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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의 내일을 응원하다.

분야별 전문가가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미래 특강’ 운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미래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미래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법조, 인문, 공부법,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를 초청하여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멘토와 학생 간 질의응답을 통해 강연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연에는 박준영 재심 전문 변호사를 비롯하여 김정호 수의사, 김태원 대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이너 권순호, 김가람 방송 PD 등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대전 관내 중학교 9개 학교와 고등학교 6개 학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