경기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로 복귀한다. 유소년 월드컵 ‘서프컵’ 출전을 위해 부모님을 떠나 스페인에서 축구 전쟁을 치르고 있는 ‘히든FC’ 선수들은 한국 음식을 떠올리며 그리워했다. 매니저 송해나는 그런 선수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떡볶이 파티를 준비했다. 송해나는 직접 떡볶이를 요리하며 “오늘 경기 어땠어?”라고 선수들에게 질문했다. 그러자 ‘히든FC’는 “아쉬웠어요”, “독일 팀플레이가 좋더라”며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송해나는 “너희 오늘 되게 잘한 것 같지 않아? 그래서 진 게 더 아쉬웠어”라며 조직력이 돋보였던 플레이를 칭찬했다. 처진 분위기에서 받은 특급 조공에 ‘히든FC’ 어린이 선수들은 “내일도 지면 치욕이에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왔는데 꼭 이겨야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금타는 금요일' 회를 거듭할수록 골든컵 전쟁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1월 2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세기의 라이벌전' 특집으로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가요계의 영원한 라이벌 나훈아와 남진, 이미자와 패티김의 명곡으로 맞붙으며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명승부와 반전이 연이어 터지며 라이벌 특집다운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5%까지 치솟으며, 5주 연속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무엇보다 이날 데스매치에서는 승자가 상대의 황금별 1개를 빼앗아 총 2개의 별을 획득하는 파격 룰이 적용되며 출연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첫 선공자로 나선 선(善) 배아현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를 간드러진 꺾기 창법으로 소화하며 초반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이에 맞선 미(美) 천록담은 남진의 '빈 잔'을 남성미 넘치는 보이스로 몰아붙였지만, 91점이라는 예상 밖 점수가 나오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배아현은 출연진 중 가장 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이 오는 2월 10일 화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장근석과 셰프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 등이 출연하는 '밥상의 발견'은 익숙한 우리 밥상에 숨겨진 정성과 지혜를 찾아 떠나는 MBC 설 특집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한식에서 발견한 진짜 ‘K-푸드’를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다채로운 식(食)세계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진행을 맡은 장근석은 아시아를 평정한 프린스에서 ‘밥상 평정’에 나선 MC로 변신해 미식가다운 면모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여기에 요즘 ‘먹었다’ 하면 화제가 되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의 활약도 기대된다. 치밀한 ‘먹탐구’를 통해 습득한 자신만의 시크릿 미식 팁을 전수할 예정인데 특유의 톡톡 튀는 매력으로 ‘밥상’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식 홍보대사’ 파브리 셰프는 한국 전통 식재료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신선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또 뉴욕 미슐랭 2스타 출신의 ‘고기 깡패’ 데이비드 리 셰프는 한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기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싱가포르 2026년 1월 24일 -- CGTN이 23일(금요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ART SG 2026에서 최신 CGTN 아트 시리즈(CGNT Art Series)인 차이나 크래프티드(China Crafted)를 공개하고, 앞선 세 시즌을 아우르는 큐레이션 전시를 함께 선보였다. 저명한 인사들과 수많은 미술 애호가들이 '고전에서 영감을 얻다(When Classics Inspire)'를 주제로 한 CGTN 부스를 방문해 중국 고대 예술과 문화유산을 감상했다. 차이나 크래프티드는 상(商), 한(漢), 당(唐), 송(宋) 등 중국의 4대 주요 왕조를 대표하는 고대 유물의 아름다움에 몰입할 수 있는 디지털로 체험 전시로 구성됐다. 이번 멀티미디어 전시는 전 세계 30여 개 협력 박물관이 소장한 100점 이상의 대표 유물을 소개한다. 전시는 네 개의 인터랙티브 웹페이지와 애니메이션 및 전문가 인터뷰를 포함한 네 편의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를 통해, 유물에 담긴 정교한 제작 기법과 그 안에 깃든 정신적, 문화적 가치를 탐구한다. 차이나 크래프티드는 역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