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관장 이태형)은 아르테미스 2호의 달 탐사를 축하하고, UN이 정한 ‘국제 인간 우주비행의 날’을 기념하여 아르테미스 2호 발사 기념 강연회 및 특별 관측회를 개최한다.
아르테미스 2호의 귀환일인 4월 11일 저녁에는 이태형 관장이 직접 진행하는 ‘별박사의 주말 특강’과 특별 관측회가 열린다. 이날 특강은 ‘달’을 주제로 달 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중국의 우주정거장 ‘텐궁’ 을 맨눈으로 관측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국제 인간 우주비행의 날’인 4월 12일에는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 공식 유튜 브 채널 ‘별박사의 3분 우주’를 통해 ‘아르테미스 2호의 성과와 달 탐사의 역 사’를 주제로 한 이태형 관장의 온라인 강연이 업로드될 예정이다.
또한 4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충주고구려천문과학 관을 방문할 경우 ‘아르테미스 2호 기념 포스터’를 선착순 200가족에게 제공한 다.
‘국제 인간 우주비행의 날(International Day of Human Space Flight)’은 유 리 가가린의 인류 최초 우주비행과 우주왕복선의 첫 발사를 기념하기 위해 매 년 4월 12일에 열리는 연례 행사로, 2011년 4월 7일 제65차 유엔 총회에서 선포됐다.
유리 가가린은 1961년 보스토크 1호 임무에 참여하여, 카자흐스탄 바이코누 르 우주기지에서 보스토크-K 로켓으로 발사된 보스토크 3KA 우주선을 타고 108분 동안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궤도 비행을 수행했다. 또한 이날은 인류 최 초 우주비행 20주년이 되는 1981년 4월 12일, 컬럼비아호의 첫 우주왕복선 발 사(STS-1)를 기념하는 날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