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내달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창의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그림책과 블록놀이, 보드게임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 6월에는 ‘브레인 톡톡! 블록아 놀자Ⅰ’, 10~ 11월에는 ‘북적북적, 보드게임’과 ‘브레인 톡톡! 블록아 놀자Ⅱ’가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이달 13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두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책과 블록, 보드게임을 융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