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3일 월롱면 영태리 563-5 일원에 위치한 건설기계 임시 공영주기장에서 봄철을 맞아 민관이 함께하는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파주시와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이하 ‘건사협’)가 청렴한 건설기계 관리 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협의체’를 구성한 데에 따른 청렴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춘동 도로교통국장, 차량등록사업소 공무원, 건사협 회원, 주기장 이용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기장 부지 전역과 진·출입로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 폐비닐 등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주수택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파주지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과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건설기계 주기난 해소와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해 공영주기장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관련 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기 환경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