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3일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에 대한 다짐과 부패를 예방하기 위한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부패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2025년 청렴대상 최우수 부서 및 개인 수상자가 직원 대표로 청렴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공무원 행동강령 철저 준수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특혜 제공 근절 등을 실천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시는 '사천시 공무원 청렴헌법'제정, ‘간부 모시는 날’ 등 관행 근절을 위한 익명신고센터 운영, 청렴대상 시상 등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각종 부패 유발 요인을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며, 신뢰는 실천에서 비롯되는 만큼 시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행정을 위해 모두가 책임 있는 자세로 함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한국4-H양평군본부는 지난 2월 27일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 및 우수 학생4-H 회원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고등학교 2개교와 중학교 4개교 등 총 6개 학교 학생 12명에게 총 36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번 장학금은 4-H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이어온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실천하는 지역 인재 육성에 의미를 두고 있다. 박장수 회장은 “학생4-H를 지도해 주시는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 회원들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H본부가 중심이 되어 학생 회원들을 격려하고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4-H와 4-H본부가 연계해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 4-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국가보훈 가치 확산을 위한 ‘2026 보훈테마활동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의 역사적 자산인 지평의병과 지평리전투를 기반으로 한 청소년 참여형 보훈 교육 프로젝트 ‘지평의 그날(REMEMBER)’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제작하는 호국 전략 보드게임 ‘지평의 그날’ 개발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지평 의병과 지평리 전투 관련 역사 학습과 현장 탐방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구성하고, 이를 토대로 보드게임 설계부터 시제품 제작, 플레이 테스트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개발된 보드게임은 관내 학교 및 청소년 기관과 연계해 체험형 보훈 교육 콘텐츠로 활용되며,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도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양평의 역사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보훈 문화 확산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박혜정 관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청소년이 지역의 역사와 보훈 정신을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기억·계승할 수 있는 교육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평의병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질병관리청 및 양평군보건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참여할 조사원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생활 습관, 만성질환 현황 등을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다. 이번 조사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 반 동안 진행되며, 조사 진행 상황에 따라 종료일은 변경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조사원’으로, 근무 지역은 양평군 관내이며 모집 인원은 총 6명이다. 선발된 조사원은 조사 수행에 앞서 표본지점 확인을 위한 사전 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대상 가구로 선정된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태블릿 PC)를 활용한 1대1 면접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전형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전형으로 진행된다. 군은 서류 전형에서 응시자의 자격 및 경력의 적합 여부를 심사하며,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 전형을 실시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3월 5일부터 1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월 27일 보건소장과 사업 담당 팀장 및 담당자, 12개 읍면 건강통계 관련 팀장 및 담당자, 한양대학교(양평군 지역사회건강조사 책임대학) 교수 및 연구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건강조사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근거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평가에 필요한 기초 건강통계를 생산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양대학교 김유미 교수가 ‘양평군 지역사회 건강통계의 이해 및 활용’을 주제로 강의하며 읍면별 주요 건강지표를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흡연·음주 등 건강행태 △건강생활실천율 △예방접종 등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관련 지표 등으로, 지역 간 건강격차를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증진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군 관계자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추진 일정과 협조 사항을 안내하며, 조사 결과를 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 및 통합건강증진사업 등 각종 건강증진사업의 근거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월 27일 양평자원순환센터에서 폐기물 운반차량 통행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폐기물 운반차량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건진 환경교육국장을 비롯해 청소과장, 지평면 부면장, 지평면 월산1~4리 이장단, 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읍면 환경미화원 반장,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건설폐기물 처리 업체인 금왕산업개발, 오성개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의 핵심 안건은 월산1리에서 양평자원순환센터로 이어지는 지방도 제342호선 구간의 폐기물 운반차량 통행으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해당 구간은 청소차량과 건설폐기물 운반차량이 연간 수만 대씩 오가며 과속, 비산먼지, 적재물 낙하 등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군은 그동안 △마을 주민 보호 구간 지정 및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살수차 상시 운영 △민간 업체가 참여하는 ‘노면청소 책임운영제’ 도입 등 선제적 조치를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월산4리 주민과 청소과, 폐기물 업체가 함께 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오는 11일부터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사업은 양평군이 주관하고 북스타트코리아가 후원하는 독서문화 확산 사업으로, 관내 임신부와 영유아,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이 담긴 가방(책 꾸러미)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이를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독서문화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관내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임신부는 임신부 수첩을, 영유아 또는 아동의 보호자는 6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신청자는 도서관 방문 후 배부 대장을 작성하면 단계별 책 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운영 도서관은 5개 공공도서관과 7개 공립 작은도서관이다. 양평도서관, 양서도서관, 용문도서관, 지평도서관, 양동도서관과 강상·옥천·서종 작은도서관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월 27일 양평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양평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내 환경교육 활동가와 환경교육센터, 기후환경과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 등 30여 명이 참석해 개발 결과를 공유하고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확정된 프로그램은 △강 문화 교육 △생태정원 △기후 먹거리·탄소농업 △탄소중립 실천 등 4개 분야, 총 8종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살랑살랑 양강 마실 △갈산 버들버들 생태탐험 △두물머리를 여행하는 식물 가이드 △순환하는 매력 정원 △생태정원 미스터리, 동반식물을 찾아라 △지구를 살리는 한 입, 양평 기후미식 △나물, 식탁 위의 정원이 되다 △기후행동, 기회소득으로 에코라이프 등으로 구성됐다. 대상은 가족, 성인, 귀촌인, 장애인, 중장년층 등으로 세분화해 참여 폭을 넓혔다. 군은 향후 관내 환경교육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추진해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개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센터에서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공모에 앞서 3월 17일에는 참여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도 실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다가구·다세대주택 등에서 상세주소(동·층·호)가 현장에서 확인되지 않아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을 지원하기 위해 상세주소판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며, 기존에 상세주소가 부여됐으나 세대·층·호수 표시가 부착되지 않은 건물과 다가구주택·상가 등 공동주택이 아닌 건물 중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건물 등을 대상으로 한다. 상세주소판이 설치되면 호수 표기가 없어 우편물 반송이나 택배 오배송 등 생활 불편을 겪는 사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화재·질병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세대 호수 식별이 어려워 구조기관의 위치 파악이 지연되는 문제를 개선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사업은 공부(DB)와 항공사진, 로드뷰 등을 활용한 1차 확인을 거쳐, 민원 다발 지역과 1인 가구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한 2차 현장 조사 후 상세주소판을 직접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군민 참여 확대를 위해 ‘자율형 호실판 증정 이벤트’도 병행 추진한다. 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강상체육공원 야구장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에서 ‘제1회 양평군야구소프트볼협회장배 전국 중학교 스토브리그 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중등부 엘리트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전국 규모 대회로, 지난해에는 전남 여수시에서 열렸으며 2026년 대회는 양평군이 유치에 성공했다. 전국 16개 중학교 야구부(선수 240명)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서울 9개 팀, 경기 4개 팀(양평군 단월중·개군중 포함), 강원 2개 팀, 전북 1개 팀이 출전해 예선 3일, 토너먼트 3일 일정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비시즌 기간 중등부 선수들의 동계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유망주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선수단과 학부모, 운영진 등 500여 명이 장기간 체류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 진작 효과가 기대되는 체류형 스포츠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개최지인 단월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청소년 야구의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단월중은 예선 첫 경기 패배 이후 안정적인 투·수비 조직력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3월 1일 오전 10시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1919년 양평 전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변도상 대한광복회 양평군지회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기관·단체장,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양평은 1919년 당시 총 15차례에 걸쳐 만세운동이 전개된 지역으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 속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은 단순한 기념을 넘어 지역의 자긍심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군수와 광복회장, 독립유공자 후손이 함께한 독립선언문 릴레이 낭독이 진행돼 세대를 잇는 3·1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한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어져 선열들의 공훈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온 유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선열들의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양평이 있다”며 “선열들이 지켜낸 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2027년도 주민제안사업 발굴과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이 직접 제안사업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주민제안사업 의제 발굴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주민제안서 작성 및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특히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주민제안서 작성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3월 17일 만세구청을 시작으로 3월 19일 효행구청, 3월 24일 병점구청, 3월 26일 동탄구청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각 교육일 2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심연보 예산재정과장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주민제안사업을 발굴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권역별 교육과 현장 접수 창구 운영을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2026학년도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으로, 대안학교 입학생도 포함되며 입학일 기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보호자 1인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1인당 20만 원이며, 화성지역화폐로 1회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며, 지급 요건 확인 후 신청일 기준 다음 달 15일 또는 말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보호자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박노영 화성특례시 교육지원과장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입학축하금 지원이 새 출발을 준비하는 가정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녀의 첫 학교생활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대구 달성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전 과정을 하나로 잇는 ‘성장 사다리’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되어 2024년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완성된 이 시스템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기술이전, 최종 제품화에 이르는 연구개발 전 주기를 지원하는 달성군만의 독보적인 기업 육성 모델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목은 기업의 기초 체력을 키워주는 ‘신기술 개발을 위한 맞춤형 연구개발 기획 지원사업’이다. 기술 경쟁력은 있으나 기획 역량이 부족해 정부 과제 수주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사업으로, 전문기관과 연계해 역량 진단, 기술·특허·시장 동향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돕는다.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는 오는 25일부터 시작된다. 대학·연구기관의 우수기술을 기업으로 옮겨오는 ‘신산업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도 이뤄진다. 18일부터 접수받는 이 사업은 외부의 핵심 기술이 기업 현장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화’ 가교 역할을 한다. 기술이전료,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경찰서는 3. 3. 오전 8시부터 금산중앙초등학교 후문 앞에서 신학기를 맞아 안전한 등굣길 확립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금산군청, 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연합대 등 100여명이 함께했고,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어린이 보호구역내 서행운전을 당부했으며, 특히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학생들의 개인위생 관리와 건강한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의미로 칫솔세트 500개도 함께 배부했다. 금산경찰서장은 “앞으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어린이가 안전한 금산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