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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컴퓨터 오프(OFF)”챌린지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 주관 공공기관 챌린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인재원은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오프(OFF)”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참여한다.

이번 챌린지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확대 추진되는 캠페인이다.

강원인재원은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여 총 50명의 직원이 함께했으며, 2주간의 실천을 통해 약 1.15kg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구의 날 당일(4월 22일)에는 전국 소등 행사에 동참하여 일정 시간 사무실 및 강원학사 내 전체 조명을 소등하는 등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했다.

아울러, 차량 2부제 시행, 유연근무제 활성화, 계단 이용 생활화, 사무실 소등 및 대기전력 차단 등 기관 차원의 에너지 절감 실천 방안을 병행 추진하며, 자원안보 위기에 대응한 에너지 수요 관리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김학철 원장은 “지구의 날을 계기로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근무 방식 개선과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