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의회가 1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6년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신청된 연구단체는 △마을정원 만들기 연구회 △기업상생 ‘시흥형’ 판로 개척 연구회, △신천·대야권역 종상향·취락지구 해제 실행계획 연구회 등 총 3개다. 심의위원회는 창의성·차별성, 적실성, 타당성, 구체성, 활용가능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 대면 심의를 진행한 결과, 3개 연구단체를 모두 등록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연구단체들은 2026년 5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심의 과정에서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으로 인해 연구단체 활동 기간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우려하며, “주어진 기간 내에 충실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8개 연구단체가 등록되어 활발히 활동한 바 있으며, 올해도 연구단체를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하며 보다 차별화된 입법정책 개발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청년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월 15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제4기 청년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기자단은 시정 전반과 청년 관련 정책을 청년의 시각에서 취재하고, 다양한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남양주시 청년 네트워크와의 소통 체계를 새롭게 마련해, 취재 활동과 콘텐츠 제작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청년 간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시 소재 학교 또는 기업에 재학(휴학) 중이거나 재직 중인 청년으로,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기자단은 2월 말 위촉식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약 9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시 공식 청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와부읍 일대 주요 생활권에서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와부, 살기 좋은 마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됐으며, 주민 스스로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와부읍 주요 도로변과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및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계영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은 “환경정화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한 와부를 만들어가기 위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새해를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스마트시티통합센터 운영의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해 주요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수행인력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발생한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고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시가 스마트시티 핵심 인프라에 대한 보안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시 담당자와 시스템 유지보수 용역 수행자가 참석했으며, △개인정보 보호 원칙 △보안 위규 사례 △정보보안 실행 수칙 점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질적인 운영 환경을 반영한 보안 점검과 병행해 참가자들의 보안 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아울러 전산실 및 UPS 화재 사례 등 정보시스템 기반시설 사고에 대비해, 전산실 화재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사고 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과 사전 위험 요서 점검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스마트도시과 신설을 통해 스마트시티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관련 인력의 보안 및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남양주시약사회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기 20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령화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지역사회 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부된 보행보조기는 서부권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외출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길 회장은 “이번 기부가 어르신들의 외출과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보행보조기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어르신들이 이웃과 소통할 수 있게 해준다”며 “지역 어르신의 삶을 보듬어준 약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양주시약사회는 △장학금 지원 △명절 나눔 활동 △저소득층 의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복지 기반 강화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서산시보건소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낙상 예방 및 근력 증진을 위한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어·운·완)’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3일부터 4월 23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서산시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65세 이상 신체활동 가능한 어르신이며, 참여 안전을 위해 신체활동 준비 설문 기준을 통과한 12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월 30일까지 전화로 사전 예약한 뒤, 보건소를 방문해 설문조사와 체력 측정을 진행하면 된다. ‘어·운·완’은 특별한 기구 없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적응 운동, 의자를 활용 운동, 짝과 함께하는 운동, 서서 할 수 있는 근력 운동 등 단계별 동작을 통해 어르신들의 유연성과 균형 감각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로 지난해 운영된 2기 프로그램 결과, 참여자의 66.6%가 체지방률과 허리둘레 및 체중 감소 효과를 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16일 소방용수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선제적인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소방용수시설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도내 22개 소방서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산림 인접 마을의 화재 안전 확보와 소방용수 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2026년 산림인접마을 비상소화장치 설치 사업 추진계획 및 대상 선정 기준 논의 ▲소방용수시설 통계관리 개선방안 안내 ▲2026년 화재조사팀 업무 추진 방향 공유 등이다. 특히, 최근 기후 변화 등으로 산림 인접 지역의 화재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비상소화장치’ 설치 대상 선정 기준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 자리에서 본부는 각 시·군 현장에서 겪는 설치 및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했다. 아울러 과학적인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2026년 화재조사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소방용수시설 통계의 정확성을 높여 현장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관리체계 개선안도 함께 전달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범시도민협의회가 16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한 범시도민협의회는 광주·전남 시·도민을 대표하는 각계 인사 500명(광주 250명, 전남 250명)으로 구성됐다. 전남 교육계에는 김대중 교육감과 유·초·중·고 대표들이 포함됐으며, 교직원들과 교직단체들도 함께 참여했다. 범시도민협의회는 앞으로 광주·전남 통합 추진 방향과 행정사항 등 다양한 자문활동, 통합의 공감대와 여론 확산을 위한 시·도민 대상 설명회·공청회 등을 개최해 지역민의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통합을 원활하게 추진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이 채택됐다. 협의회 위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우리는 지금 광주와 전남이 하나로 힘을 모아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면서 “320만 시·도민의 열망을 받들어 행정 통합의 성공적 완수와 특별법 제정에 나서자.”고 다짐했다. 이어, ▲ 시·도민 자발적 참여와 공감대 확산 ▲ 지역 간 상생·화합 민주적 통합 모델 구현 ▲ 충분한 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16일 오전 의장실에서 새해 첫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원의 법정의무 신고 사항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또 지난해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실천에 따른 ‘한국ESG대상 지방자치단체부문 ESG 대상’ 수상 등 성과도 공유했다. 오는 20일부터 7일간 열리는 제149회 임시회에 대해서도 공지했다. 이번 임시회부터는 5분 자유발언이 최대 12명으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8명이었으나, 수요를 반영해 지난달 정례회에서 회의 규칙을 개정했다. 이어진 집행기관과 소통간담회에서는 액화수소플랜트 대주단 압류 관련 현황, 진해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추진, 2026년도 대형공공건축공사 추진 현황 등에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의회가 1월 16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인열 의장과 김찬심 부의장, 이봉관 자치행정위원장,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시흥지구협의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경기도 내 위기 가정 지원, 취약계층 복지 증진, 재해·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 활동 등 인도주의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인열 의장은 “지역사회가 어려울 때 함께 나누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덧붙이며 나눔 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적십자 회비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의회는 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제5차 본회의를 열어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자원육성과, 농식품유통사업단, 상하수도사업소, 미래관광사업소로부터 4일차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받았다. 김상태 의원은 농작물 병충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방제단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고, “옥수수 급랭시설 지원을 통해 밭작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득화와 품질 고급화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박해경 의원은 동물보호센터 운영과 관련해, “수용 중인 동물들의 입양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단체들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센터 개방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선주헌 의원은 드론 항공방제비 지원과 관련하여 “규모와 기준, 조건 등을 세심히 검토해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드론 방제단 인력 증원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심재섭 의원은 마을만들기 사업을 언급하며 “대상마을 선정 시, 마을 생활환경 및 경관개선, 주민 역량 강화 등 사업의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충분히 검토해달라.”고 강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춘천시가 정부와 강원도의 AI 전환 정책에 발맞춰 디지털 헬스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정밀의료 AX 허브’ 구축을 본격화한다. 춘천시는 16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춘천시 디지털 지역의료혁신 추진단 자문회의’를 열고 정밀의료 AX 허브 구축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과 사업 타당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시는 지난해 8월 정부가 발표한 ‘AI 대전환·초혁신 경제 30대 선도프로젝트’와 ‘5극3특 초광역 성장엔진’ 정책, 강원도의 ‘강원 의료 AX 첨단산업 육성 프로젝트’와 연계한 정밀의료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시는 정부와 강원도의 AI 전환 정책 흐름 속에서 지역 의료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이끌 ‘춘천 정밀의료 AX 허브’ 구축 계획을 구체화하며 의료 AX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책 발표 이후 대응에 그치지 않고 실행을 전제로 한 전략 수립과 과제 발굴을 병행해 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 왜 정밀의료 AX 허브인가 춘천시는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와 읍·면 지역 의료 접근성 한계, 만성질환 관리와 돌봄 수요 확대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에서 치열한 열전을 펼치고 있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경기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리고 있다. 16일에는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과 육동한 춘천시장이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을 찾아 쇼트트랙 경기를 참관했다. 현장에서는 경기 운영과 시설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을 비롯해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갔다. 국제스케이트장 공모는 현재 중단된 상태로, 향후 공모 재개 여부와 일정은 정부와 대한체육회 차원의 검토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육동한 시장은 “사전경기를 통해 경기 운영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며 “향후 국제스케이트장 공모 재개와 관련한 논의에도 차분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쇼트트랙을 포함해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등 8개 종목이 치러진다. 춘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군위군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최근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정을 방문해 가정환경을 점검한 결과, 보호자의 건강 사정으로 주거공간 전반에 정리정돈이 미흡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동이 책상 없이 생활하고 있어 안정적인 학습환경 마련이 필요한 상황임을 확인했다. 이에 사례관리 상담을 통해 무리한 환경 개선이 아닌 ‘하루 5분 정리 실천’ 등 단계적인 환경 개선 방안을 보호자와 함께 설정했으며, 16일 새마을후원회와 연계해 해당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공간 정리 및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청소 이후 군위환경(일과이분의일) 봉사단체와 연계해 아동 학습용 책상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학습환경 개선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가정의 상황을 고려한 단계적 환경 개선과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례관리 가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군위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인식확산 및 정착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1월 30일까지 군민 또는 단체로부터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번 추천대상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행정업무 중 규제혁신, 새로운 정책발굴 및 추진, 민원 또는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군민의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무직, 계약직을 포함한 군위군 소속 전 직원이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하고자 하는 주민은 군위군 홈페이지 군민참여-적극행정-적극행정 군민추천 코너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군위군청 기획감사실, 읍면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 추천받은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포상휴가, 시상금 및 군수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