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5월부터 계양고등학교 도서부와 연계하여 ‘학교 서재’를 운영한다.
‘학교 서재’는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특별 전시 공간으로, 매월 교내 학생·교직원·학부모 등 학교 공동체를 소개하고, 각 단체의 추천 도서를 12월까지 소개하는 참여형 서가이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은 계양고등학교 도서부 ‘기파랑’ 학생들과 함께하며 『보이지 않는 고릴라』,『우리가 우주에 가야 하는 이유』 등 학생 16명이 각자의 시선으로 추천한 도서 16종을 5월 한 달간 전시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학교 서재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참여가 의미 있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