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박물관 2층 다도체험장에서 상반기 다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평 지역에서 재배된 뽕잎차를 주재료로 활용한다. 참가자들은 차를 우리는 과정에서 마음을 가다듬는 다례(茶禮) 예절을 배우는 한편, 지역 특산물인 뽕잎차의 은은한 풍미를 직접 시음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로그램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우리 전통차와 함께 프랑스 전통 허브차를 시음하는 특별 코스를 신설해 동서양 차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박물관은 향후 시음용 차의 종류를 확대해 방문객에게 보다 다양한 차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도체험은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체험비는 무료다. 개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은 현장에서 상시 신청이 가능하고, 단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하루 총 5회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양평에서 재배된 뽕잎차를 통해 전통차 문화의 여유와 예절을 편안하게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에서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민센터의 특화사업인 ‘함께 빚고 함께 나누는 발효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청담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양평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광이원에서의 고추장 만들기 체험으로 시작됐다. 이어 용문산 일대 관광지 산책을 통해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양평의 매력을 느끼고, 지역 식당에서 산채비빔밥으로 점심 식사를 즐겼다. 특히 양평헬스투어센터에서 진행된 전통주 만들기 체험은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양평 관광기념품으로 선정된 ‘밀소주53’을 생산하는 지역 양조장 ‘우보주책’이 참여했으며, 김희철 대표가 강의를 맡아 술의 세계사와 조선왕조실록 속 전통주 이야기, K-술의 가치와 전통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양평의 대표 특산물인 참드림쌀로 막걸리를 직접 빚으며 발효문화의 매력을 체험했으며, 이후 쉬자파크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한국전력공사 양평지사, 구리전력지사와 함께 지난 18일 봄철 건조기 산불로 인한 전력설비 피해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전체 면적의 70% 이상이 산림으로 이루어진 지역으로, 동해안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도권으로 수송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불로 전력설비가 손상될 경우 단순한 화재 피해를 넘어 국가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3월 18일 양평 물맑은시장 장날에 맞춰 진행됐으며, 양평군을 비롯해 양평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등 관계 기관 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군민을 대상으로 △논두렁·밭두렁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행동요령과 △전력설비 주변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양평군과 한국전력공사 양평지사·구리전력지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력설비 보호는 물론 인명 및 재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정원사 교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정원사 교육은 공개추첨을 통해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3월 17일과 19일 갤러리세미에서 각각 개강했다. 교육은 화요일반과 목요일반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각 반별 25명씩 총 5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개강일에는 교육과정 안내를 시작으로 교육생 소개와 1강 강의가 진행됐으며, 향후 정원 관련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시민정원사 교육을 통해 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문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교육생들이 지역 정원문화 활성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정원사들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군민 참여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0일, 동 소속 공무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1분기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 청사 안전관리와 복지 상담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관내 식당에서 오찬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경험을 나누며 현장 운영 전반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과 직접 대면하는 현장 업무 특성을 고려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공무직 직원들은 청사 안전과 주민 복지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더 나은 행정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3월 19일 청소년 유해환경을 예방하고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화서1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함께해 지역 내 청소년 보호 활동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지역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하익 청소년지도위원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 역시 “청소년 보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풍천상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풍천상회는 오는 4월부터 화서1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학생에 매월 20만 원씩 1년간 총 24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를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했다. 풍천상회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환원하고자 이번 장학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임옥빈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학생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3월 19일, 사회적 협동조합인 모아나눔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오는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도시락은 모아나눔 소속 회원 20여 명이 이틀 동안 정성껏 준비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명자 모아나눔 이사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으로 따듯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도시락을 후원해 주신 모아나눔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관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과 구세군 수원영문은 지난 20일, 매교동 관내 주민 21명을 초청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오픈하우스 오찬 행사를 열었다. 구세군 수원영문은 2025년 1월,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2025년부터 오픈하우스 오찬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활동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이날 초청된 주민들에게는 성도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뼈해장국, 떡, 과일 등의 푸짐한 오찬을 대접했고, 참석한 주민 21명에게 귀갓길에 기념 선물로 라면(20개입) 1박스씩을 전달했다. 최철호 구세군 수원영문 담임사관은 “나눔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서로의 손을 맞잡는 과정”이라며, “다양한 분들의 소중한 발걸음이 모여 우리 사회의 온도를 1도 더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소중한 마음을 보태준 모든 분들, 특히 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나눔의 선순환이 일어나는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구민과 소통하는 투명한 개별공시지가 행정 구현을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상반기 의견제출 기간(’26. 3. 18. ~ 4. 6.)과 이의신청 기간(’26. 4. 30. ~ 5. 29.)에 운영하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2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수원시 팔달구 토지관리과로 상담 예약 신청을 하고, 상담 지정일에 구청을 방문하여 감정평가사와 대면 상담을 하거나 비대면(유선)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에는 현장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각종 과세의 기준이 되는 만큼, 산정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문가인 감정평가사와의 상담을 통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 20일 수원역 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주변 보행로와 이면도로 등 환경 취약지역까지 함께 물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정비는 겨우내 쌓인 도로 위 미세먼지와 생활 오염물을 씻어내고, 봄철 유동 인구 증가에 대비해 도시 이미지를 한층 밝게 가꾸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출퇴근과 상권 이용이 집중되는 수원역 주변 보행로와 이면도로, 버스정류장 인근 구간까지 세심하게 청소 범위를 넓혀 진행됐다. 현장에는 살수차와 고압 세척 장비가 투입돼 도로 표면뿐 아니라 보도 틈새와 배수로 주변까지 꼼꼼하게 세척이 이뤄졌다. 물줄기를 따라 겨울의 흔적이 씻겨 내려가자, 일대는 마치 봄비가 지난 듯 한층 산뜻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작은 부분에서 시작된다고 본다”며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더욱 세밀한 관리로 쾌적함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계절 변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일상 속 ‘깨끗함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 21일, 행궁동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에서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과 연계한 '새빛세일페스타 플러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 촉진 행사로, 경기침체 속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화서문로 34 ~ 신풍로 47 구간)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수원시 청년 아티스트 4팀이 참여한 버스킹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사초롱 만들기 ▲다식 만들기 ▲달풍경 만들기 ▲한복 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 부스도 가족 및 연인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는 ‘새·세·페 Boom-up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새빛세일페스타 플러스’는 지역 상권과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통장 자녀 장학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 증서 전달식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구정 발전에 기여 해 온 통장들의 자녀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6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수여했다. 장학금은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통장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자녀들의 학업 정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이렇게 자녀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통장들은 앞으로도 큰 자긍심을 가지고 팔달구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더욱 앞장서서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 사회의 크고 작은 일들을 묵묵히 도맡아 주시는 통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살기 좋은 팔달구가 있는 것이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자녀들이 지역 사회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팔달구 3월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구청장과 직원 등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봄의 활기찬 기운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애써온 직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충전하며 잠시 쉬어가는 ‘힐링과 공감의 시간’에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식전 공연 ▲개회 및 국민의례 ▲우수 공무원 및 지역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구청장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취임 후 여러분과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선거 업무 등 가중되는 격무 속에서도 구민들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 한 명 한 명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누구나 즐겁게 출근하고 싶은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어가자”며, “주민들이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현장에서 늘 소통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자”고 강조했다. 한편, 팔달구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동장과 함께하는 AI 금요특강'을 시작했다. AI 금요특강은 ChatGPT 등 생성형 AI 기술을 주민들이 일상과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AI 도민강사인 김은정 매탄1동장의 재능기부로 월 1회씩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Gemini 및 Sora2 활용법’을 주제로 기초 개념 설명과 함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AI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별도의 전문 장비 없이 스마트폰과 기본 프로그램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을 교육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주민은 “AI를 직접 다뤄보니 생각보다 쉽고 유익했으며, 일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알려주셔서 다음 수업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AI 기술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주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