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시립도서관은 5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이순신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찾아가는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지혜의 숲 도민강좌’는 전남도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전남도립도서관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 이순신도서관이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강좌는 『세금내는 아이들』, 『옥효진 선생님의 초등 돈 공부』의 저자 옥효진 작가를 초청해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집에서 시작하는 우리 아이 돈 공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옥효진 작가는 현직 공립초등학교 교사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을 위한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경제관념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이순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