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까지 관내 중학생 79명을 대상으로 북부교육지원청 중점사업인 중등 빅아이(BIG-I: Bukbu Invaluable Guardians-Interactio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빅아이 프로그램은 중학생과 학습튜터를 1:1 매칭하는 학생 맞춤형 개별지도 프로그램으로 학습관리시스템(구글클래스룸)을 통해 학습과제 제시,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수업 운영, 과제에 대한 피드백으로 학력향상 및 학습 결손 회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부산대, 동아대, 신라대 등 3개 대학 대학생 79명이 참여하여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북부 관내 영어·수학 교사 10명의 교사지원단이 참여하여 학습의 질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빅아이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수학 기초 학력을 탄탄히 다지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의 지원을 통해 학력향상 및 학습결손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