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사회복지법인 대관령한우복지재단(대표이사 고광배)은 4월 29일 제104회 영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실무총괄인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을 방문해 어린이날 행사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광배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두영 관장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린이날 행사에 소중히 활용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