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 로봇기업의 기술력 강화와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10일까지 ‘2026 로봇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지역 로봇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은 제품 고도화와 마케팅 등 실질적인 성장에 필요한 다각도의 지원을 받게 된다.
주요 지원 분야는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및 성능 개선 ▲특허 및 지식재산권 확보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홍보 ▲해외 시장 진출 등이다.
총 지원 규모는 1억 8,000만 원으로, 총 9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 원(총 사업비의 9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0일 오후 6시까지 비즈OK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력을 보유한 인천 로봇기업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유망 로봇기업의 성장과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