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소방서는 지난 16일 열린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가평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일반부와 특별부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심정지 발생 시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관심과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상황극과 함께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응급처치 과정을 선보이며 경연을 펼쳤다. 가평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일반부는 맹호부대 김한규 중사 등 4명, 특별부는 가평군장애인복지관 이명애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침착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능력과 뛰어난 팀워크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위급한 순간 누구나 생명을 살리는 ‘첫 번째 구조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정지는 4분 이내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좌우되는 만큼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가평소방서는 이에 따라 군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과 응급처치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남도는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과 함께 4월 17일 충남사회서비스원 교육세미나실에서 인구정책과 조원태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365×24 아동돌봄 거점센터 운영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365×24 아동돌봄거점센터'는 맞벌이, 한부모, 긴급 상황 등으로 보호자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야간·주말·공휴일 시간대에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긴급·틈새 돌봄 대응 체계로, 기존 정기돌봄과 차별화된 공공 돌봄 안전망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13개 시·군 17개소에서 운영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도-시군-거점센터-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이러한 사업 취지에 맞는 운영체계 정립과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오전에는 거점센터장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됐으며, 사전에 실시된 센터 운영현황 및 검토사항 공유를 시작으로 건의사항 청취 및 운영기준 안내, 애로사항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아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복지증진대회가 4월 17일 고성군 실내체육관에서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지회장 정호렬) 주최·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장애인단체장과 시설장을 비롯해 류해석 고성군수 권한대행,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대한적십자사 고성읍봉사회, 고성사랑회, 고성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도 봉사활동에 나서 행사 운영을 도왔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권리 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고성군지부 박은정 씨와 강경오 씨가 함께 장애인 권리 선언문을 낭독하며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군수 표창은 △경남지체장애인협회 고성군지회 도정수 씨 △경남장애인부모연대 고성군지회 김지연 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은 17일, '초등 단계형 교원연수 기본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생애주기 기반 교원 연수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초등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17일을 시작으로 24일, 25일까지 총 3일간 대면 집합연수로 운영되며, 단재교육연수원 사도관에서 진행된다. '초등 단계형 교원연수'는 기본과정・심화과정・전문가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형 연수 체계로, 교원의 생애주기별 성장 단계에 맞는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기본과정은 '개념기반 수업과 배움의 준비를 더하는 평가의 이해'를 주제로, 교육과정・수업・평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수업–평가 일체화 설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을 반영해 학생 주도적 배움을 중심으로 ▲개념 중심 수업 이해 ▲질문 기반 수업 설계 ▲IB 교육 철학과 수업 사례 ▲학습 결과를 기준으로 수업을 역으로 설계하는 백워드 설계 ▲수업과 평가의 연계 이해 등 실천 중심 내용으로 운영된다. 온정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 김선 충남대학교 교수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20분, 부구청장실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은 중구청장 권한대행인 정인국 부구청장이 직접 수여했으며, 수상자들은 평소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구는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유공자 표창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확산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가 지난해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통해 총 11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탄소중립 이행 성과에 대한 심의·의결을 실시했다. 이날 보고된 추진 상황에 따르면, 천안시의 온실가스 감축량(11만 톤)은 2018년 대비 지난해 감축 목표치(12.7만 톤)의 87.9%를 달성한 수치다. 부문별 감축 비중은 △폐기물 60%(6만 7,423톤) △농축산 23%(2만 5,467톤) △도로·수송 12%(1만 3,149톤) △흡수원 4%(5,035톤) △건물 1%(999톤) 순으로 나타났다. 함께 진행된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에서도 전체 35개 과제 중 33개 과제가 원활히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목표 달성률은 89%, 예산 집행률은 92%를 기록했으며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시는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최종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5월 말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6일 오후,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5개월여 앞두고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로부터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이어서 개도의 부행사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남·광주 통합 이후 이루어지는 첫 국제 행사인 섬 박람회가 잘 준비되고 있는지에 대한 국민들의 궁금함과 걱정이 있고, 지방선거로 인해 지방정부의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여수엑스포장 컨벤션센터에서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부터 현재까지의 준비상황에 관한 보고를 받고 박람회의 기획 의도와 시설 건립 추진상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박람회가 무엇을 보여주는 것인지 명확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조직위는 개도와 금오도를 중심으로 “인류 공동의 과제인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논의하고 섬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전체 시설 건립과 부지 조성상황 등 전체적인 공정률과 관련 교통 대책 등을 점검하며, 7월 말 준공 목표가 차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 관련 비정상적인 관행과 불합리한 제도를 바로잡기 위한 정상화 과제를 발굴하고자 17일부터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받는다. 제안분야는 국가유산과 관련한 불합리·비효율적인 규제, 편법 또는 잘못된 관행, 정책 미비 또는 행정력 부재, 대민행정서비스 이용 불편사항, 기타 개선 필요사항 까지 5개 분야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익명으로도 제안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국가유산청 누리집의 ‘제도개선 국민 아이디어’ 게시판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게시판에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 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국가유산청은 특히, 속도감 있는 과제 발굴 및 제도개선 추진을 위하여 4월 26일까지를 집중 발굴기간으로 정했으며, 기간 중 제안된 아이디어와 내부 발굴 아이디어 등을 검토하여 우선적으로 추진할 정상화 과제를 5월 중 선정할 계획이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 국가유산 분야 정상화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정부혁신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이해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책과 저작권이 지닌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국민 일상에 확산할 계획이다. 캠페인 기간에는 유명 작가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저작권 인식 제고 공모전 사전홍보, 국립중앙도서관 현장 행사 등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먼저 창작자와 시민이 직접 소통하며 저작권의 가치를 나누는 ‘토크콘서트’가 4월 23일에 열린다. 김겨울 작가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저작권 보호로 만들어가는 책의 미래’를 주제로 독자들과 만나고, 김성우 박사는 저작권박물관(경남 진주시)에서 ‘인공지능과 저작권, 리터러시’를 주제로 강연한다. 아울러 5월에 열리는 ‘저작권 인식 제고 공모전’에 앞서 4월 23일부터 공모전 접수 전까지 사전홍보 행사를 ‘저작권 공모전 누리집에서 진행한다. 사전홍보 행사에는 참여 의사 등록, 기대평 작성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정민 기자 | 서울 강동구는 봄을 맞아 화사한 튤립과 수선화가 만개한 고덕천 산책로가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고덕천은 상일동, 강일동, 고덕동을 따라 흐르는 하천으로, 느릅나무·벚나무·이팝나무·칠자화 등 다양한 수목이 식재돼 있어 계절마다 다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 특히 올해 고덕천의 봄꽃 경관은 주민 참여로 조성돼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강동구는 지난해 11월 정원 자원봉사단인 ‘강동 아름다운 정원 지킴이(강동 아·정·이)’와 함께 고덕천 일대에서 튤립 구근(알뿌리)를 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튤립 구근이 겨울을 지나 꽃을 피워, 현재 해맞이교에서 고덕교까지 이어지는 고덕천 산책로에 화려한 봄빛의 성찬이 펼쳐지고 있다. 구는 색상을 조화롭게 배치하고 식재 밀도를 높여 산책로 어디에서나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꽃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고덕천에는 튤립과 수선화를 비롯해 조팝나무, 황매화 등 다양한 봄꽃이 어우러져 풍성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4월 초에 개화한 이번 봄꽃은 5월까지 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청렴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7일 오후 ‘내 가방 속 청렴’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관장과 영역별 청렴담당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청렴 활동으로, 청렴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했다. ‘청렴 미니 가방 만들기’활동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며 ‘나의 청렴 다짐’ 메시지를 작성해 가방에 담는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청렴이 단순한 규범이 아닌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가치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청렴을 가방에 담아 일상으로’라는 콘셉트에 맞춰 제작한 가방을 일상에서 활용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청렴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체험과 소통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17일 ‘슬기로운 청렴생활-북부교육지원청, 소통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2026년 청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오전에는 관내 고등(특수)·각종학교 교감 및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관내 공립유치원, 공·사립 초·중학교 교(원)감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연수 대상을 고등(특수)학교까지 대폭 확대했다. 청렴교육 전문가인 안영진 변호사(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가 강사로 나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청렴 법령 교육 및 사례 안내는 물론, 갑질 예방 및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맞춤형 청렴 강의를 진행한다. 최경이 교육장은“이번 청렴연수를 통해 모든 교직원과 공직자가 청렴의식을 더욱 확고히 하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스테이션이 4월부터 11월까지 시흥시 청년을 위한 일상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9세에서 39세까지 청년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문화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스테이션은 청년 활동 및 지원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일상 속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바쁜 일상에서도 재충전과 자기계발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4월 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신체 균형 회복과 건강관리를 위한 ‘바른자세운동(SNPE)’ ▲감각적인 취미 활동으로, 도구를 활용해 실로 러그나 소품 등을 제작하는 현대공예인 ‘터프팅’ ▲식목일을 맞아 반려 화분을 제작하는 ‘힙팟’ ▲개인의 이미지 이해와 스타일링을 돕는 ‘퍼스널 컬러’ 등 총 4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해 기획된 청년 맞춤형 콘텐츠로, 총 233명이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흥미를 반영해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청년스테이션은 앞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16일 오후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의 수의계약 업체인 대우건설 회장과 면담을 갖고,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룹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3월 2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과 대우건설 대표이사와의 면담 이후 가덕도신공항의 중요성 및 ’35년 개항 필요성 등을 재차 강조하고, 회사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해 마련했다. 김 장관은 대우건설 회장에게 가덕도신공항은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국토 균형발전 기여 등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고, 착공 전 토지 보상 및 주민 이주 완료 등 행정지원 제공을 약속하며 ’35년 개항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담보하기 위해 전문가를 활용하여 회사의 재무상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도급 및 근로자·장비·자재 대금을 직접 지급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며, 설계도서 품질 제고를 위해 다층적으로 검증할 계획임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대우건설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신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14세 소녀 윤윤서의 인생곡 무대가 펼쳐진다. 4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두고 탈락한 참가자들의 '인생곡' 미션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본 방송에 미처 담기지 못했던 무대들이 대거 공개되며, 결승 못지않은 진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TOP16 막내 윤윤서의 무대가 공개된다. 교통사고 이후 재활 치료를 받으며 트롯을 접하게 됐다는 윤윤서는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해준 노래로 이제는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한다. 이날 윤윤서는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깊은 몰입도를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노래가 끝난 뒤 윤윤서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마스터들 역시 "이 감정이 어떻게 나오냐"며 감탄을 쏟아낸다. 25년 차 베테랑 가수 유미는 현미의 '밤안개'로 무대에 오른다. 이날 유미는 탁월한 가창력은 물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까지 펼치며 "무대를 찢었다"라는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유미의 절친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