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제주시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청 3별관 전산교육장에서 제주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 행정 구현과 정책 의사결정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AI디지털배움터 출강강사를 초빙해 최신 생성형 AI 기술 동향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간부공무원의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실습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정책 기획과 현안 분석 등 간부공무원의 핵심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실제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제주시는 이번 교육이 간부공무원들의 전략적 디지털 리더십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스마트 행정과 디지털 혁신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의 AI 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시민 중심의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