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보건소는 4월 2일 관내 구급차의 안전한 운용과 이송 서비스 질 향상, 불법 및 탈법 운행 예방을 위해 구급차 운용 상황 및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했다.
점검 대상은 의료 기관 및 사업장에서 등록 운용 중인 특수·일반 구급차 5대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구급차 운용 신고 등 기본사항 △구급차 형태·표시 및 내부 기준 △의료 장비 및 구급 의약품 확보 △구급차 운용기록 및 운행 연한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 관계 법령에 따라 해당 기관에 업무정지, 과태료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관내에 운용 중인 구급차 점검 및 후속 조치를 철저히 실시해 응급상황 발생 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