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16일 관내 기업체인 ㈜근옥과 유정농업회사법인(주)을 방문했다. 이 날 첫 번째로 방문한 ㈜근옥은 축산용 환풍기 및 기자재 전문 업체로, 가축의 생산성 향상과 축산환경 분야의 청정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제조기반 배합사료 전문 기업인 유정농업회사법인(주)은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한 섬유질배합사료를 전국에 유통하여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축산농가의 가장 고민거리인 우분(牛糞)을 획기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우분보일러를 개발· 시험 운영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에 관한 설명을 청취한 이후, 공장 시스템과 공정 과정 등을 세심히 살펴본 백성현 논산시장은 “항상 기업과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기업 친화적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우수 기업이 논산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주기적으로 관내 기업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지회장 박근석)가 16일 지현동 자유회관에서 자유총연맹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신년사에 이어 임명장 수여, 2026년 사업 목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지난 9일 충청북도 자유총연맹 신년하례회에서 △2025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 △2025년 최우수 읍면동 위원장 협의회 △2025년 우수 여성회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박근석 지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2025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올해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안보 활동에 힘쓰고, 시민과 함께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 6·25전쟁 음식 체험 및 태극기 나눔 행사,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센터장 장은성)는 16일 청년뜨락5959에서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관계자들과 함께 청년 정책 교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의 이번 방문은 서울과 지역 거점센터 간 실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청년뜨락5959 공간을 함께 둘러보고, 센터가 추진해 온 주요 사업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두 기관은 지난해 ‘고립·은둔 청년 특화 지원사업’을 매개로 이어온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실제 지원 사례와 현장에서 마주하는 실무적 고민을 심도 있게 나눴다. 현장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년 발굴 방식과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을 주제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장은성 청년뜨락5959 센터장은 “이번 교류는 청년 지원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확인하고 서로의 경험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타 지자체 청년센터와 지속적으로 네트워킹을 이어가 청주시 청년들에게 더 나은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뜨락5959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16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함께하는 야외 아이스 스케이트장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날 ‘업(業)을 중심으로! 아동·청소년과 함께 자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익선원 소속 아동 50여 명을 초청해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에서 아이스 스케이트와 전통썰매 체험 등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식회사 더함에서 안전요원 배치와 휴게 공간, 간식 등을 지원해 나눔 활동에 의미를 더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해 문화·여가 격차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앞으로도 공사의 업과 연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1월 21일자 국・과장급 승진과 전보인사를 16일 사전예고했다. 이번 승진은 김종명 철도건설국장의 퇴직과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직무파견에 따른 것으로, 승진 대상은 ▲3급 1명 ▲4급 3명 등 총 4명이다. 3급 승진자는 백병일 도시재생과장으로 도시재생 혁신거점 조성, 도심융합특구 활성화 등 대전시 도시재생 정책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5년에 도시재생 및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공모사업으로 국비 640억 원을 확보하고, '도시․지역혁신 대상' 도시재생분야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대전의 도시재생 정책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4급 승진자는 총 3명으로 ▲대전시 안전정책 총괄 및 체계적인 안전망 구축으로 안전도시 대전 건설에 기여한 김동윤 안전정책팀장, ▲신뢰기반의 노사문화 조성과 공무원-공무직 간 상생관계 정착에 앞장 선 이미선 공공인력운영팀장,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개선하고 품격있는 건축정책을 추진하여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건축행정평가’특별부문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 달성의 성과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청소년수련원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방과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상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괴산군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지원과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방학 중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습지원(영어, 독서, 숙제지도, 창의융합)▲전문체험(문화·예술·스포츠 등 소질 개발)▲자기개발(진로체험, 집단상담, 봉사활동)▲특별지원( 캠프, 안전교육) 등 청소년기 성장에 필요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분기별 4회 주말체험(회당 5시간)을 진행하고, 동·하계에는 1~2회 2박3일 캠프활동도 운영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과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괴산군청소년수련원으로 하면 된다. 김영희 원장은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들이 방과후에도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꿈을 키워나갈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대표 명소인 성성호수공원 내 이용객이 가장 많은 상가단지 앞에 공중화장실을 신규 개방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개방한 공중화장실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자 적갈색 벽돌 디자인으로 조성됐으며, 시민 편의를 위해 24시간 상시 개방한다. 특히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출입구에는 안심거울을 설치하고, 내부에는 경찰서와 즉시 연계되는 비상 안심벨을 구축해 범죄 예방 시스템을 강화했다. 이로써 성성호수공원에는 기존 야외 화장실과 방문자센터를 포함해 총 4개소의 화장실이 24시간 가동되어, 공원 이용객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신규 개방을 통해 공원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성성호수공원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제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전 부서가 참여하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을 ‘두 배 더 잘사는 경제도시 제천’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는 해로 정하고, 경제·관광·문화·복지·농업·안전 등 전 분야에 걸친 주요 정책과 중점 추진사업을 점검하는 한편, 부서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미래 첨단산업 유치로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 생태계 조성과 체육·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고생산성 경제도시로의 전환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생활·안전·복지 분야에서도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 도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김창규 시장은 “2026년은 제천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은 16일 군청 집무실에서 지역 내 여성 경제활동 참여와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서울광학산업 주식회사와 여성친화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조병옥 음성군수와 이승희 서울광학산업 주식회사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광학산업 주식회사는 생극면에 소재한 기업으로 전체 근로자 39명 중 46.1%인 18명이 여성 근로자이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음성군과 서울광학산업 주식회사는 여성 전문 인력 양성, 구인·구직 지원, 일·생활 균형 실천, 여성친화 일터 만들기 등을 통해 근로자와 기업이 상생 발전해 가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여성이 능력을 인정받고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업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는 약속”이라며 “군은 여성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군은 지난해 9월 서울광학산업 주식회사를 여성친화기업으로 인증하고 여성 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6일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개원식에 참석해 지역 뷰티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함께 했다. 진흥원은 앞으로 뷰티사업의 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 전문 인력 양성, 산업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연계, 국제 교류까지 책임지는 뷰티산업 성장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27년 말 준공될 도마동 신사옥과 뷰티 특화거리와 함께 대전의 K-뷰티가 세계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1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 기관인‘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시의원, 뷰티산업 전문가,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진흥원의 출범을 축하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설립은 2022년 7월 설립 검토를 시작으로 약 3년 6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설립됐다. 대전시는 그동안 설립 근거 마련, 민간위탁에 대한 시의회 동의, 수탁기관 선정 등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올해 1월 대전테크노파크 내에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개원했다. 2027년 하반기 연면적 675평, 사업비 144억 원 규모의 도마동 신사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올해는 진흥원이 첫발을 내딛는 원년으로, 뷰티산업 전문가들의 자문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이․미용 서비스산업 육성을 시작으로 뷰티산업 전반으로 지원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하는 선순환 산업 구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지역 뷰티산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는 충북원예농협 충주거점산지유통센터를 통해 충주사과를 미국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16일 개최했다. 이날 선적되는 사과는 2025년산 5.5톤, 17천 달러(한화 약 2,500만 원)규모로, 엄격한 품질과 선별 과정을 거쳐 미국 현지 소비자 식탁에 오를 예정이다. 충주사과의 미국 수출은 2011년부터 시작됐다.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로 현지 시장에서 꾸준히 브랜드 신뢰도를 쌓아왔으며, 까다로운 검역 조건에도 매년 우수한 품질을 입증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충주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는 수출용 사과를 유통하면서 철저한 농가 지도 교육을 받은 농가와 100% 계약재배를 하고, 최신식 선별 시설을 통해 고품질 사과만을 선별해 출하하고 있다. 권은하 농식품유통과장은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고품질 사과를 생산해 주신 농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충주사과가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16일 대회의실에서 유치원장, 초·중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등 교육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대전 서부 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고 교육 정책 전반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먼저 지난해 거둔 우수한 성과를 공유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전국 유일의 환경 교육 우수 초등학교 선정, 전국 학생 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등 과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메달 45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으며, 수업 혁신 사례 연구 대회에서 교사 26명이 입상하는 등 학생과 교사 모두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 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 융합 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 교육,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책임 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 행정을 5대 정책 방향으로 설정했다. 특히 올해는 서부 교육만의 역점 과제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업체와 협약을 맺고, 자원봉사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을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이란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한 “사랑나누기통장” 또는 “우수자원봉사자증”을 소지한 자원봉사자에게 업체별 약정된 할인율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공헌업체이다. 음식점, 헤어, 안경원, 자동차 정비, 병원 등 충주시 소재 업체(유흥업소 제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할인율은 가맹점이 자율적으로 5~30% 선택 가능하다. 할인가맹점 협약이 되면 할인가맹점 현판 부착 및 인증서를 제공하고 충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리플렛, 카카오톡 채널, 웹진 등으로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이로써 지역사회 공헌 이미지가 강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관심있는 업체 사장님분들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심영자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참여는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간접적인 사회공헌 효과를 발휘하여 업체의 이미지 개선 및 매출 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재향군인회가 16일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향군대의원, 보훈‧안보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의안심의에서는 안영석 현 회장이 임원개선 절차를 거쳐 제28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2부 기념행사는 국민의례, 성금 기탁, 포상 및 장학금 수여, 취임사, 향군인의 다짐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안영석 회장은 취임을 기념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불우이웃 지원금 22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향군이사회에서 조성한 향군장학금을 중앙탑고등학교 윤시우 학생 등 8명에게 수여했다 도 회장 표창은 산척면 김용기 사무장이 받았다. 안영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4년간 전폭적인 지원으로 탁월한 실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신 충주향군동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붉은 말의 해에는 충주향군이 하나된 팀 정신으로 위상을 드높이는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재향군인회는 친목, 애국, 명예의 기치 아래 군인정신을 함양하고 향토방위에 기여해 온 지역 안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