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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작물병해충 방제약제 선정심의회 개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이천시는 지난 26일 과수 돌발해충 및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2026년 농작물병해충 방제약제 선정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행정기관, 농업인 대표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공고로 접수된 33종의 약제 중 심의를 통해 올해 지원될 5종에 대한 약제 선정이 이루어졌다.

심의를 통해 선정된 약제는 과수 돌발해충 1종, 과수화상병(동계방제, 개화기 1차, 개화기 2차, 보완방제) 4종 등 총 5종이며 돌발해충 약제는 5월, 화상병 약제는 3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과수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돌발해충 및 과수화상병의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 적기 방제가 필수적인 만큼, 농가에서는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 발견 시 과수연구팀으로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