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북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도민 체감 혜택 강화를 위해 ‘온충북,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을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치솟는 물가 속에서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과일, 가공식품 등 250여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5%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하여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기존 우수농특산물 할인전 행사 품목은 제외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여 케이크 쿠폰과 500원부터 5,000원까지의 즉시 할인쿠폰도 제공하여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쇼핑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필재 농식품유통과장은 “가정의 달 기획전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늘리고,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충북은 충북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현재 누적 매출 22억 원, 회원 2만 8천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월 제철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테마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 인터넷 검색 또는 모바일 앱 ‘온충북’을 내려받아 회원가입 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