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센터를 이용하는 고립은둔청년들의 소통 역할을 맡은 ‘고은참여위원회’ 2기가 활동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은참여위원회는 ‘고립은둔’을 줄인 말로, 센터 이용 청년 중에서 뽑았다. 청년들이 회복 후 사회 참여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선발 절차를 마련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3월 포부, 활동 계획 등 선발 기준을 제시하고 자기소개서 제출, 면접 등 과정을 거쳐 최종 5명을 선정했다. 이들의 주요 역할은 센터를 이용하는 청년들의 의견을 센터에 전달하는 일이다. 위원장, 총무, 소통부장, 미디어부장, 사역부장 등으로 역할을 나눴다. 최근 고은참여위원회는 청년 20명과 함께 ‘마음의 소리’ 간담회를 열고 센터장에게 의견을 직접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센터장이 청년들을 만나 직접 의견에 답하는 방식이다. 지난달 초~이달 말 온라인으로 진행한 사전 설문에서 나온 새로운 프로그램 제안, 퀘렌시아 운영 방법, 온라인 소통 공간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임문진 센터장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문화재단이 인천미술은행 소장품을 활용한 기획전시 《공존의 정원》을 5월 4일부터 6월 19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 미술관 지누지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문화재단과 경인교육대학교가 지역 미술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 이후 첫 협력 전시로, 인천미술은행 소장품 26점을 통해 ‘공존’의 의미를 다양한 층위에서 조망한다. 전시는 개인의 내면에서 출발해 타자와의 관계를 거쳐 사회, 나아가 생태적 순환으로 확장되는 공존의 의미를 세 가지 테마로 구성한다. ▲흩어진 점들의 대화 ▲선으로 이어진 동네 ▲면이 되는 시간, 공존의 정원 순으로 전개되며,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연결과 공존의 관계망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기간 중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이 나와 주변 세계를 자유롭게 표현한 종이를 겹겹이 모아 하나의 조명을 완성하는 창작 워크숍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인천미술은행은 지역 작가의 작품을 매입·보존하고 공공기관 및 문화시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연구원은 기획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관련하여 기초지자체별 돌봄 수요와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바탕으로 군․구별 통합 지원체계 구축 모델을 개발했다. 인천시 돌봄 대상자를 보면, 노인 575,012명, 장애인 153,635명이며(2025년 12월 기준),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이용수급자는 1등급 3,283명, 2등급 6,446명, 3등급 21,158명, 4등급 33,759명, 5등급 5,542명, 인지지원등급 990명이다. 인천시 의료자원은 병원급 의료기관 221개소, 의원급 의료기관 3,608개소, 보건소 10개소, 보건지소 26개소, 지역의료원 1개소,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병원 5개소가 있으며, 재활환자 재택의료기관 시범기관 8개소,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34개소,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의원 90개소와 한의원 180개소, 가정간호사업 실시기관 19개소, 장기요양 재택의료 시범사업 21개소,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실시기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의 봄을 춤으로 물들이는 인천시립무용단의 대표 축제 '춤추는 도시 인천 2026'이 5월 16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2008년 시작되어 ‘항상 곁에 있는 춤’을 지향해 온 이 축제는 춤꾼과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2026년 '춤추는 도시 인천'은 ‘극장에서 시작된 춤이 도시 곳곳으로 이어진다’라는 흐름 아래, 완성도 높은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공원과 도심으로 무대를 확장한다. 극장에서 출발한 춤은 도시 전역으로 퍼져나가며 인천을 하나의 거대한 무대로 전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관객은 공연장을 찾는 것을 넘어 일상 속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춤을 마주하게 된다. 공원과 거리, 도심의 풍경 속에 스며든 춤은 예술과 일상의 거리를 좁히며, 도시의 새로운 감각을 완성한다. 순수무용의 각 장르를 대표하는 단체들을 한자리에 모아 축제의 예술적 기준을 제시하는 공연으로 집중도 높은 극장공연을 통해 깊이 있는 춤의 매력을 선사한다. 'Iconic Selection'이라는 제목처럼 관객들에게 완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원에서 북부영재교육원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과학인성 및 창의융합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학생교육원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캠프는 미래 사회를 선도할 과학 영재들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국화리야영장 숲 누리기 및 체험 ▲해양환경체험학습장 갯벌 생태 체험 ▲모둠별 협업 활동 및 토론 ▲소감 발표 및 다짐하기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 학생들은 자연과 과학을 연결해 사고하는 경험과 공동체 의식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인성과 창의융합 역량을 함께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 북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사례나눔회’를 운영한다. 이번 사례나눔회는 전담조사관 28명을 대상으로 사안 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조사관들 사이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내용은 ▲사안 개요 및 조사 절차 ▲대상자별 면담 기법과 질문 구성 사례 ▲조사 과정에서의 고충과 해결 방안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 방법 ▲유사 사례 토의 및 컨설팅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회의는 기존 조사관과 신규 조사관이 함께 참여해 선배 조사관의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신규 조사관들의 현장 적응을 지원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을 7명으로 구성해 1:1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회의에 참여한 한 전담조사관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조사 방법과 면담 기법을 나눌 수 있어 현장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며 “특히 선배 조사관들의 경험담과 컨설팅위원의 자문을 통해 사안 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특수교육대상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양육코칭 프로그램 ‘배워서 우리 아이 줍시다’를 운영한다. 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응용행동분석(ABA) 이론을 바탕으로 자녀의 행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응용행동분석(ABA) 전문 기관 대표를 강사로 위촉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행동의 원리 이해 ▲예방 전략 및 시각적 일과표 활용 ▲놀이를 통한 상호작용 ▲기능적 의사소통 지도 ▲기술 가르치기 전략 ▲전략의 일반화 및 유지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실습과 놀이 활동을 병행하여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그동안 아이의 돌발 행동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해결 방법을 알게 됐다”며 “아이를 이해하는 시각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9일 연평도 초·중학교를 방문해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서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했으며,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직원 및 학생의 의견을 청취하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학교 시설과 교직원 관사, 학생 대피시설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초·중등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해 소규모 학교의 수업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도서지역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행위 및 공직기강 문란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4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6.3. 지방선거 관련 중립의무 위반 등 비위행위 ▲선거 분위기에 편승한 직무해태·품위훼손·복무위반 행위 ▲무사안일 및 책임회피 등 소극행정 ▲보안 관리 및 재난·사고 대비 태세 ▲청렴문화 정착 이행 실태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지방선거 기간 중 비위행위를 예방하는 등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1‧1‧1 스포츠 프로젝트’ 현장 중심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1·1·1 스포츠 프로젝트’는 학생 체력 증진과 함께 사회성 함양, 정서 안정, 신체 문해력 향상 등을 목표로 모든 학생이 1종목 이상의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초등학교 232교, 중학교 96교 등 총 328개교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모니터링은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교사와 스포츠 전문가 간 협력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모니터링은 종목별 표집 방식으로 운영해 학교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다양한 종목 운영 사례를 균형 있게 분석하고, 그 결과를 정책 개선 및 차년도 운영 방향 설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4월 29일 예송초등학교에서 진행한 태그럭비 수업 모니터링에서는 담당 장학사가 수업을 참관하며 교사와 강사 간 역할 분담의 적정성,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운영, 안전 관리 및 시설 활용 등을 점검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예송초등학교 관계자는 “스포츠 전문가와 함께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도와 몰입도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5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나다움 THE[+] 더하기’성인지교육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대응력을 높이고,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교육 지원 범위를 지난해보다 확대하고,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급별 발달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우선 ‘초등학교 3학년 성인권 통합교육’은 111개교 405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저학년 시기부터 인권 존중과 성인지 감수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고등학교 17개교 99학급에서는 양성평등교육을 통해 디지털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평등한 교실 문화를 구축한다. 아울러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학생참여형‘성인지 교육극’지원 사업도 병행한다. 공연 지원은 초등학교 26개교, 중학교 28개교, 고등학교 13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중학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을 운영한다. 꿈이음대학은 지역 대학 및 유관기관의 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선택·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연계 교과융합형 진로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기에는 인천 지역 대학과 기관 28곳이 참여해 총 119개의 진로 탐구 강좌를 마련했으며, 참여 학생 규모는 약 2,500여 명이다. 각 강좌는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실습, 토의·토론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전공 및 직무와 연계된 학습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4월 29일 수업 강사와 협력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 안내 및 협의회를 열고, 체험 중심의 교과융합 진로탐구 수업과 학생 맞춤형 수업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 연계 학교 밖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의 진로 설계와 미래 역량 함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설명회는 수도권 소재 대학, 사관학교, 해외대학 등을 초청해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대학 입학전형 주요 사항 등 필요한 정보를 관내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한다. 설명회는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의 대회·행사 게시판 또는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설명회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양한 대학을 초청하여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설명회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의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9일 바탐 항나딤 국제공항(Hang Nadim International Airport) 운영사인 PT BIB(PT Bandara Internasional Batam)와 ‘교육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PT BIB의 아낭 세티아 부디(Annang Setia Budhi) CEO를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 약 10여 명이 참석했다. PT BIB는 공사가 인도네시아 바탐 민관협력사업(Public-Private Partnership; PPP)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공사는 2021년 12월부터 바탐공항의 운영 및 유지보수를 맡아 2023년 흑자 전환, 2025년 조기 배당 수익 창출이라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양 기관 간 항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항공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과정 및 강사 교류 △교육과정 홍보 및 공동 마케팅 △정례회의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는 29일 오후 4시, 메가박스 송도점에서 사회협력기관 및 유관기관 임직원들을 초청하여 인도주의 활동을 다룬 영화(힌드의 목소리) 특별 상영 행사인 ‘스크린 속 휴머니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이 담긴 영화 관람을 통해 파트너 기관들과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힘써온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문화적 힐링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영작인 ‘힌드의 목소리’는 분쟁과 고난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인도주의적 사명과 인간의 존엄성을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 지역 내 주요 사회공헌 파트너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80여 명이 참석하여 영화가 전달하는 묵직한 메시지를 함께 나누었다. 조의영 회장은 “인천지사의 여정에 동행해주시는 파트너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참여기관에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김기섭 ㈜케이에스 엔지니어링 대표는 “영화 속 인도주의적 가치가 참석하신 모든 분의 마음속에 울림이 되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