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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새마을회 새마을운동제창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성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영동군새마을회(회장 김성윤)는 24일 영동읍 영동체육관에서 새마을지도자와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및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지 16주년을 맞은 새마을의 날을 기념해,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지도자들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다양한 지역 맞춤형 공동체 운동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을 위한 화합과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새마을 유공지도자 표창과 화합행사 순으로 이어졌다.

유공지도자 표창은 중앙회장 표창에 서태수·김윤순, 충북도회장 표창에 권봉찬·김상희, 충북도지사 표창에 유숙자·백영숙, 군수 표창에 장상열 외 12명, 군의장 표창에 손상화 외 10명, 영동군회장 표창에 김선호 외 12명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20년 근속 공로패는 김흥배, 10년 근속 감사패는 고선규 외 7명에게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