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포시가 5월부터 매주 수요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많은 내외국인이 부담없이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을 통해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이 단순한 안보 관광지를 넘어 누구나 편하게 찾아 휴식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문화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료 입장과 관련한 세부 운영 사항은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포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관내 농업인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용이앙기 안전교육 및 농업기계 에너지 절감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모내기에 사용할 승용이앙기의 지역별 임대 순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교육에서 농업인들에게 승용이앙기의 안전한 조작법뿐만 아니라, 연료 소모를 줄일 수 있는 최적화된 운전 요령과 응급조치법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방안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교육에 이어 진행된 임대예약 순번 결정에서는 읍면동 지역별로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예약 순서를 확정했다. 이는 모내기 철 장비 수요가 일시에 몰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영농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김경호 농업진흥과장은 “중동발 에너지 위기로 인해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는 시기인 만큼, 연료 효율을 높이는 농업기계 사용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모내기를 마칠 수 있도록 임대 서비스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김포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임대용 승용이앙기에 대한 사전 점검을 모두 마친 상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포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시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승인된 개별주택 12,487호이며,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김포시청 세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김포시청 세정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가격 산정의 적정성 여부를 재검토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에서 조사·산정하고 국토교통부가 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아파트·다세대주택·연립주택 등)은 전년 대비 0.9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동주택가격 역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공시가격 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포시 공원도시사업본부는 4월 23일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1사 1구역 환경정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환경정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신김포농협, ㈜남양키친플라워, ㈜디앤드디 등 4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김포시는 ▶청소용품 지원과 수거된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 ▶활동 홍보 등을 담당한다. 참여 기업들은 각 사업장 주변에 책임 구역을 지정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캠페인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확산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1사 1구역 환경정비’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환경운동으로,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김포시는 4월 30일 자로 180,360필지에 대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정된 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이다.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김포시청 토지정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김포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이의신청’ 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우편·팩스 등으로 제출할 수 있다. 아울러 김포시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시민 이해를 돕고 의견 수렴을 활성화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해 느끼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확하고 공정한 지가 산정을 위해 마련됐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김포시 토지정보과로 사전 예약 후 시청을 방문하거나, 방문이 어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26일까지 제12회 군포철쭉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군포시민과 지역예술인들이 주체로 참여한 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상춘객 62만 명이 방문하며 명실상부한 대표 봄꽃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시민이 직접 조성한 철쭉동산을 배경으로 시민과 지역예술인이 함께 만들어낸 이번 축제는 군포만의 지역문화와 공동체 역량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지역축제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민이 만들고 함께 완성하는 ‘참여형 축제’ 무엇보다 이 축제가 특별한 이유는 출발점부터 ‘사람’에 있다는 점이다. 축제의 무대가 되는 철쭉동산은 과거 군포시민들이 직접 철쭉을 심고 가꿔온 공간으로 말 그대로 시민의 손에서 시작된 공간이다. 시민이 만든 철쭉동산 위에서 다시 시민이 주체가 되어 완성하는 축제라는 점에서 군포철쭉축제는 그 자체로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러한 배경은 축제 전반의 성격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올해 역시 시민과 지역예술가가 ‘참여자’를 넘어 ‘생산자’로 나서며 축제의 중심을 이뤘다. 군포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은 철쭉이라는 지역 자산을 각자의 창작 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내 공공기관 구매·계약 담당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이행력 제고와 공공기관 구매 확대를 위한 ‘2026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의 제도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해 우선구매를 확대함으로써,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자리는 전년도 구매 실적이 기준에 미달하거나 실적이 없는 기관의 참여를 적극 독려해, 취약기관 중심의 실적 개선과 전반적인 구매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 내용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이해 ▲2025년 실적 분석 및 2026년 정책 방향 ▲구매 절차 및 프로세스 ▲우선구매 관리시스템 활용 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장에는 도내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매(생산)시설이 참여하는 전시·홍보부스가 함께 운영돼, 담당자들이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구매 상담을 진행하는 등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도는 2025년 공공기관 중증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부천시의회 곽내경 의원(국민의힘, 원미1동·역곡1·2동·춘의동·도당동)이 대표발의한 '부천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30일 제290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간병이 필요한 고령의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제한적인 현행 간병비 지원기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간병비 지원대상자의 기준을 기존 의료급여수급자에서 기초연금 수급자까지 확대하고, 거주요건을 정비한 것이다. 이를 통해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보다 현실적인 복지지원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곽내경 의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는 지역사회가 마땅히 다해야 할 책무”라며 “이번 개정을 통해 간병이 필요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원의 문턱이 다소 낮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부천시의회 윤단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곡동·고강본동·고강1동)이 대표발의한 '부천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안'이 4월 30일 제29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시민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부천시 차원의 기본사회 실현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특히 주거·교통·교육·의료·돌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기본 생활 영역을 시정의 주요 과제로 체계화하고, 관련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윤단비 의원은 이 조례안에 대해 “단순한 복지사업 확대가 아니라 ‘최저선 복지’에서 ‘기본선 보장’으로 행정의 기준을 전환하는 조례”라고 설명했다. 양극화와 불안정이 구조화된 현실에 대응해 선별적 지원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지방정부가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례안에는 △부천시의 책무 명시 △5년 단위 종합계획 수립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기본사회위원회 설치 근거를 담았다. 헌법 제34조가 규정한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와 국가의 사회보장·사회복지 증진 의무를 지방행정 차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부천시의회 장성철 의원(국민의힘, 약대동·중1·2·3·4동)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30일 제290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결산검사위원 정수를 기존 ‘3명 이상 5명 이하’에서 ‘6명’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다양한 의견 반영과 시의회 의원 참여 확대를 통해 결산검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26개 시·군은 결산검사위원 구성 시 서로 다른 정당 소속 의원을 함께 참여시키거나, 연도별로 참여 의원의 소속 정당을 달리하는 방식으로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천시는 제9대 부천시의회 결산검사 과정에서 특정 정당 소속 의원만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장성철 의원은 “결산검사는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적인 절차”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보다 균형 잡힌 시각에서 재정을 점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의 세금이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부천시의회 송혜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범박동·옥길동·괴안동·역곡3동)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30일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부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역사회 내 지속가능발전교육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 인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개정안에는 지속가능발전교육 등 핵심 용어의 정의를 신설하고, 협의회의 기능에 지속가능발전교육과 시민 인식 확산에 관한 사항을 명시했다. 이를 통해 협의회가 지속가능발전 가치 확산을 위한 실천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내 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RCE 인증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협의회가 수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 근거를 신설해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높였다. 중장기 민관 협력 사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촉직 대표회장의 연임 횟수를 1회에서 2회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발전교육과 국제협력 사업을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으로 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부천시의회 임은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동·상동)이 대표발의한 '부천시 공동주택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30일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부천시의 감사요청 요건을 완화해 입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조례에 따르면 전체 입주자등의 10분의 3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부천시에 공동주택 관리 감사를 요구할 수 있었다. 임 의원은 “생업으로 바쁜 주민들이 입주민 30%의 동의율을 충족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어, 감사요청 제도가 실질적으로 활용되기 어렵다”며, “이렇게 높은 문턱으로 인해 관리 비리나 부조리를 방치하는 결과를 낳았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임은분 의원은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대한 감사요청 요건을 상위법 기준인 전체 입주자등의 10분의 2 이상 동의로 완화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임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주민의 감시와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공동주택의 불투명한 관행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이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부천시의회 최초은 의원(국민의힘, 원미1동·역곡1·2동·춘의동·도당동)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월 30일에 열린 제290회 임시회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은 노후 건축물에 대한 점검 체계를 보완하고, 보행자 통행이 많은 지역에서의 해체공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도시철도 역사 출입구 인근에서 3층 이상의 건축물을 해체하는 경우 허가를 받도록 하는 규정이 신설됐다. 건축물 해체 허가 대상 공사 현장에는 감리자가 상주하며 안전관리 대책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공사 진행이 위험하다고 판단될 때는 시장이 작업중지 등 필요한 조치를 명할 수 있어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소규모 노후 건축물 등 점검 대상의 범위도 확대됐다. 기존에는 연면적 500㎡ 이하로 제한되어 있던 점검 대상을 660㎡ 이하까지 넓혀, 500㎡를 초과하는 다중·다가구주택 등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점검을 실시해 건축물의 결함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부천시의회는 4월 30일,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한 안건은 총 26건으로 다음과 같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원안가결) '의회운영위원회: 2건' 부천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장성철 의원 대표 발의) 부천시의회 지방공무원 근무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원안가결, 위원회 제안) '재정문화위원회: 5건' 부천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안(원안가결, 윤단비 의원 대표 발의) 부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가결, 송혜숙 의원 대표 발의) 부천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2026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원안가결) 부천시 진말책향기작은도서관 재위탁 동의안(원안가결) '행정복지위원회: 8건' 부천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곽내경 의원 대표 발의) 부천시 성별임금격차 개선 조례안(수정가결, 이종문 의원 대표 발의) 부천시 교통정보센터 설치 및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은 광주은행 서광주지점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시민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정동 서부시장 인근의 만성적인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방문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력을 통해 광주은행 방문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공단은 공공 자산인 주차 공간의 활용도를 높여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민·관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으로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감소와 방문객 증가에 따른 시장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욱 광주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지역의 대표 금융기관인 광주은행과의 협력으로 시민들게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전통시장의 활력을 되찾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 모델을 다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