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진구는 저소득 아동의 주거환경개선사업(아동모두家 행복주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지원사업 공모사업’에 부산진구가 3년 연속 선정되어 최저주거기준 미달 등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아동에게 주거 위생 및 환경을 개선하는 지원 사업이다.
지원 내용으로 도배·장판 교체, 소독·방역 서비스, 필수 가구 설치 등의 물품 지원도 포함된다.
부산진구는 2025년 총 8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동일한 규모로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아동(18세 미만)자녀와 3개월 이상 해당 주거지 거주 가구(중위소득 75%이하 부산진구민)로 6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영욱 구청장은“관내 저소득 아동이 쾌적한 주거환경 속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